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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미술관서 야외설치미술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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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미술관 진입로와 정원, 소광장, 미술관 건물 정면을 전시공간으로 활용하는 '미술관 봄나들이'전이 20일부터 5월 22일까지 펼쳐진다.

7m 높이의 대나무 인간(최평곤), 대형 인체조각(최혜강), 버섯과 구렁이벤치(성동훈), 물질만능의 세태를 비판하는 소형차(최진기), 꽃무늬 패턴으로 이루어진 벤치(이중근), 벽화가 그려진 '우유곽 소녀의 집'(홍학순) 등 유머로 가득한 작품들을 봄기운속에서 감상할 수 있다.

관람시간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 주말과 공휴일은 오후 7시까지.
☎02-2124-8800.

출처:서울=연합뉴스 2005.4. 16

<단신>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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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진흥원 마로니에미술관은 초.중.고교 학급이나 학년 단위로 참여하는 '움직이는 미술관'을 운영한다.

교내의 사전학습과 마로니에미술관의 '시대와 사람들'전(-5.8), '점점발전소'전(5.20-7.9), '쌍쌍'전(7.28-9.15), 최진욱전(9.23-10.20)을 연계한 미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참가비는 1인당 5천원. ☎02-742-2274.

▲종로구 인사동의 남경화랑은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29일까지 박수근전을 개최한다. 박수근 40주기를 겸해 박수근 소장품과 해외반입 작품 등 유화 10점을 전시하고 있다. ☎ 02-733-1411∼2.

▲종로구 삼청동에 자리한 김현주갤러리는 5월 15일까지 'Dance with Goddess'전을 개최한다. 아르망의 작품 중 악기와 여신을 오브제로 한 조각 6점과 니키 드 생팔의 율동적 이미지가 돋보이는 조각 작품을 만날 수 있다. ☎ 02-732-4666.

▲한지에 사진을 인화하는 독특한 표현방법을 선보이는 이정진 씨의 작품전 'Thing'이 21일까지 강남구 신사동의 표갤러리에서 열린다. 100호가 넘는 커다란 화면에 그림자 없이 확대된 오브제들은 주변의 흰 여백과 함께 초현실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 02-543-7337.

출처:서울=연합뉴스 2005. 4. 16일자

미협 인제지부 인준 초대회장 박시영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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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미술협회(회장:박시영)가 한국미술협회 이사회에서 정식 인가를 받아 (사)한국미술협회 인제군지부로 새롭게 출범했다.

인제군지부 정식 등록으로 도내에는 8개 시·군 미술협회가 활동하게 됐다.

지난달 기린면 라다크하우스 갤러리(관장:안복실) 초대전을 가진 인제미술협회는 조각가인 박시영회장을 비롯 33명이 활동하고 있다.

총무는 원영은씨가 맏았다. <龍鎬先기자·yonghs@kwnews.co.kr>

출처-강원일보 4월 14일자


100년된 등대 문화재 지정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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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대초에 세워진 등대를 '근대문화유물'로지정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해양수산부는 13일 "국내 연안에 산재한 1천여개 등대중 역사적, 문화적, 건축적 가치가 있는 등대를 국가 지정 문화재로 등록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해양부는 연말까지 전국 각지에 설치된 등대의 보존가치를 평가하고해양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 여부에 대한 외부조사 연구용역을 벌인다.

해양부는 국내 최초로 1903년에 세워진 인천 팔미도 등대와 1909년에 설치된 부산 가덕도 등대 등 60여개 등대가 문화재로서의 가치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해양부는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내년부터 문화재청과 협의해 오래된 등대를 정부 차원의 문화재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대전연합뉴스 4월 13일자

훼손 충의사 현판 박정희 글씨로 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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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위원회 심의

일제 잔재 청산을 주장하는 개인에 의해 도끼로 무단 파괴된 충남 예산군 소재 윤봉길의사 사당인 충의사(忠義祠) 현판이 박정희 전 대통령 글씨로 복원된다.

문화재위원회 사적분과(위원장 한영우)는 15일 회의를 열고 사적 제229호인 충의사 훼손 현판 복원 문제를 심의한 결과 "문화재 보존의 기본 원칙인 '원형유지'에 입각해 사적지 조성 시에 원래 설치되었던 박정희 전 대통령 글씨의 원본을 이용하여 복원 설치토록 함"이라고 결정했다.

이에 따라 훼손된 현판은 거기에 남아있는 박 전 대통령 글씨를 살려 복원되게 됐다.

출처-연합뉴스 4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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