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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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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방씨, < 미술이 걸어온 길> 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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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서울대교수, 국립현대미술관 관장을 역임한 임영방씨가 "미술이 걸어온 길"을 펴냈다.

이 책은 필자가 평소에 중요하게 생각해온 역사속에서 미술을 변천하게 하는 핵심 요인이 무엇
인지를 규명하고 그 의의를 밝히려는 책이다. 책의 구성은 제1부 미술의 미, 제2부 창조되는
미, 제3부 다양한 미, 제4부 미술의 발자취로 학고재에서 출판&#46124;으며 310쪽으로 20,000원이
다.

미주 이민 100년 기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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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 이민 1백주년을 기념하는 '한국 작가 1백인 초대전'과 '코리아 아트 페스티벌
2003'이 11월 3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현스아트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9일 시작해
18일까지 이어지는 '1백인 초대전'에는 조환씨의 '심상'(사진)을 비롯해 곽수.김대원 .김수익.
송용.이정지.최광선씨 등이 출품했고, 21일부터 11월 3일까지 열리는 '아트 페스티벌 2003'에
는 원정희.이경희.조은주.남덕자씨 등이 작품을 냈다. 02-2274-9597.

- 중앙일보 2003.10.15

퍼머넌트메이크업 아티스트 초청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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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는 재미 퍼머넌트메이크업 아티스트 「디니 박(Diny Park)」을 초
청하여 특별강연회를 개최한다. 「디니 박」은 퍼머넌트메이크업전문가 (Permaent Make-
Up Trainer & Technician)로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Ever Beauty Permanent Make-Up
Clinic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현재 의료계만이 시술을 하도록 규제되어있는 상황을 감안하여, 향후 미용계
의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한 분야에 대한 설명과 세계적인 환경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은 패션예술학과에 메이크업 및 헤어메이크업과 관련된 전공영역을
개설하고 있으며, 예술경영학과와 공연예술학과에서는 뷰티경영에 대한 학·이론적 연구를 핵
심영역으로 선정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에서 「디니 박」의 초청강연회를 통해 뷰티산업에 대
한 학문적이고 산업적인 전망을 제시한다.
이 강연회에 피부미용계, 의료계, 패션계 등 관련분야와 함께 향장계, 예술계 등 다양한 전문
가들이 참여하기를 고대하고 있다.


퍼머넌트메이크업 아티스트 「디니 박(Diny Park)」 초청 강연회
▣ 제 목 :『퍼머넌트메이크업의 현황과 발전방향』
▣ 일 시 : 2003년 10월 20일(월요일) 오후 7시
▣ 장 소 :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중앙문화예술관)
9층 멀티미디어세미나실
▣ 주 최 :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 주 관 :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원우회
▣ 참 가 비 : 무료
▣ 연 락 처 :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 02-840-5462
☏ 02-820-5477

우수학술도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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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학술원(원장 이호왕)은 13일 2003년도 기초학문분야 우수학술도서 365종을 선정하여
발표했다.

그 중에서 미술, 문화재 관련서적은

* 미술사의 역사/ 우도 쿨터만 저, 김수현역 / 문예출판사
* 우리 미술 100년 / 오광수 외 / 현암사
* 과연 그것이 미술일까? / 신시아 프리랜드 저, 전승보 역 / 아트북스
* 회화란 무엇인가 / 줄리언 벨 저, 원형준 역 / 한길아트
* 개념미술 / 토니 고드프리 저, 전혜숙 역/ 한길아트
* 한국 고대 도작문화의 기원-김포리 고대미를 중심으로 / 임효재 편저/ 학연문화사
* 백제의 성곽/ 서정석/ 학연문화사
* 일본의 고고학/ 정한덕/ 학연문화사
* 웅진시대의 백제고고학 / 이남석 / 서경문화사

[문화카페] 문화관광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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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부는 최근 개방형 공모제로 채용한 일부 기관장의 연봉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해 이채. 김철호 국립국악원장은 6368만 6000원, 김윤수 국립현대미술관장은 5679만3000원으
로 밝혀졌는데,민족음악협회 이사장을 지낸 김 원장이나 민예총 이사장이었던 김 관장의 전직
에 비해서는 보수가 크게 높아졌으나 김 원장의 경우 국악원 지휘자,김 관장은 미술평론가 등
으로 활동한 것을 감안하면 전체 수입면에서는 오히려 줄어들었다는 후문. 특히 똑같이 공모제
로 채용하는 세종문화회관과 예술의전당 사장의 경우 연봉이 1억원대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
져 ‘빈부격차’가 너무 큰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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