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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김종영조각상, 김승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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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우성 김종영 조각상 수상작가전(현대공간회) 및
제8회 조각상 시상식 (수상자: 김승환)


수 상 식 : 2004년 12월 15일(수) 15시
전시기간 : 2004년 12월 15일(수) ~ 2005년 2월 13일
전시장소 : 김종영미술관


올해 제8회를 맞이하는 우성 김종영기념사업회는 후학양성에 남다른 관심과 열정을 지녔던 우성 김종영 선생의 뜻을 이어받아 그동안 우리나라 조각예술의 발전을 위해 나름대로 노력해온 개인 및 단체를 선정, 시상하였다.
우성 김종영기념사업회는 오는 12월 15일 제7회 우성 김종영조각상 수상단체인 현대공간회의 수상작가 초대전과 함께 제8회 우성 김종영 조각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승환의 시상식을 김종영미술관에서 개최한다.

1968년에 창립한 현대공간회는 새로운 조형언어를 모색하며 현재까지 그 면모를 이어온 미술가 그룹입니다. 현대공간회는 지금까지 총 44회의 회원전을 가진 바 있고, 또한 세 번의 초대전에 참여했다.

이번 전시는 우성 김종영 조각상을 수상한 기념으로 가지게 되는 의미 있는 전시이다.
서울미대 조소과 출신인 최종태, 최병상 등을 중심으로 “새로운 造形言語로써 斬新한 空間을 創造한다” 라는 창립선언문을 발표하며 출발한 현대공간회는 현재 출신학교의 벽을 넘어 동시대적 다양성을 표현하고 있는 작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전시에는 전통적 재료와 조형언어를 탐구하는 작업과 아울러 첨단의 테크놀로지를 구사하는 작가의 작품까지 포함하고 있으므로 표현의 방법과 매체확장을 모색하고 있는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이번전시에는 현대공간회의 회원 중
강희덕, 권석만, 김민억, 김승환, 김용진, 김은현, 김익태, 김지훈, 김진석, 김희성, 류 훈, 박병욱, 박부찬, 박상희, 박찬용, 박효정, 신미경, 안규철, 안병철, 오창근, 이범준, 이상길, 이정갑, 정욱장, 조인구, 조태병, 최병상, 하도홍, 홍승남, 황영애, 황태갑 등 31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관련 사이트 : 김종영 미술관 ; http://www.kimchongyung.org
현대 공간회 ; http://www.modernspace.org
회원 연락처 : 회 장 ; 홍승남 (017-270-3646)
부회장 ; 김용진 (016-357-8988), 김진석(011-206-1991)
총 무 ; 권석만 (011-9766-8348)

제7회 수상작가 초대전(현대공간회) 개막식과 함께 제8회 우성 김종영 조각상을 받은 김승환의 시상식이 12월 15일에 김종영미술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8회의 수상자인 김승환씨는 인체조각의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독자적인 자기세계를 구축해온 작가로서 작업에 임하는 그의 성실한 자세와 일관된 작업방향을 높이 평가받아 선정되었다.

수상자인 김승환(金 承 煥 KIM, SEUNG - HWAN)은 1990년 첫 개인전을 가진 이후 20여 회에 이르는 개인전을 통해 자신의 작품세계를 발표해 왔을 뿐만 아니라 국내외의 각종 공모전과 조각심포지엄에서 수상함으로써 작가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김승환은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하면서 일관되게 인체조각에 매진해 왔고, 특히 인간의 얼굴과 표정을 통해 영원을 향한 숭고미의 모색에 주력함으로써 독자적인 자기세계를 구축하였다. 명상적이면서 종교적인 분위기가 강하게 드러나면서도 견고한 형태를 지닌 그의 작품은 조각의 깊이와 의미에 대한 작가의 신념과 희망을 담고 있으며, 그 또한 매체와 방법의 확장에 따라 상대적으로 위축된 조각의 장르적 독자성을 지켜나갈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전통적인 조각이 날로 위축되고 있는 현실에서 그의 수상은 조각의 발전을 위해서도 큰 의미를 지닌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런 이유와 더불어 심사위원들은 작업에 임하는 그의 남다른 성실성과 대상에 대한 진지한 탐구정신, 뛰어난 작품의 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김승환을 수상자로 결정하는데 의견이 일치하였다.

제8회 김종영 조각상 수상자 김 승 환 약력

1962년 9월 10일생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졸업(1984년)
이태리 국립 카라라 아카데미 조각과 수학(1990년~1994년)
현재 인천가톨릭대학교 교수

주요경력
국내외 개인전 17회 (라메르 갤러리 2002년, 추제화랑 1999년)를 개최하였고 밀리노 아트페어 “비평가상”(1994년), 서울현대조각 공모전 우수상(1989년) 등 다수 수상하였으며 아스완 조각 심포지움(아즈완, 이집트, 1997년), 난또 조각 심포지움(비첸자, 이탈리아, 1992년) 등 다수의 심포지움에 참가하였다.
콩쿨 조이아 라제리니 (산타 고스티노 , 피에트라산타, 이탈리아, 1994년), 콩쿨 “밀라노 , 밀라노”(밀라노, 이탈리아, 1992년) 등 다수 콩쿨에 참가하였으며 “십자가의 길”전 (가톨릭 화랑, 2004년), 현대공간회 기획전 “빠름-가벼움”전 (모란갤러리, 2004년), 자연 그 침묵의 소리전(남이섬 노래 박물관, 2004년) 등 국내외 단체전에 110여회 참가하였다.

주 소 :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선경아파트 3동208호
전 화 번 호 : 02-568-7364, 017-411-0797
e-mail :iou9090@empal.com
Homepage : sculptorkim.com

안휘준교수·전상운 前총장 등 대한민국 문화유산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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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청장 유홍준)이 올해 처음 제정, 시행하는 ‘대한민국 문화유산상’ 제1회 수상자로 안휘준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 교수 등이 선정됐다.

문화재청은 ‘대한민국 문화유산상’수상자로
▲학술·연구 부문에 안휘준 교수와 전상운 전 성신여대 총장
▲보존·관리 부문에 중요무형문화재 제74호 대목장 기능보유자 전흥수씨와 김동휘 한국등잔박물관장
▲봉사·활용 부문에 고궁에서 ‘우리궁궐 지킴이’로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사단법인 한국의재발견(대표 손용해)을 각각 선정하고 ‘문화유산헌장 공포일’인 8일 오후 2시 서울 용산 새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시상식을 거행했다.

-문화일보

온라인 미술연구소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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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윤형재씨는 최근 미술평론가 유준상 씨 등을 후원인으로 온라인미술연구소를 오픈했다. 앞으로 미술계의 문제점을 검토, 대안 제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http://www.artandmuseum.com
윤형재 02-420-5129 artyoun@nate.com

사이트는 안내, 작가소개, 갤러리, 아트상품, 프로젝트, 교육프로그램, 멤버쉽으로 구성되었다.

독일 국제스튜디오프로그램 참가, 김신일 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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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진흥원은 독일「Kunstlerhaus Bethanien」의 2005/2006년도 한국 측 참가 작가로 김신일씨(34)를 선정하였다. 김신일씨는 서울대학교 조소과를 졸업, 미국 뉴욕 School of Visual Arts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후 현재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세계 각국의 실험적이고 혁신적인 성향의 현대 작가들에게 1년 동안 작품창작 공간과 전시 공간을 제공하는 국제적인 미술교류 프로그램이다. 김신일 씨는 한국 대표 작가로 2005년 3월부터 2006년 3월까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문예진흥원은 이 프로그램의 공식 후원기관으로서, 1년간 스튜디오 사용료와 함께 파견 작가의 왕복 항공료와 1년간 현지 체제비, 귀국보고전시회 개최 비용 등을 지원한다.
문의)(02)7604-574

서울대서 한ㆍ중ㆍ일 3국 벽화 주제 학술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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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06 09:24 송고


(서울=연합뉴스) 류창석 기자 = 서울대 미술대학이 고대 한국과 중국, 일본 벽화예술의 역사적 의미와 기법을 주제로 한 학술회의를 8일 오후 1시부터 서울대 미술대학 디자인 연구동에서 개최한다.

이번 학술회의에서는 이종상 서울대 명예교수가 `고구려 분묘 벽화의 기법과 연구의 의의', 일본 게이오대 하야시 온 교수가 `고대 일본의 벽화-고송총 고분'에 관한 주제발표를 하고 질의와 토론을 펼친다. ☎02-880-7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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