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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에서 이응노 학술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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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에서 고암 이응노화백 생가복원 및 기념미술관 건립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일시 2004년 6월5일 토요일 오후14:00~16:00
●장소 홍성군청 대강당(2층)
●주최 한국미술협회홍성지부 내포조형예술연구소

⊙학술심포지엄 발표자/토론자
발표자
·유준상 미술평론가 전서울시립미술장
·황동열 중앙대학교예술대학원 교수
문화관광부 정책자문위원

⊙학술심포지엄 발표 분야
. 고암 이응노 화백의 한국미술사, 세계미술사에 기여한 공로에 대한 조명과 위상 정립을 통해 기념미술관 건립의 당위성 및 상징성 재고
. 생가복원 및 기념미술관 건립을 통한 내포문화권의 문화관광사업 개발
. 홍성 문화 유산 벨트화 형성을 통해 경제, 문화 관광 사업의 확충

⊙문의 홍성 예총사무실 041-631-2615

미리보는 6월의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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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살펴본 6월의 주요 전시

* 2004 한국국제아트페어 6.22 - 6.27 COEX
* 김종학 6.17 - 7. 4 갤러리현대
* 살바도르 달리 탄생100주년 특별전 6.12 - 9. 5 예술의 전당
* 정수진/ 스티븐 곤타스키/ 박미나 6.30 - 7.21 국제갤러리
* 최동열 6. 2 - 6.16 선화랑
* 앗제의 파리 6. 5 - 8. 5 김영섭사진화랑
* 정현 6. 4 - 7. 2 김종영미술관
* 윤향란 6. 9 - 6.18 동산방화랑
* 장순업 6. 3 - 6.20 유아트스페이스
* 마라야마 타카노부 6. 1 - 6.13 진화랑
* 정혜진 6. 2 - 6.15 갤러리아트사이드
* 제4회 사진예술 6.25 - 8.29 가나아트센터
* 김대원 6. 2 - 6. 8 인사아트프라자갤러리
* 리얼링(가제) 6.18 - 8. 6 사비나미술관
* 8인의 선과 드로잉 6. 2 - 6.20 갤러리조선
* 부드러운 욕망 6. 2 - 6.15 덕원갤러리
* 정점식 6. 2 - 8. 8 덕수궁미술관
* 무대를 보는 눈: 독일현대작가전 5.21 - 8. 8 로댕갤러리
* 토마스 루프 5.28 - 8.22 아라리오갤러리
* 서용선 6.11 - 7.18 일민미술관
* 구름 Rolling Space 6.23 - 7.31 마로니에미술관
* 천국보다 낯선 6. 4 - 7.11 토탈미술관

《일상의 연금술》전 학술강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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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은 일상의 연금술전과 관련 학술강연회를 갖는다.

1. 목적

ㅇ 기획전시 《일상의 연금술》전과 관련, “우리 미술의 현재와 일상의 사물”에 대한 학술강연회를 가짐으로써 오브제 미술의 역사와 한국 오브제 미술의 현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시의 내용적 깊이를 심화.

ㅇ 일반인 대상의 부대행사와 함께 전문적 시각과 밀도가 있는 특별학술행사를 개최함으로써 전시의 교육적 효과에 있어서 전문성 제고.

2. 개요

ㅇ 일시 : 2004. 5. 29(토) 14:00부터
ㅇ 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소강당
ㅇ 주제 : 우리 미술의 현재와 일상의 사물
ㅇ 발표자
-김영호(중앙대학교 교수) : 1960년대 오브제미술의 모험
-유진상(계원조형예술대학교 교수) : 90년대 이후 한국미술의 오브제 와 서사

ㅇ 사회 및 토론
-김경운(전시담당 학예연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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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서화 알리는 '소치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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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남종화의 본산인 진도 출신 중견화가들의 작품
을 한 곳에 모아 놓은 전문 화랑이 문을 열어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전남 진도군 의신면 사천리 운림산방 내에 10평 남짓한 '소치 화랑'이 최근 문
을 열었다.

운림산방은 조선말 남종화의 대가인 소치(小痴) 허련(許鍊.1808-1893)이 머물던
화실의 당호로 미산 허영, 남농 허건, 임전 허문까지 4대가 작품활동을 했던 곳으로
한국 전통 남화의 성지로 불린다.

운림산방을 찾는 관광객에게 서화의 고장 진도의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문을 연
소치 화랑에서는 국전 심사위원을 지낸 목우당 김봉빈씨와 소천 주영옥씨, 초대작가
인 효봉 고진우, 취정 박문수씨 등 진도출신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돼 있다.

또 이들 작가가 진도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직접 그려 넣은 부채들은 날개 돋친
듯 팔리고 있다.

이 곳에서 전시.판매되고 있는 부채는 소품용에서 자체만으로 예술적 가치를 지
니는 합죽선까지 종류도 다양해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가격도 1만-10만원대로 국전 특선 이상과 심사위원, 초대작가의 경력을 지낸 중
견작가들의 작품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화랑 관계자는 "해마다 많은 관광객들이 진도를 찾고 있지만 이렇다할 문화상품
하나 없다는 사실이 안타까워 화랑을 열게 됐다"며 "진도를 알리는 특색있는 문화상
품 개발의 단초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sangwon700@yna.co.kr

연합뉴스 2004/05/29 05:00 송고

정헌메세나 청년작가상에 이지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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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소재 정헌메세나(“Association Jung-Hun Mecenat” 회장 오천룡)에서는 정헌재단(서울 소재)의 후원 하에 유럽 각국에서 새로운 영역을 창조하고 있는 우수한 청년작가의 미술창작 활동을 지원하고자 “정헌메세나 2004년도 청년작가상”을 제정하여 공모하였던 바, 이지연씨를 선정 발표했다.

이지연(32세)씨는 성신여대 서양화과 출신으로 1999년 도불하여 파리 8대학 조형미술학과 학사, 석사를 졸업하고 개인전, 단체전, 퍼포먼스를 통해 활동해왔다. 이씨는 소정의 창작지원금을 지원받아 11월 30일부터 12월 14일까지 파리 가나-보부르갤러리에서 수상자 개인전을 갖게 된다.

정헌재단은 동일방직(주)의 초대 사장인 고 정헌 서정익 선생의 유지를 받아 1979년도에 설립한 재단법인으로서, 장학사업을 주 사업으로 영위하다가 근래에 와서는 문화와 예술의 발전을 위한 문화사업을 확대해 나아가고 있다.

정헌재단 T. 2222-3031 이지연 raintree@noos.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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