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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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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서울국제행위예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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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서울국제행위예술제가 "여성의 감수성"을 주제로 12월27일 과 28일 인사동 노암갤러리
와 인사놀이마당에서 개최된다.

12월27일 오후3시 오픈 특별행사로 세계의 여성들에게 바치는 한 일 남성작가의 퍼포먼스가
선 보인다. 이번 초대작가는 한국 7명, 일본 5명 총 12명이다.

이번 행사의 주관은 미술평론가이며 호남대교수인 윤진섭씨 T. 011-455-0537

2회 하종현미술상에 최인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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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홍대 미대학장을 역임했던 하종현교수가 퇴직금을 출자하여 이루어졌던 하종현미술상 금년
도 수상자로 안동대교수, 서양화가 최인선씨가 선정되었다.

서울대미술관 내년 초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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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가 계획중인 가칭 '서울대미술관'이 내년 초에 착공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는 17일 "서울대와 관악구청 사이에 논란이 됐던 미술관 건립 위치에 대한 협의가 최근
끝나 내년 초에 공사에 들어갈 수 있게 됐다"며 "개관은 2005년 초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대미술관은 대지 3천889㎡, 연면적 4천697㎡ 규모로 지어지며, 건물 설계는 램쿨하스가 맡
았다.

서울대는 관악구청과의 절충에 따라 미술관을 당초 예정지였던 대학정문 좌측에서 21m 가량
야산쪽으로 옮기는 방향으로 설계변경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대는 내년까지 미술관을 완공할 예정이었으나 건립장소를 놓고 관할지자체인 관악구청과
의견이 엇갈려 착공을 미뤄왔다.

서울경제신문
입력시간 2002/12/17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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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우수도서 "완당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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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 김정희의 삶과 예술을 다룬 유홍준 지음 "완당평전(학고재) 1-3권이 금년도 우수 도서
로 선정되었다.
* <완당평전>은 주간 시사저널은 12월19일자 ' 2002 시사저널이 뽑은 올해의 책' 9권 중에 예
술부문 책으로 선정했다.
* <완당평전>은 동아일보는 12월21일자 '동아일보 선정 올해의 책' 8권 중에 선정되었다.
* <완당평전>은 한국일보(12.21)가 주관하는 43회 한국백상출판문화상 저작상 본심 후보 10권
에도 포함되었다.

다음은 동아일보 12월21일 기사 내용

◇완당평전 1∼3/유홍준 지음/학고재

우리 역사상 최고의 서예가, 문인화의 거장, 금석학과 고증학의 대가…. ‘추사’라는 호로 우리
에게 익숙한 김정희는 그 다양한 면모 때문에 종합적인 접근이 어려운 인물로 꼽힌다. ‘나의 문
화유산 답사기’로 친숙한 유홍준 교수가 그의 생애와 업적을 세 권의 책으로 묶어냈다. ‘완당
(阮堂)’은 추사의 또 다른 호.

본보 ‘책의 향기’에 서평을 쓴 소설가 이윤기는 “완당의 평전을 쓰자면 인문학적 관점에서 총체
적으로 아우르고 완당의 파란만장한 삶에 표정을 부여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런 일은 아무에게
나 가능한 것이 아니다. 이 책은 실사구시의 정신으로써, 완당의 견고한 실사구시 정신의 속살
을 뚫어내고 있다”고 격찬했다.

신동으로 불리던 유년시절 아버지를 따라가 접한 연경학계와의 교류, 학예의 연찬 과정, 출세
와 가화(家禍), 제주도 유배시절, 북청 유배시절 등 완당의 인간적 면모를 생생하게 살렸다.



류영필 화백 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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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형두 기자 = 서양화가 류영필(柳榮苾) 화백이 21일 아침 7시께 고혈압으
로 별세했다. 향년 81세.

1921년 함북 웅기에서 태어난 류 화백은 서울대 미술대와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으
며 1940년부터 44년까지 조선미술전람회(선전)에 출품해 5회 연속 입선한 데 이어 해방 후인
1953년부터 56년까지는 대한민국미술대전(국전)에 작품을 내어 4회 연속 특선한 바 있다.

류씨는 후기인상파 화풍을 특유의 개성으로 재해석해 최근까지 작업해왔다. 대표작은 `삼
각산 전경' 등. 그는 이후 국전 추천작가, 국전 심사위원, 국전 초대작가 등을 지냈고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유족은 부인 김영순(金英順) 여사와 류마리 문화재청 학예관 등 6녀. 빈소는 서울대병원(☎
760-2027)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3일 오전 9시로 예정돼 있다.

ido@yna.co.kr (끝) 2002/12/21 15:2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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