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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선재센터 <일본 현대미술의 현장> 심포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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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선재센터 <일본 현대미술의 현장> 심포지움

* 시일 : 2003년 5월 9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저녁7시까지
* 장소 및 시간 : 아트선재센터 지하 1층 소극장
* 참가비 : 무료(소책자 무료 제공)
* 주최 : 아트선재센터

- 심포지움 구성

한국어-일어 순차통역으로 진행되며, 세부 일정은 다음과 같다.(다소 변동될 수도 있음.)

1. (13:00~14:15) 마츄이 미도리
- 일본 현대미술의 새로운 국면(1990년~1999년)
2. (14:15~15:30) 카미아 유키
- 동시대 일본 미술의 실현 가능한 유토피아 : 고급문화와 하위문화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일상
3. (15:30~16:45) 카타오카 마미
- 새로운 시대를 위한 새로운 그릇 : 일본 현대미술과 이동하는 시스템
4. (16:45~18:00) 김선정
- 한-일 시각 예술의 차이와 유사성-전시를 통한 네트워킹
5. (18:00~19:00) 종합 토론

* 홍보팀 김숙경(T:733-8234, HP:011-459-8391, e.mail:kimsk@artsonje.org)

아트포럼 뉴게이트 개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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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문로2가 아트포럼 뉴게이트가 5월7일부터 31일까지 `내 마음 속의 빛'전을 갖고 개관
한다. 출품작은 홍순주의 `결', 정종미의 `몽유도원도', 차동하의 `삼다(三多)' 등.

아트포럼 뉴게이트는 젊은 작가 발굴작업과 함께 매년 10여회의 전시회를 열 예정이다. 아
트포럼 뉴게이트는 서울시 종로구 신문로2가 1-38 내자빌딩 1층 ☎737-9011.

위치는 성곡미술관 50m 전방이며 이 공간을 운영하는 염혜정씨는 저서 <여성의삶과 미술>
(창해) 냈으며 미술평론 활동도 시작한바 있다.


시카고 아트페어에 6개 화랑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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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형두 기자 = 세계 3대 아트페어로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
리는 `아트 시카고 2003'에 모두 6개의 한국화랑이 참가한다.

참가화랑은 서울 청담동의 박영덕화랑, 카이스갤러리, 박여숙화랑, 갤러리아미, 쥴리아나갤
러리와 신사동의 표갤러리이다.

시카고 아트페어에는 그동안 3-4개의 한국화랑이 출품해왔는데, 올해는 예년보다 그 숫자
가 늘었다.

박영덕화랑은 함섭, 이정연, 김창영, 안병석 등의 작품을 내놓을 예정이고, 표갤러리는 곽
훈, 박성태, 오수환, 이우환 등의 작품을 출품한다.

또 카이스갤러리는 민병헌, 양만기, 차우희 등의 작품을 가져가며, 박여숙화랑은 정창섭,
박서보, 이왈종 등의 작품을 소개한다.

쥴리아나갤러리는 문학진, 김동호, 정재영 등 국내외 작가 작품을 골랐고, 갤러리아미는 차
대영, 고영일, 장순업 등의 작품을 내놓는다.

ido@yna.co.kr
(끝)
2003/05/04 08:50 송고


모란미술관에서 송영수조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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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5월 모란미술관에서 테마기획전으로 개최하는 오늘의 한국조각에 금년에는 송영수유작
전이 개최된다. 조각가 소영수씨는 한국조각계의 전후 1세대 작가로 철조각, 용접조각의 새로
운 영역을 개척하였다. 1930년 태생으로 국전 초대작가, 심사위원, 서울대교수를 역임했고
1970년 40세에 요절한 작가이다.

전시 초대일인 5월3일 오후 4시에 앞서 2시에 인사동 공평아트센터에서 버스가 출발한다.
T. 031-594-8001

김영기 화백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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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형두 기자 = 한국화가 청강(晴江) 김영기(金永基)씨가 1일 오후 9시 30
분 경기도 용인의 자택에서 타계했다. 1911년 서울에서 태어난 김 화백은 중국 베이징(北京)
의 보인대(輔仁大)에 유학해 미술을 공부했으며 당대 중국 최고 화가인 제백석(齊白石ㆍ1863-
1957)을 사사했다.

해방 후 이화여대, 홍익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에서 후학을 양성했고, 국내외에서 20여 차
례의 개인전을 열었다. 1970년대에는 전통 동양화를 '한국화'로 부르자고 제안하기도 했다.

김 화백은 2001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1C, 현대 한국미술의 여정'전에 100호 크
기의 작품 '백두산의 새벽'을 출품하는 등 지난해 말까지 붓을 잡으며 예술혼을 불태웠다. 전
시를 앞두고 그는 "두 차례 백두산을 다녀왔다. 그곳에 올라 바라본 새벽의 장관을 잊을 수 없
어 화폭에 옮겼다"고 감회를 피력한 바 있다.

그는 올해 초 다리 골절상으로 거동을 못하기까지 매주 월요일 종로에 나가 9순 안팎의 경
성고보(경기고 전신) 동창 5명과 점심을 같이하기도 했다. 선친은 영친왕의 서화 스승이자 '해
금강 총석도'의 작가인 해강(海岡) 김규진(金圭鎭ㆍ1868-1933) 선생.

저서는 「조선미술사」「신라문화와 경주고적」「동양미술사」「오창석」「중국대륙 예
술기행」 등 다수이며 번역서로는 「마르코 폴로 대(大)여행기」가 있다. 대표작은 '월하의 행
진' '계림의 가을' '장백산 폭포' 등. 한국미술협회 고문을 지냈고, 정부 은관문화훈장을 받기
도 했다.

유족은 부인 이정란(80)씨와 김경식(캐나다 거주 화가), 정림(치과의사), 혜림(캐나다 거주)
씨 등 1남 2녀.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발인은 3일 오전 10시. ☎ 3010-2237.

ido@yna.co.kr
(끝)
2003/05/02 09:5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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