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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시제 비엔날레에 한국작가 대규모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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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19 17:08 송고


(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프랑스 라호쉘 근처에 있는 시제(Chize)시에서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제2회 시제 비엔날레' 에 한국 예술인들이 대규모
로 참가한다.

19일 주불한국문화원에 따르면 프랑스 문화예술방송 아르떼(채널 5번)와 미술
전문사이트(www.art-contemporain.com)가 프랑스 및 전 세계에 중계하는 이번 비엔
날레에는 한국인 작가와 재불청년작가회 소속 작가 40여 명 그리고 캐나다 작가들이
초대된다.

비엔날레 부속행사로는 사물놀이 공연과 한국음식 시식, 한국인 관람객 초상화
그려주기, 서낭당 모습 재현, `강원도의 힘' 등 한국영화 상영 등이 펼쳐진다.

재불청년작가회는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25세에서 40세까지의 젊은 한국인 예술
가들이 모인 순수 예술그룹으로, 회원들은 회화, 조각, 설치, 사진, 비디오, 멀티
미디어 등 다양한 매체로 작업하고 있다.

ghwang@yna.co.kr

안양 스톤앤워터서 한일 젊은작가 교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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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19 14:14 송고


(안양=연합뉴스) 강창구 기자 = 한국과 일본의 젊은 작가 교류전(Korea-Japan Y
oung artist network)이 20일부터 8월 15일까지 생활 속의 예술공간 경기도 안양시
석수시장 내 스톤앤워터에서 개최된다.

'강력한 확장(Energetic Extension)'이란 주제로 한국 스톤앤워터와 일본 플러
스갤러리(+Gallery)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작가 8명과 일본작가 7명
등 15명의 젊은 작가들이 사진, 영상, 회화, 설치 등 각종 작품 50여점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 기간 일본 작가들은 1주일간 한국에 체류하며 한국미술의 다양한
면모를 체험하게 되며 20일 오후 7시 스톤앤워터에서 양국 현대미술의 최근 경향에
대해 자유토론을 벌인다.(문의:< 인터넷 >www.stonenwater.org. 전화☎< 031 >472-2886)

kcg33169@yna.co.kr


'미디어시티 서울 2004' 주제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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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19 07:30 송고


(서울=연합뉴스) 김은주 기자 = 오는 12월 열리는 제3회 서울국제미디어아트 비엔날레(미디어 시티 서울 2004)의 주제가 '게임'으로 정해진 가운데 세부 전시구성이 확장됐다.

12월 15일부터 내년 2월 6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전관과 서울시 일대에서 열리는 '미디어시티 서울 2004'는 컴퓨터 게임으로 대변되는 '게임'이라는 삶의 방식이 자연스럽게 스민 개개인의 일상과 게임산업이 갖는 경제적 파급력, 각각의 게임과 여러 유희가 내포하는 사회문화적 메시지들을 미디어아트를 통해 총체적으로 살펴본다.

일상생활에서 경험하게 되는 놀이 또는 게임의 본질을 다양한 방식으로 제시하고 해석하는 세계적인 미디어 작가들의 작품이 소개된다.

이번 비엔날레는 특히 미디어아트라면 으레 상상하게 되는 어두컴컴한 전시공간을 과감히 탈피하여 관람객을 가두어놓는 것이 아니라 전시를 마치 게임하듯 즐기는 입체적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총감독은 한국미술평론가협회 회장으로 재직 중인 윤진섭 호남대 교수. 리즈 휴즈(호주), 요한 파인애플(네덜란드), 한스 크리스트(독일), 틸만 바움개르텔(독일)이 큐레이터로 참여한다. ☎2124-8947.

kej@yna.co.kr
(끝)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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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관장 이건무)은 20일부터 10월17일까지 서울 광화문 중앙박물관 내 불교조각실에서 특별 공개 전시회를 연다. 이는 10월에 있을 2004년 서울 세계박물관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국립중앙박물관 이전에 따른 경복궁 시대의 성공적인 마감을 위해 기획된 것이다. 특별공개전에서는 한국 미술의 기념비적인 작품 국보 제78, 제83호인 ‘금동반가사유상’ 2점이 이례적으로 동시에 전시된다.

- 세계일보 7월 19일자

미학미술사학회 광주서 창립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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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15 17:05 송고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한국미학미술사학회가 15일 오후 조선대학교 미
술대 세미나실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활동에 들어갔다.

미술이론과 비평연구를 전문으로 하는 전국 규모 학술단체인 한국 미학미술사
학회에는 100여명의 미술이론 전공자들이 참여한다.

초대회장으로 선임된 조선미대 박정기 교수는 "광주는 예향이자 비엔날레 개최
지인데도 미술관련 담론들을 아우르는 학회는 전무했었다"며 "지역 미술발전을 위한
체계적인 연구활동이 이뤄질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총회를 마친 뒤 한국 조형예술학회 김복영 회장이 '후기 현대미술의 패러다임
이동과 미학미술사학의 과제'를 주제로 강연했고 회원들은 전남 담양리조트로 장소
를 옮겨 창립기념 워크숍을 열었다.

sangwon7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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