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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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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은 '작은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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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 역사에 '작은 미술관'이 마련돼 작품들이 설치됐다.국립현대미술관(관장 김윤수)은 고속철도 동대구역(역장 신윤성)과 공동으로 20일부터 동대구역사에 공공 미술 전시 사업을 펴고 있다. '공공연한 미술(Public art, Open art)'로 이름 붙여진 이 사업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미술 문화를 공유할 수 있도록, 공공시설에 마련되는 국립현대미술관의 또다른 작은 미술관 사업이다.

내년 4월19일까지 1년간 전시되는 이번 동대구역사 전시에는 김춘희, 김태은, 이다, 최평곤씨의 설치작품 4점이 전시되고 있다. 역사 입구에 설치된 최평곤씨의 대나무로 만든 인물상 '오래된 이야기'는 높이가 10m에 이르는 대형 설치물이다. 동대구역사 안에 설치된 김태은씨의 쇠로 만든 덩어리 작품 '릴레이션'도 크기나 중량감이 만만찮다.

국립현대미술관 전시담당자는 "올해 첫 사업으로 동대구역사부터 작품을 설치했다"면서 "하반기엔 인천시청 역사와 전주 문화원 등에도 작은 미술관 사업을 펼 방침"이라고 말했다.

- 영남일보 2004. 4. 22. 오후 2:40



서울 창작예술 57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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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창작예술 57억 지원

서울시가 창작 예술인들을 위해 올 해 사업 394건에 57억 4500여만원을 지원한다. 서울문화재단 유인촌(53·중앙대 교수) 대표이사는 22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04사업계획을 밝혔다.창작예술 지원금은 ▲무대 146건(39억 8500만원) ▲일반문예 248건(17억 6000만원)이다.

유 대표는 “인구 100만명당 공연장 수가 58곳인 프랑스 파리에 비해 서울은 7곳 뿐”이라면서 “세운상가 재개발 지역과 뚝섬숲,그리고 새로 조성되는 뉴타운마다 공연장을 세워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겠다.”고 말했다. 재단측은 건설사와도 제휴,삭막한 아파트에 공연공간 등 문화환경을 조성하고 천편일률적인 놀이터를 창의적으로 바꾸는 ‘1기업 1놀이터 리모델링사업’도 펼치기로 했다.

또 ▲서울시내 곳곳에서 문화활동이 이뤄지도록 25개 자치구별 1단체 1사업 지원 ▲청소년의 실험적 문화창작활동 지원 ▲청계천변 전통놀이 복원 ▲도봉구 창동운동장 부지에 800∼1200석 규모의 이동식 공연장 운영도 추진한다.

- 서울신문 2004. 4. 23

오늘 서울세계박물관대회 자문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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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열리는 2004 서울세계박물관대회 (10.2 - 10.8 COEX)자문회의가 4월23일 서울 중구 필동 한국의 집에서 열렸다.

이번 20회 행사의 주제는 " 박물관과 무형문화유산" 으로 2004 서울세계박물관대회 조직의원회는 위원장 김병모 이건무 김종규, 사무국 사무총장 : 배기동, 사무국장 : 장경숙
운영위원회는 학술위원회, 여행프로그램운영 소위원회, 디자인감수 소위원회, 영문 및 문안감수 소위원회, 공연프로그램 소위원회, 뉴스레터편집 소위원회, 국제교류위원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직위는 국립중앙박물관내 T. 735-7021~3

서울문화재단 내달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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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문화도시 만들기 힘쓸것"
내달발족 서울문화재단 유인촌 대표이사

“전통예술을 위한 전용공연장 하나 제대로 없는 게 우리의 현실입니다.”
유인촌(53)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오는 5월18일 재단의 정식 발족을 앞두고 서울시청 기자실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문화와 예술을 통해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고 22일 밝혔다. 유 대표는 “프랑스 파리에는 인구 100만명당 공연장이 58곳이나 되는 데 비해 서울은 불과 7곳이고 그것마저 4대문 안에 집중돼 있다”며 “향후 뉴타운 개발 방향에 맞춰 문화공간을 다양한 지역으로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올해 중점계획 중 하나로 ‘시민 밀착형 생활 문화 가꾸기’를 제시했다. 25개 자치구별로 1개 단체를 선정, 문화사업을 지원하고 청계천 복원 사업의 일환으로 청계천변에서 행해졌던 78가지 전통놀이를 복원해 축제화한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삭막한 아파트단지에 문화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건설사와 제휴, 문화활동가를 파견하는 ‘문화아파트 조성 사업’도 구상 중이라고 덧붙였다.

유 대표는 “서울은 많은 지역 출신이 모여 함께 살아가는 도시”라며 “서울시민의 정체성에 대해 지속적으로 고민하면서 서울을 문화도시로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 서울경제 2004. 4.23

양수아展 전시자료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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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미술관(관장 이태길)은 부국문화재단(이사장 남상규)과 공동으로 오는 7월 15일 개최하는 `앵포르멜 선구자, 양수아전'을 앞두고 전시관련자료를 공개 수집한다.
`앵포르맬의 선구자, 양수아-격동의 세월과 긴 여운'(7월15-8월25일)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이 지역 미술사에 큰 족적을 남긴 고 양수아 화백의 예술세계를 되돌아보기 위한 것으로 보다 `내실있는' 전시구성을 위해 고인의 유화, 드로잉 작품과 문헌 등 관련자료를 대상으로 한다.
기간은 오는 5월 10일까지이며 소장가는 광주시립미술관 학예연구실(062-525-0968)로 연락하면 된다.

jhpark@kwangju.co.kr

광주일보 2004년 04월 21일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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