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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광주비엔날레 2004년 9월 10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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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57차 광주비엔날레 이사회 결과

(재)광주비엔날레 이사회는 12월 10일(화) 오후 4시부터 6시 20분까지 재단 회의실에서 박광
태 명예이사장(광주광역시장)과 김포천이사장 외 심재민 김선옥 김필식 남상규(위임) 마형렬
(대리인 참석) 박경린 박철교 서승원 염홍섭 유방희 이종상 이태길 임권택 등 15인의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제57차 이사회를 열고 현안 및 주요사안들에 대한 심의 의결을 가졌다.
먼저 56차 이사회 때 제5회 개최시기를 가을로 환원하기로 하였는데 예술소위원회와 운영·
제도개선소위원회의 사전 검토를 거쳐 상정된 2004년 9월 10일부터 11월 13일까지 65일간 개
최안을 확정하였다.

아울러 제5회 예술감독 선임은 추천위원회→ 이사회예술소위원회→ 이사회 3단계를 거치기
로 의결한 바 있는데 예술감독추천위원은 예술소위원회의 의견을 수렴하여 이사장과 명예이사
장이 선임하도록 55차 이사회에서 의결된 바 있다. 이에 따라 지난 12일 5일까지 예술소위원회
에서 위원들의 추천을 접수하여 다수 피추천인 순으로 정리한 자료를 이사장과 명예 이사장에
게 전달하여 이를 토대로 한 7인의 구성안을 심의 의결하였다.

즉 제5회 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추천위원회 위원은 김대원(조선대 교수, 한국화가), 김행신
(전남대 교수, 조각가), 김홍남(이화여대 교수, 미술사가), 윤범모(경원대 교수, 미술사가),
이 준(삼성미술관 학예연구실장, 미학), 임병성(오지호문화회장, 한국화가), 최명영(홍익대
교수, 서양화가) 등 7인으로 내정되었다.

예술감독추천위원회는 제5회 광주비엔날레 기본방향과 사무처의 요망사항 등을 참조하여
12월 31일까지 적임자를 물색·추천 받은 뒤 검토과정을 거쳐 예술소위원회에 5∼10배수의 예
술감독 후보를 추천하게 된다.
한편 재단 사무처의 2003년도 예산안에 대해 운영·제도개선소위원회의 예비검토를 거쳐 상
정된 데로 당초 요구액 2,000,893천원에서 30,129천원을 감액한 1,970,764천원을 통과시켰다.
이는 비행사년도인 2001년의 28억원에 비해 약 8억여원을 줄인 것으로 재단의 전반적인 긴축
운영의 기조를 지켜나간다는 취지다.

또 지난 10월 31일자로 사임한 윤준하 감사의 후임으로 한국공인회계사협회 광주지회의 추천
을 통해 최동진 공인회계사(1961생, 제30호 공인회계사 감사반)를 재단 정관에 의거 이사회의
감사로 선임하였다. 감사의 임기는 2년으로 하되 연임할 수 있는데 윤준하 감사의 잔여임기는
2003년 3월 21일까지이다.
제5회 예술감독은 단수·복수인가의 문제는 더 충분한 검토를 거친 뒤 차기 이사회에서 다루
기로 유보하였다.

이한우씨. 룩상부르그미술관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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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적인 풍경화를 개척한 서양화가 이한우(73세)씨가 최근 2005년 7월에 프랑스 파리 룩상
부르그미술관 전관 전시 초대전 통보를 받았다.

크리스티앙 봉술레 상의원 위원장 명의의 초대장을 받았으며 이 룩상부르그미술관은 파리시
내 중심가에 있으며 1990년 김흥수씨가 초대전을 가진 바 있다.

이한우씨는 내년 6월에는 프랑스 파리 루호수아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T. 3216-5445
018-666-0005

Pop Art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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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워홀 등 팝아트의 대가 12명 서울전 21일부터

"Everything is beautiful, Pop is everything" - Andy Worhol

팝아트의 대가들의 친숙한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게 되었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
3전시실에서 12월 21일부터 내년 2월 9일까지 50일동안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Andy Worhol, Jasper Johns, Claes Oldenburg, Robert Rauschenberg,
Jim Dine, Roy Lichtenstein을 비롯한 12명의 작품 52점이 전시된다.


2003 한겨레문화센터 겨울방학 미술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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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한겨레문화센터 겨울방학 미술강좌

2002년 12월 중순 개강

한겨레문화센터 신촌교육장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31-158 성이빌딩
지하철 2호선 신촌역 6번 출구 서강대 방향 3분거리
T. 02_3272_7575 전화 및 온라인 접수중


■ 이미지 속닥속닥 2003 겨울강좌 : 작가와 함께 하는 예술가 프로젝트_2002_1227_금요일_개
강 ● 미술의 영역이 변화하고 있다. 그리고 시각 이미지에 대한 관심은 날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현재 진행되고 있는 미술 또는 시각 이미지의 생산과 소비에 대해 솔직한 진단을
내리는 작업은 별로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 본 강좌는 어려운 이론이나 단순한 교양을 목적으
로 하지 않는다. 더구나 객관적이거나 공정한 시각을 지니려 하지 않을 것이다. ● 강좌의 목적
은 분단 이후로 현재까지 진행된 남한의 시각 이미지의 생산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여러 노
력들을 다각적으로 살펴보기 위한 것이다. 여기에는 현재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의 삶과 작품
에 관한 솔직하고 담박한 이야기들이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다. 작가 및 큐레이터를 지망하는
미술전공자들을 위한 강좌이다. ■

대상_미술관련 학과 전공자(대학/대학원) 및 예비 작가/큐레이터 등
전임강사_ 최금수·neolook.com 이미지올로기연구소장
초청강사_ 최민화·이동기·노석미·권오상·김일용
금요일 03:00pm~05:00pm / 7회 120,000원

① 2002_1227_ 작가와 환경_최금수
② 2003_0103_ 남한의 시각 이미지 생산자들_최금수
③ 2003_0110_ 회화의 태도_최민화·화가
④ 2003_0117_ 아토마우스라는 괴물_이동기·화가
⑤ 2003_0124_ 무언가 특별한 행복한 가게_노석미·시각 이미지 생산자
⑥ 2003_0207_ 예술 관한 몇장의 진술서_권오상·시각 이미지 생산자
⑦ 2003_0214_ 몸으로 상상하기_김일용·조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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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비평 : 미술 처음 읽기_2002_1226_목요일_개강 ● 미술은 왜 어렵게 느껴지는가? 근래
들어 쏟아져나오는 많은 미술 입문서들은 대중의 미술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음을 말해주
지만, 솔직히 일반인들에게 미술은 아직도 어렵기만 하다. 많은 화가들을 안다고만 해서, 무턱
대고 전시장을 다닌다고 해서 미술을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미술을 즐기기 위해
서는 미술의 주요한 장르와 작품, 그리고 그 배경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경험이 동시에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서양정물화의 사과는 단순히 그림의 대상만은 아니다. 아담과 하와의 사과, 뉴
턴의 사과, 윌리엄텔의 사과, 동화 백설공주의 사과처럼 서양 문화 전체와 깊은 관련을 맺고 있
다. 뿐만 아니라 사과를 보는 시각과 그리는 방법도 시대에 따라 달라 진다. 그 달라진 배경에
는 과연 무엇이 있는지를 알 필요가 있는 것이다. ● 이 강좌는 미술에 관심은 있으나 어쩐지
어려워서 가까이 하지 못했던 사람들이 재미있고 체계적으로 미술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되
었다. 그리고 직접 작품을 제작하는 현역 작가인 강사의 경험이 미술에 쉽게 다가가도록 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

대상_미술관련 학과 전공자 및 일반인
전임강사_ 강홍구·화가, 미술평론가
목요일 08:10pm-10:00pm / 10회 150,000원

① 미술은 어떻게 시작 되었나_ 원시미술 이야기
② 아폴로는 이집트 조각의 후손이다_ 이집트와 그리이스의 조각
③ 사과 한 알이 그려지려면?_ 서양 정물화의 변천과 그 의미
④ 비너스는 아직도 아름다운가? 1_ 중세 이후의 인체 표현
⑤ 비너스는 아직도 아름다운가? 2_ 현대의 인체 표현
⑥ 인상주의의 인상_ 서양 풍경화의 변모
⑦ 사진은 진실이 아니다?_ 사진의 이해
⑧ 피라미드에서 마천루로_ 현대 건축의 상식적 이해
⑨ 이것은 그림이 아니다?_ 오브제와 현대미술 : 미술개념의 확장
⑩ 인왕제색, 기운생동_ 산수화 읽기 첫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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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해부학 : 예술의 영원한 주제, 몸에 대한 문화학_2002_1223_월요일 개강 ● 미술대학
생, 만화가,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등 미술전공자들에게는 무엇보다도 자연의 축도인 우
리 몸에 관한 과학적 지식이 필수이다. 그러나, 단순히 인체에 대한 딱딱한 접근이 아니라, 이
를 문화현상과 결부시킬 수 있는 사고, 또는 안목 또한 필요하다. 몸을 통해 인식되는 아름다움
을 해석하기 위해서는 비례에 대한 과학적 지식과 그 비례를 해석하는 문화적 지식이 같이 결
부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 본 강의는 모든 예술의 영원한 주제인 몸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문
화적인 다양한 해석에 대한 과학적인 접근을 시도하고자 한다. 인체에 대한 경직된 지식이 아
니라 몸을 둘러 싼 문화학으로서 다루어져야 될 것이다. 미술작품이나 문화에 나타난 몸을 보
며, 우리 몸의 구조를 해부학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문화라는 안경을 통하여 해석한다. ■

대상_ 미술관련 학과 전공자 및 일반인
전임강사_ 조용진·서울교대 미술교육과 교수 / 이소영· 일본미술해부학회회원
월요일 06:00pm-07:50pm / 10회 150,000원

1. ① 몸을 통해 풀어보는 예술적 진실 : 인체의 개요 ② 같은 인체라도 보는 눈이 다르다 : 과
학자의 눈과 예술가의 눈 -이소영 / 2. ① 두경부(두개골과 목)의 해부학적 구조 ② 남방계형
과 북방계형으로 분류해볼 수 있는 한국인의 얼굴 - 이소영 / 3. ① 미술가가 표현하는 두경부
(두개골) ② 눈,코,귀,입 등 감각 기관의 구조와 형태 - 이소영 / 4. ① 미술작품에 나타난 이목
구비의 표현과 상징적 의미 ② 인종, 연령, 성별에 따라 달라지는 이목구비의 특성 - 이소영 /
5. ① 남녀에 따라 달라지는 체간부(몸통)의 구조와 형태 ② 미술작품에 나타난 체간부의 표
현 - 이소영 / 6. 팔과 다리의 표현에 나타난 변형의 원리 : 운동해부학 - 이소영 / 7. 인체비례
론 - 이소영 / 8. 인체와 짐승은 어떻게 다른가? : 비교 해부학 - 이소영 / 9. 뇌와 미술-조용
진 / 10. 뇌와 문화-조용진







제3회 박물관·미술관 준학예사 자격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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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박물관·미술관 준학예사 자격시험 장소

2002년 12월 15일 (10:00~16:50) 실시하는 제3회 박물관·미술관 준학예사 자격시험 장소와 합
격자 발표일을 다음과 같이 알립니다.

□ 시험일시 : 2002. 12. 15(일) 10:00∼16:50

□ 시험장소 :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문과학관
ㅇ 주소 :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270 (Tel : 02-961-4184)

ㅇ 교통편
- 일반버스 : 6-1, 38, 38-2, 48, 134, 803
- 좌석버스 : 6-1, 134, 720, 731
- 지하철 : 1호선 「외대역」하차 도보 5분거리

ㅇ 지참물
- 응시표,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단 학생증은 신분증으로 인정하지 않음)
- 필기도구 (컴퓨터용 수성싸인펜, 주관식용 필기도구)
※ 시험시작 30분전까지 지정된 좌석에 착석, 점심은 본인 해결

□ 합격자 발표 : 2002.12.30(월) 문화관광부 홈페이지(www.mct.go.kr) 게재예정


담당부서 : 도서관박물관과(3704-9430~3) 담당자 : 김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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