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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천사 괘불 보물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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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도 적천사의 괘불탱과 지주(支柱)가 보물 제1432호로 등재됐다. 문화재청은 18일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적천사 괘불과 화성행행도팔첩병(華城行幸圖八疊屛·제1430호)와 정사신동참제계회도(鄭士信同參諸契會圖·제1431호)를 보물로 등재했다고 밝혔다.

1695년(숙종 21년)에 조성된 적천사 괘불은 보살상이 단독으로 그려져 있는 단아하고 우아한 형태미를 갖고 있는 탱화이며 괘불을 거는 지주 또한 명문이 있어 비슷한 시기에 제작됐음을 알 수 있다. 또 문화재청은 이원익(李元翼·1547~1634) 영정과 권근(權近·1352~1409) 응제시(應製詩), 통일신라시대 불상인 경남 거창 농산리 석불입상 등 3건은 보물지정을 예고했다.

출처-매일신문 4월 19일자

'고대문화' 강좌 부산대박물관 오늘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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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부산대박물관은 20일부터 6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4시 '2005년 상반기 대학강좌'를 개최한다.

'문물교류를 통해 본 고대문화'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좌에는 신경철 부산대 고고학과 교수(연질과 도질토기, 하지키와 스에키), 이인숙 문화재청 문화재위원(동서문화의 교류로 본 고대의 유리), 이종민 충북대 고고미술사학과 교수(백제시대 중국왕실에서 들어온 수입도자기),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교수(괘릉을 지키는 서역인상-신라와 서아시아의 교류)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 (051)510-1838, 510-3607

출처-국제신문 4월 19일자

<책> '색채의 이해와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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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색채학회의 문은배 이사가 '색채의 이해와 활용'(안그라픽스)을 펴냈다.

색채연구를 수행하면서 정확하게 규명되지 않았거나 새로운 매체에 의해 변화한 것, 수많은 연구자를 통해 발전된 색채 연구의 역사를 총정리했다.

이와 함께 미적인 감성과 감각을 필요로 하는 배색과 조화의 원리, 2001년부터 컬러리스트 자격시험에 포함된 한국의 전통색, 최근 관심이 높아진 디지털 색채에 대한 연구를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이제는 일반인들이 많이 사용하지 않는 소색(素色. 삼베의 색), 추향색(秋香色.가을의 이미지를 나타나는 색), 구색(鳩色.비둘기의 깃털색), 육색(肉色.사람의 살색), 유백색(乳白色.사람의 젖색), 휴색(烋色.옻으로 물들인 색), 연지회색(連脂灰色.칙칙한 연지색) 등과 같은 우리의 전통색을 정리한 부분이 눈길을 끈다.

서울대 응용미술과를 졸업한 저자는 영흥도 화력발전소 기본색채 계획, 한국전통색 연구및 전통색표 제작에 관한 연구 등의 연구를 수행했으며 2000년부터 자신의 이름을 딴 색채디자인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552쪽. 3만 5천원.

출처-연합뉴스 4월 20일자

<책> '미술과의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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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에서 현대에 이르는 서양미술을 알기쉽게 설명한 '미술과의 첫 만남'이 출간됐다.

어려운 미술 전문용어나 생경한 서술, 감상에 치우친 작품설명은 배제하고 미술의 초보자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꾸민 것이 특징이다.

기존 미술책에 등장하는 화가별 분류나 명작 위주, 사조별 분류를 따르지 않고 각 시대를 결정짓는 중요한 특징들과 명작들을 설명하면서 이와 관련한 웹사이트를 통해 유명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바로크와 로코코 시기의 '왕을 위한 작품'편에서는 디에고 벨라스케스의 '갈색과 은색 옷의 펠리페 4세', '비너스의 거울', 앤터니 반 다이크의 ' 말 탄 찰스 1세' 등을 통해 부각된 권력과 명예를 설명했다.

책의 말미에는 그림을 그리는 과정과 기법, 작품을 보존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위조작품이나 작품의 가격 등과 같은 미술사의 뒷이야기들을 덧붙였다.

도서출판 예경.로지 디킨스ㆍ마리 그리피스 지음. 황신원 번역. 144쪽. 1만 4천800원.

출처-연합뉴스 4월 20일자

문예진흥원, 올해의 예술상 출품작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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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진흥원(원장 현기영)과 올해의 예술상 운영위원회는 2005 올해의 예술상 출품작을 모집한다.

지난해 처음 생긴 올해의 예술상은 한 해 동안 우리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장르별 우수 창작물에게 주는 상이다.

선정 대상은 2004년 9월부터 2005년 9월 사이에 국내에서 발표된 문학 미술 연극 무용 음악 전통예술 다원예술 분야의 작품이다.

일반 대중음악 공연 및 영화, 국.공립 문화예술기관 및 단체, 국고 지원을 받는 법정단체, 언론사 소속 단체 주최의 공연과 전시, 초.중.고교와 대학생들의 공연 및 전시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는 9월까지 올해의 예술상 홈페이지(www.artsaward.or.kr)로 하면 된다. ☎02-760-4764.

출처>서울=연합뉴스 4월 2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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