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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박물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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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춘천박물관(관장:정종수)은 17일 춘천시 신북읍 천전초교와 18일 박물관 앞마당에서 `찾아가는 박물관'을 실시한다. 시간은 오전10시부터.

이번에 마련된 `찾아가는 박물관'은 고구려와 관련된 마구류 금속공예 무기류 등 복제된 다양한 유물을 전용버스내 진열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고구려 유적의 의의와 유적 목록 및 분포도를 소개하고 특히 중국 동북공정프로젝트에 따른 역사 왜곡의 실상을 알리는 전시회가 함께 열린다. 고구려 벽화 및 문양 목판인쇄 체험실습, 고구려 와전 및 전돌 탁본 체험실습, 고구려 활쏘기 체험실습, 십이지신상 스탬프찍기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출처-강원일보 5월 17일자

도자비엔날레 클레이올림픽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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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경기도 세계도자비엔날레 광주행사장에서 주말마다 열리고 있는 '클레이올림픽'이 참가자들이 몰리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클레이올림픽은 점토로 비엔날레 마스코트인 토야를 제작하는 토야만들기(토요일)와 흙을 쌓아올리는 흙높이쌓기(일요일) 부문으로 나누어 치러지는 도자비엔날레의 흙체험 이벤트.

매주 예선을 통과한 부문별 입상자 5명은 폐막을 앞둔 다음달 18, 19일 결선에 올라 기량을 겨룬다. 광주행사장에서는 21일에만 200여명이 참가하는 등 지금까지 1천여명이 참가해 어린이와 관광객들이 몰려 흙다루기 솜씨를 뽐내고 있다.

이 가운데 단연 인기는 2㎏의 흙으로 경연을 펼치는 흙높이쌓기대회인데 돌탑에서 부터 피라미드까지 다양한 형태가 등장해 관람객들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지금까지 가장 높이 쌓은 기록은 지난 1일 충남 연기에서 온 한 관광객이 점토를 국수모양으로 만들어 94.5㎝까지 말아올린 것으로, 주변에서 지켜보던 전문 도예인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대회를 주관하는 광주왕실도예사업협동조합 조민호 이사장은 "어린이를 비롯한 참가자들이 흙에 친숙해져 도자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려는 의도에서 마련한 체험행사인데 반응이 예상을 넘어 폭발적"이라며 "흙높이쌓기의 경우 신청자가 몰려 매회 선착순으로 참가인원을 제한할 정도"라고 말했다.

여주행사장에서도 전국초ㆍ중학생 도판그림기대회(25일), 전국실업고생 물레경진대회(27일), 전국대학생 물레경진대회(28일), 전국일반인 물레경진대회(29일), 전국여성 흙빚기경진대회(30일)가 5일간 펼쳐진다.

포항미술관 건축설계경기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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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미술 이미지에 부합할 수 있는 상징성, 예술성이 깃든 창의적인 작품을 발굴하여 포항시미술관을 건립을 위한 건축설계경기(현상설계)를 공고하였다.

1. 사업명 : 포항미술관 신축공사
2. 사업개요

ㆍ위치-포황시 북구 환호동 351번지 주변(환호해맞이 공원내)
ㆍ부지면적-8,600㎡ 중 3,970㎡(1200평)
ㆍ건축면적-3,350㎡ 정도(1000평정도)
ㆍ추정공사비-100억정도

3. 현장설명회 일시 : 2005. 6. 2 14:00

4. 기타 자세한 문의는 포항시 문화공보관광과(054-245-6062)

국립현대미술관 "20세기로의 여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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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은 "20세기로의 여행: 피카소에서 백남준으로"展이 5월 28일부터 8월 16일까지 덕수궁미술관에서 열린다.

출품작 수는 총 113점으로 1895년 건립이후 세계적인 명성을 누리고 있는 네덜란드 스테델릭미술관의 소장품 71점과 한국 유일의 국립미술관인 국립현대미술관의 소장품 42점을 엄선하여 교과서에서나 볼 수 있는 20세기 미술 거장들의 대표작들을 총망라하였다

출품작가는 스테델릭미술관에서 59명(피카소, 브라크, 레제, 블라맹크, 야블렌스키, 몬드리안, 칸딘스키, 카렐아펠, 마르셀뒤샹, 잭슨 폴락, 윌럼 드 쿠닝, 라우센버그, 클래스 올덴버그, 로버트 롱고, 브루스 나우만, 제프 쿤스, 길버트 앤 조지 등) 과 국립현대미술관의 35명(앤디워홀, 도널드저드, 바제리츠, 서세옥, 서도호, 최정화, 이불 등으로 총 94명이다.

내고 갤러리 ENE갤러리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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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중안동에 위치하고 있는 내고 갤러리(이민자 관장)가 이엔이(ENE) 갤러리로 명칭을 변경한다.

지난 98년 문을 연 내고 갤러리는 박생광 화백 기념 사업회가 발족됨에 따라‘소슬제 2005 전시회’를 끝으로 이엔이 갤러리로 상호를 변경하게 되었다.

한편, 내고갤러리는 지난 7년간 지역미술의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지역의 작가들에게 발표의 장으로 미술가와 미술애호가들의 연결고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왔으며, 명칭변경을 계기로 더욱 지역 미술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경남일보 5월 1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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