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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비엔날레 22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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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2004 부산비엔날레가 22일 개막, 10월 31일까지

열린다.

`틈(Chasm)'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부산비엔날레는 조각프로젝트와 현대미

술전, 바다미술제 등 3개 주요행사와 20여 가지의 부대행사로 나눠 을숙도 문화회관

과 시립미술관, 해운대해수욕장 주변에서 각각 개최된다.

올해 비엔날레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41개국에서 모두 145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22일부터 8월 29일까지 을숙도 문화회관앞 광장에서 열리는 부산조각프로젝트에

는 가로 11m에 달하는 헤리베르트 브린크만 아나톨의 작품 `집'을 비롯해 10개국

에서 초대된 유명 조각가의 20여 작품이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조각프로젝트에 이어 8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에서는 현대미

술전이 열린다.

현대미술전에는 38개국에서 91명의 작가가 참여해 설치, 영상.매체, 퍼포먼스,

건축미술 등 작품을 소개한다.

또 피서철이 끝나는 10월 9일부터 31일까지는 해운대해수욕장과 동백섬, 해운대

역 등지서 부산비엔날레의 백미인 바다미술제가 개최돼 10개국 34개 작품이 전시된

다.

이밖에 비엔날레 기간에는 ▲현대미술전 참여작가와 미술교사와의 만남(8.20일,

시립미술관 대강당) ▲제2회 아시아수채화 대전(8.20∼26, 부산문화회관 대전시실)

▲전국사진촬영대회(8.21∼10.17, 해운대해수욕장) 등 20여가지의 다채로운 부대행

사도 열려 순수 예술에 대한 대중들의 참여기회도 제공할 방침이다.

swiri@yna.co.kr

2004/05/20 06:00 송고

서울시립미술관에서 다큐먼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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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미술관의 다큐먼트전은 '사진아카이브의 지형도' 라는 부제로 5월25일부터 6월27일까지 개최된다. 사진이 현대미술에서 가장 논쟁적이고 핵심적인 매체 중 하나로 인식되면서 다양한 방법론과 담론을 생산하여 이른바 ‘예술’ 사진이 넘쳐나는 1990년대 이후의 정황을 배경으로 현실에 대한 객관적 관찰과 기록이라는 사진의 근본지점에 관해 다시 성찰해보는 전시를 마련했다.

사진은 1990년대 초부터 본격적으로 미술관에 입성하게 되면서 다양한 주제와 방법을 시도하는 젊은 작가를 비롯하여 많은 미술가들이 사진적 인식론과 방법을 확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간혹 이러한 사진 동향을 진단하고 논점을 생산하는 기획전과 미술지 특집이 시도되기도 한다. 이제 사진은 현대미술의 가장 논쟁적인 핵심매체로 인식되면서 다양한 방법론과 담론을 생산하고 있다.

그러나 대상과 현실을 객관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하고자 한 사진의 기원은 종종 ‘예술’이라는 낭만적 투사에 가려져 빛을 잃곤 한다. 이 전시는 그동안 한국사진에서 비교적 경시되어온 다큐먼트 문제를 축으로 삼아 사진이 대상과 사실, 현실과 역사를 어떻게 재현하고 구조화하는가를 검토하고 그러한 사진적 실천이 또한 어떻게 하나의 ‘지식’으로서 체계화되는지를 살펴보고 있다.

이를 위해서 이번 전시는 ‘구보씨, 박람회에 가다’, ‘자료사진에서 사진예술로’, ‘다큐멘테이션의 태도’라는 세 개의 주제 영역으로 나뉘어 전개된다.

[‘다큐먼트(Document)’전]

전시일정 : 2004년 05월 25일 ~ 2004년 06월 27일
전시장소 : 서울시립미술관 본관 1,2,3층



동아시아문화학회 춘계 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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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문화학회(회장 송미숙)는 2004년 춘계학술대회를 5월22일 오전 오전 10시부터 성신여대 과학관 301호 시청각실에서 "동아시아 문화와 태극"을 주제로 갖는다.

김미영(서울시립대) : 태극논쟁에 나타난 성리학의 존재론-주희와 육상산의 논쟁을 중심으로

조인수(미국 남가주대) : 태극도의 형성과정에 관하여

조철수(서강대) : 태극의 신화적 이해

Jhu LiangZhi(중국 북경대) : 四君子化與太極(사군자와 태극)

안상수(홍익대) : 태극과 타이포그라피

김재권(연출가) : 태극과 연극

- 문의 T. 920-7254

홍익대 2002학년도 후기 석ㆍ박사 논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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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서 - 학과(전공) : 논문제목 : 성명 (학위명)

미술 : 제품 디자인의 게슈탈트 결정요인에 있어서 디자인 프래그난츠의 문제-21세기 디지털 디자인의 활용방안을 중심으로 / 김석화 (미술학박사)
미술 : 조선 후기 長生圖의 조형적 특성연구-原型 象徵 표현을 중심으로 / 김준근 (미술학박사)
미술 : 동양 회화에 있어서 '神似'의 표현 연구-송대회화를 중심으로 / 왕형열(미술학박사)

미학 : 음악적 지각 체험애 대한 현상학적 연구/ 한은경 (문학석사)
미학 : C. G. Jung 의 상징이론-샤갈 작품 속의 자기(Self)상징적 이미지와 연관하여- / 김자영(문학석사)
미학 : 영화의 이미지와 기호를 통해 본 사유의 문제-들뢰즈의 영화론을 중심으로- / 신재풍 (문학석사)
미학 : 차연과 은유에 관한 연구-데리다의 '초월적 미학'이란 무엇인가- / 김연환 (문학석사)
미학 : 아도르노의 미적 가상의 구제연구-총체적 동일성의 가상과 미적 가상의 변증법- / 박미정(문학석사)
미학 : 베르그송 철학의 미학적 의의-'지속'과 '직관'개념을 중심으로-/ 이현경(문학석사)
미학 : 엘리아데의 종교적 상징-카타콤 예술의 해석을 위하여-/ 임소라 (문학석사)

미술사 : 카날레토(Canaletto)의 1730년대 베네치아 베두타(Veduta)연구 / 전지영 (문학석사)
미술사 : 고려후기에서 조선초기 상감청자에 나타난 원대 자기의 영향 / 김윤정 (문학석사)
미술사 : 한반도 남서부 지역 토축요 연구-해남 신덕리를 중심으로-/ 조은정(문학석사)
미술사 : 조희룡의 회화관과 중국문예에 대한 인식 / 홍성윤 (문학석사)
미술사 : 키키 스미스 (KiKi Smith)의 작품에 나타나는 몸과 아브젝트(Abject)에 관한 연구-1980년대 후반~1990년대 전반 중심으로-/ 이정아(문학석사)
미술사 : '신시셔먼(Cindy Sherman)작품의 젠더 정체성에 관한 연구-(무제 영화 스틸(Untitled Film Stills), 1977-80)시리즈부터<역사 초상(History Portraits),1989-90> 시리즈 중심으로-/ 채영옥(문학석사)
미술사 : '삼재도희'가 조선후기 회화 / 최정임(문학석사)
미술사 : 배운성의 유럽체류시기 회화연구-1922~1940 / 김미금 (문학석사)
미술사 : 명대 오파의 소주 실경도 연구 / 유순영(문학석사)
미술사 : 조선후기 성시풍속도 연구 / 김희경(문학석사)
미술사 : 조선시대 후기 영산회상도의 연구 / 권진영(문학석사)
미술사 : 고려시대 타출공예품연구 / 김은애(문학석사)

예술 : 후기 현대미술에서의 하이퍼텍스트와 탈주체의 문제 / 김현진 (문학석사)
예술 : 앤디 워홀 (Andy Warhol) 회화의 표면성에 관한 이론적 논의-1960년대<죽음과 재난>연작을 중심으로- / 이은이(문학석사)
예술 : 모더니즘 회화에 있어 토롤로지의 문제-최소 표현형식의 개념을 중심으로-/ 전혜현(문학석사)
예술 : 동영상 구성에 있어서 인터액티비티와 하이퍼텍스트의 문제-백남준의 을 중심으로- / 최창희(문학석사)
예술 : 프랭스 스탤라 에 있어서 토롤로지 구조의 형성과 해체 / 홍지석 (문학석사)

※ 출처 : 홍익대학원신문 22호 (2003년 12월 22일)

在美 서동희 건국대 교수 ‘화랑 221’ 초대작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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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작가 도예작품, 뉴욕화랑 개관전 초대
在美 서동희 건국대 교수 ‘화랑 221’ 초대작가로

미국 뉴욕시립대학에서 1년간 연구교수 겸 주재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인 예술가가 미국 뉴욕 맨해튼 한 화랑의 개관 기념 전시회에 초대되었다. 서동희(徐東喜) 건국대 예술문화대학 공예과 교수는 지난 2003년 9월부터 연구년 해외 파견 교수로 미국에 온 뒤 뉴욕시립대학에서 도예 작품 활동을 벌이고 있던 중 ‘화랑 221’의 초청을 받았다.
서 교수는 성경에 나오는 에덴동산 창조에서 영감을 얻어 조각한 추상 도예 작품 20점을 지난 4월 22일부터 전시하고 있다.

미국 뉴욕 맨해튼 88가(street)에 자리잡은 ‘화랑 221’은 개관 기념 초대 작가를 물색하기 위해 여러 작가의 100점이 넘는 도예 작품들을 돌아보다가 서 교수의 작품을 보고 초대전에 초청했다는 것. 마이클 브로드 화랑 대표는 “서 교수의 작품은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느낌을 주는 독특한 테크닉을 보여 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서 교수는 “아무도 본 적이 없는 에덴의 동산을, 동산에 흐르는 4개의 강, 생명나무, 선악과나무, 새와 짐승, 아담과 이브를 상징하는 작품들로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서 교수는 서울대 미대 도자공예 석사(1972년), 미국 캔자스대학 도자공예 석사(1977년), 미국 미주리대학 미술교육학 박사(1991년) 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 조선일보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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