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70

단양 공예전시관 8일 개관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충북 단양군 매포읍 하괴리에 공예전시관이 마련돼 8일 문을 연다.

6일 군에 따르면 단양 공예전시관은 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공예품에 대한 소개와 홍보를 통해 판로를 확대하고 단양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단양팔경의 제1경인 하괴리 도담삼봉 휴게소 3층에 581.4㎡ 규모로 설치됐다.

지난해 11월부터 6개월여 동안 군비 4억원과 국.도비 각 2억원씩 모두 8억원을투입, 완공된 전시관은 전시장과 홍보영상관을 비롯, 공예 제작과정 디오라마 및 패널 등이 설치됐다.

또 ▲도자공예 35점 ▲석공예 12점 ▲목공예 27점 ▲기타 57점 등 모두 131점의 각종 공예품이 전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8일 오후 2시 이곳에서 각급 기관.단체장과 지역 공예인, 주민, 관광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갖는다.

출처-연합뉴스 6.6

광주비엔날레 교원연수 신청 접수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재)광주비엔날레는 오는 10일까지 광주.전남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현대미술 도슨트(전시해설가) 직무연수' 참가신청자를 접수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다음달 25일부터 8월 4일까지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1층 상설자료관에서 진행되며 교사들은 전공에 관계 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강사진에는 2006 광주비엔날레 김홍희 예술총감독을 비롯해 '세기말 블루스'를 펴낸 시인이자 사진작가인 신현림씨, 기발한 시험문제로 화제가 됐던 '엽기강사' 정효찬씨와 도슨트 교육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프로그램 주요내용은 '미술사의 이해', '현대미술과 커뮤니케이션', '현대미술 체험 워크숍, 도슨트 실무.실습 등 이론.실무 교육과 갤러리 탐방으로 참가자들은 광주.전남 갤러리는 물론 서울 아트선재센터, 삼성미술관 등도 방문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3월 문화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한 '문화예술 분야 교원연수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교사들은 내년 광주 비엔날레에 명예 도슨트로 위촉돼 학생 관람객을 상대로 현대미술 현장 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신청문의는 광주비엔날레 교육정보축제팀(☏062-608-4340/1)에 하면 된다.

출처-연합뉴스 6.7

안양 예술프로젝트 작품 공모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경기도 안양시는 오는 10∼11월 개최 예정인 제1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 2005)'에 전시할 작품을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공모분야는 거리 가구, 소리를 이용한 환경설치, 움직이는 건축, 조명설치, 환경설치, 휴게시설 등 공공예술 관련 건축적 구조물이나 설치 작품으로, 예술성과 기능성, 공공성이 조화를 이뤄야 한다.

지원자격은 미술분야 작가나 건축가 등으로, 포트폴리오(작가 이력서, 연락처, 작업이미지 10장 포함), 작업 제안서(재료, 작품 크기 등이 기재된 상세 드로잉, 50cm×50cm 크기 이내의 모형, A4용지 1장 내외의 작업설명서) 등을 오는 7월4일까지 안양공공예술추진위원회 사무국(e-메일:kinseon@anyang.go.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추진위는 심사를 통해 10점 이내의 작품을 선정, 작품성격에 따라 500만∼1천만원 상당의 제작비를 지원하며 제작된 작품은 안양 유원지 일대에 설치된다.

당선작은 오는 7월15일 시 인터넷 홈페이지(http:anyang.go.kr)를 통해 발표된다.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는 오는 10월21일부터 11월30일까지 넓이 20만9천㎡의 안양유원지 예술공원에 건축, 조경, 미술 분야 국내외 유명작가 100여명의 작품을 설치, 전시하는 국제 예술행사다.

시는 이번 행사를 위해 모두 235억원을 들여 관악산과 삼성산 사이 안양유원지 주변 17만9천㎡에 도로, 상.하수도, 하천 등을 정비했고 2003년부터 208억원을 투입, 인공폭포.야외무대.휴게광장.산책로.전시관.전망대 등이 들어서는 예술공원을 조성하고 있다.(문의:☎<031>389-5122)

출처-연합뉴스6.7

광주, 민주화운동기념관 유치 추진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광주시는 최근 지역 학계, 종교계, 시민사회단체 등 대표 11명으로 민주화운동기념관 광주유치 추진위를 구성, 유치활동을 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시가 유치위 구성에 나선것은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함세웅 신부)가 지난 달 24일 민주화운동기념관 건립을 위한 발기인 모임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추진 일정을 시작한데 따른 것이다.

민주화운동기념관 건립은 2001년 6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법 제정에 따라 추진되는 국가사업으로 광복이후 현재까지 국내외 민주화운동의 궤적과 함께 세계 민주.인권운동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건축물이다.

1천400억원을 투입, 2007년 착공해 2010년 완공예정인 기념관은 부지 3만5천평, 연건평 1만2천평의 규모로 건립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시는 광주가 역사적 전환기마다 정의를 세웠고 5.18 민주화운동이후 한국 민주주의의 성지로서 국내외에 이미지를 확고하게 심은 만큼 건립지로 타당하다고 유치 배경을 설명했다.

추진위는 기념관이 광주에 건립되면 문화중심도시로서 조화를 통한 시너지 효과 극대화, 5.18을 통해 형성된 민주.인권.평화도시로서의 광주 이미지를 전세계로 확장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지역 국회의원 등과 함께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등 관계기관을 방문, 건립 당위성을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한편 추진위의 주요 대표는 조비오 신부, 강신석 목사, 정수만 5.18민중항쟁유족회장, 송태종 시의원, 최영태 전남대 5.18 연구소장, 박석무 5.18 기념재단 이사장, 김용채 시민단체협의회 공동대표, 강점임 광주 YWCA 회장 등이다.

연합뉴스 6.7

'코미디 대부' 김웅래 교수, '코미디 박물관' 건립 추진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KBS PD 출신인 김웅래(59) 인덕대 교수(방송연예과)가 강원도 평창에 '코미디 박물관' 건립을 추진 중이다.

김 교수는 '유머 1번지' '한반도 유머 총집합' 등을 통해 30여 년 간 다수의 코미디언을 발굴하며 코미디 전문 연출가로 이름을 날렸다. 이런 이유로 그는 '한국 코미디의 대부'로 불린다.

그는 지난 4월 초 박물관이 들어서는 봉평면 무아리에서 배삼룡 남보원 엄용수 이창훈 등 코미디언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박물관 기공식을 가졌다. 건평 660㎡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지는 이 박물관은 내년 봄 개관을 목표로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다.

'코미디 박물관'은 한국 코미디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코미디역사관'과 '코미디체험관', '채플린관' '세계 웃음 탈 전시관' '피에로관' 등으로 구성된다.

지상 1,2층에 들어서는 코미디역사관에는 고구려 시대부터 최근까지 웃음과 관련된 자료와 유물, 유품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지하에는 코미디체험관과 영화배우 찰리 채플린의 자료 등을 모은 채플린관, 웃음을 소재로 한 세계 각국의 탈을 보여주는 세계 웃음 탈 전시관, 김 교수가 여행하며 수집한 다양한 표정의 각국의 피에로들을 만날 수 있는 피에로관 등이 들어선다.

김 교수는 "한국 코미디의 역사를 볼 수 있는 박물관이 없다는 안타까움에 이 일을 시작하게 됐다"면서 "'한국에도 이런 코미디가 있었다'는 사실을 후손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며 박물관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박물관 개관 기념으로 코미디로 한 시대를 풍미한 고 서영춘 선생의 유품전을 열 예정이다.

연합뉴스 6.7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