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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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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평론가 김종근씨 출판기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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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평론가로 홍익대 겸임교수인 김종근 씨가 한국 현대작가 20명의 작품세계를 묶은 "한국현
대미술, 오늘의 얼굴 " 책을 내고 전시를 갖는다.
수록작가는 박서보, 이종상, 최종태, 김병종, 고영훈 씨 등으로 전시는 2월26일부터 3월11일까
지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리며 3월1일 오후 5시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이 책은 아트블루에서 나
왔고 12,000원이다.


필자 김종근씨는 이 책에 대해

" 비교적 오랜 시간을 미술계의 언저리에서 보냈다. 그런 점에 비하면 이렇게 책을 묶는 것이
너무 늦었다는 생각도 든다. 내가 파리에서 머물던 8년 정도를 빼고는 거의 많은 시간을 화가
들과 함께 그들의 예술작품을 보면서 보내왔다.
그 길고 부침이 심했던 미술계에서 보낸 순간들은 내게 참으로 아름답고 소중한 시간들이었
다. 특히 그들의 열정적인 작업들을 가까이 보면서 때로는 말할 수 없는 기쁨과 경탄에,
자신의 세계를 말없이 찾아나가는 작가를 만났을 때 나는 그들을 존경 했다.
그리고 마찬가지로 때로는 그들이 절망 할 때 그것은 내게도 깊은 우울이었다.

그러나 나는 언제나 그들의 예술을 따뜻하게 바라보고 싶었다. 이제 그들의 그림을 내 나름대
로 읽어본 기록들을 정리한다. 그러나 정리는 없는 것 같고 아마도 이것이 시작인 것 같다.
"그림 읽기의 즐거움 - 한국현대미술, 오늘의 얼굴 " 이란 제목의 이책은 지금까지 간간이 미술
잡지에 발표한 글을 묶은 것이다.
어떤 것은 새로 쓰기도 하고 손을 보기도 했다. 그러나 여전히 시간의 차와 사고의 간격을 메
꿀 수는 없었다. 더욱이 작가들이 이 글보다 훨씬 새로운 작품으로 옮겨가기도 하고 다시보니
미술을 보는 내 일천한 안목에 고개를 들기가 부끄러운 글들도 보였다.
또 하나는 더 훌륭한 작업을 하는 작가들이 많이 누락되었다. 꼭 쓰고 싶었지만 이런 저런 이유
로 미루어지기도 하고, 원고가 넘치게 되어 빠지게 되었다. 그분들의 오해가 없었으면 좋겠
다. 더러는 다른 사람이 썼으면 더 잘 섰을 텐데 하는 것도 있었다.
조만간 그 분들을 위해서도 책을 묶고 싶다. 보다 전문적이고 본격적인 나의 시각을 보여줄 비
평서를 출간하려 했으나 이게 먼저 세상에 나오게 되어 마음속에 부담이 남는다. "




선미술상에 조각가 김세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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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가 김세일(45)씨가 ㈜선 갤러리(대표 김창실)가 제정한 제18회 선 미술상 수상자로 선정됐
다. 심사위원회(최만린 전 국립현대미술관장 등 3인)는 김씨가 목조각을 통해 역사와 신화 속
에 내재된 인간의 내면을 잘 드러냈다고 평했다. 김씨에게는 개인전 개최 기회와 상금 500만원
이 수여된다.



서울특별시립미술관 최종 선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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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월 15일자 채용공고한 서울특별시지방계약직공무원(서울특별시립미
미술관 근무)채용시험에 최종선발자 명단을 아래와 같이 발표하였다.

ㆍ학예직연구부장 요원 : 이원일
ㆍ전시과장 요원 : 합격자 없음
ㆍ수집보존과장 요원 : 정혁
ㆍ미술관관리요원 : 이은주, 박파랑, 임근혜, 김학량
ㆍ미술문화전문요원 : 이진희, 최철주


석주미술상에 시상식, 김홍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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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주문화재단(이사장 윤영자) 주관하는 제14회 석주미술상에 미술평론가 김홍희씨를 작년 11
월 발표했으며 석주미술상 심사위원은 이구열, 박래경씨 였다.

이번 석주미술상 시상 및 출판기념식을 3월29일 오후 2시 예술원 대회의실에서 있을 예정이며
김홍희씨가 출판하는 책은 <여성미술 담론과 현장>, < 현대미술 담론과 현장> 이 "눈빛"에
서 나온다,

고미술협 김종춘 회장 재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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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미술협회는 지난 21일 정기총회를 열고 김종춘 회장(다보성고미술전시관 대표)을 임기
3년의 20대 회장으로 재추대했다. 1997년 18대 회장으로 선출된 뒤 미술품 양도소득세 유예 등
에 힘써온 김회장은 “고미술계의 고질적인 파벌을 불식하고 감정 기능을 강화해 가짜 미술품
을 추방함으로써 잃어버린 고객의 신뢰를 되찾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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