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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준 문화재청장 ‘우리 문화유산을 보는 눈’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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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대전청사] 청장이 손수 ‘문화유산 알리기’


-내달부터 매주 월요일 강좌-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등으로 널리 알려진 유홍준 문화재청장이 정부대전청사 공무원들과 대전시민들을 대상으로 ‘우리 문화유산을 보는 눈’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한다.

유 청장은 11월 1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정부대전청사 후생동 대강당에서 8차례 강좌를 한다.

문화재청은 당초 이 강좌를 직원들을 위한 ‘직원연수교육’으로 기획했다가 다른 부처 직원 등 외부인들의 관심이 높아지자 참석 대상을 넓혔다. 유 청장은 공무원과 시민들이 문화유산에 대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별도로 제작하는 교재와 슬라이드 등을 이용해 강의를 할 예정이다.

이번 강좌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문화재청 인터넷 홈페이지(www.ocp.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400명만 받는다. 특강 일정 및 내용은 다음과 같다. ▲고려청자와 상감청자(11월1일) ▲조선시대 분청사기와 백자(11월8일) ▲한국의 선사시대와 한민족의 뿌리 (11월15일) ▲삼국시대 고분미술(11월22일) ▲불교미술의 기본원리와 석탑의 탄생(12월6일) ▲부도(사리탑)의 발생과 하대신라의 미술(12월13일) ▲불상의 이해와 삼국시대 불상(12월20일) ▲통일신라의 불상(12월27일)

- 경향신문 10월20일자

목양공예상에 박종화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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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공예가협회(이사장 윤근)는 제16회 목양공예상에 섬유공예가 박종화씨를 선정하여 16일 시상하였다.

목양공예상은 목공예가 목양 박성삼 유족이 제정하였으며 수상자에게는 메달이 주어진다. 지난 5월 목양의 유족은 작품 1,000여점이 대구대 박물관에 기증하였다.

가회박물관, 무속화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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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우리 나라 무속세계의 실체를 무속화를 통해 살펴보는 화집 '巫俗畵'가 나왔다.

도서출판 재미마주가 기획하고 민화 전문박물관인 가회박물관이 출간한 이 책은 가회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186점의 무속화에서 엄선한 작품을 담고 있다.

삼불제석(三佛帝釋), 오방신장(五方神將), 칠성(七星), 산신(山神), 대사(大師) , 장군(將軍), 용신(龍神), 호구별성(戶口別星), 별상(別相), 관우장군(關羽將軍), 대신(大神) 마누라, 십대왕(十大王), 토신령(土神靈), 서낭신(城隍神) 등 인간사의 길흉화복을 주관하며 신앙의 대상이 됐던 각 지역 무신들의 다채로운 모습이 펼쳐져 있다. 160쪽. 1만8천원.

shg@yna.co.kr

이중섭미술상에 조각가 임송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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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사가 주관하는 제16회 이중섭미술상 수상자로 조각가 임송자(林松子.64)씨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9일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열린다.

중앙대 조소과 교수인 임씨는 40년 넘게 인체를 연구하며 밀도와 깊이를 자랑하는 구상 조각의 길을 걸어온 중진이다.

헬렌 스카이 강연 'Dancing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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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센터 나비에서는 헬렌 스카이 강연 'Dancing Data' 을 갖는다.

Nabi Theater 6_Dancing Data by ‘Company in Space’

일시 2004년 10월 25일 (월) 오후 5:00-7:00
장소 아트센터 나비
후원 호주대사관, 호한재단, DIDANCE 조직위원회, 호주 예술협의회

시공간 움직임의 가상 미학 | Virtual Poetics of Time Space Motion
‘컴퍼니 인 스페이스’의 공동 창립자이자 아티스틱 디렉터인 헬렌 스카이의 강연을 통해 그들의 다양한 인터랙티브 퍼포먼스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안무적 접근방법, 공간 디자인, 인터랙티브 테크놀로지의 사용, 뉴미디어 퍼포먼스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 ‘유약한 우리의 몸과 감각, 인지작용은 21세기의 지형도에 어떻게 새롭게 기능하게 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움직임과 텍스트, 이미지, 그리고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혼합하는 그들의 작품세계를 이해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Company In Space
호주 멜버른에 기반하고 있는 ‘컴퍼니 인 스페이스’는 헬렌 스카이(Hellen Sky)와 존 코믹(John M Cormick)에 의해 1992년에 설립된 인터랙티브 퍼포먼스 컴퍼니이다. 라이브 퍼포먼스와 설치작업을 통해 세계적인 명성을 얻어왔으며 스스로 제작한 다양한 인터랙티브 시스템을 이용하여 움직임에 시각적이고 청각적인 또한 키네틱한 에너지를 도입하는 실험을 지속해왔다.
실시간 모션캡쳐를 이용하여 아바타를 생성하고 이를 가상환경을 통해 구현하는 CO3, 두개의 다른 지역을 연결하는 텔레마틱 퍼포먼스 Escape Velocity, InCarnate 등을 발표하였으며, 2002년에는 멀티미디어 오페라 The Light Room을 통해 인터랙티브 퍼포먼스와 공간 디자인의 새로운 영역들을 개척하였다.

자세한 내용보기 및 참가신청 http://www.nabi.or.kr/education/theater_danc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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