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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미술대전 공모작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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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량있는 신진작가의 발굴과 미술창작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되는 부산미술대전의 공모작 접수가 시작됐다.

부산시와 부산미술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부산미술대전은 지역에서 개최되는 전국 미술공모전. 지난 1975년 부산미술전람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31회째를 맞고 있다.

7일 서예 문인화 부문 접수를 시작으로 18일에는 학술 평론 부문이 접수되며 오는 7월 8일에는 한국화 서양화 판화 부문이, 조각 공예 디자인 부문은 7월 9일에 작품을 접수 받는다.

부산미술대전 8개 부문 가운데 가장 접수가 먼저 시작된 서예 문인화 부문은 9일 일반심사와 특선 이상의 입상작을 대상으로 12일 오후 1시 부산시청 대회의실에서 휘호심사를 거쳐 13일 결과를 발표한다.

원서교부는 범일동 부산시민회관 내 부산미술협회 사무국 또는 인터넷 (http://www.bfaa.or.kr)에서 직접 교부하거나 내려받으면 되고 부산시립미술관(학술평론, 서예 문인화는 부산미협 사무국)에서 작품을 접수한다.

부산미술협회 송영명 이사장은 "전국에서 좋은 작품들이 많이 응모되고 시민들의 활발한 참여를 유도해 함께 즐기는 미술축제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632-2400

출처-국제신문 6.7

국립전주박물관, 벽화물 기획안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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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전주박물관(관장 유형식)이 ‘본관 중앙홀 문화유산 벽화물(기획)안’을 공모한다.

전북의 전통문화를 소재로 한 벽화물 또는 이미지물을 설치, 전시실로 들어가는 도입부인 본관 중앙홀을 관람객 중심의 안정된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

응모자격은 전북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전북지역 출신 또는 현재 전북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작가. 박물관 소장유물 및 전북의 문화유산을 소재로 예술성 보다는 전북의 문화를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전시실을 연계시킬 수 있는 작품을 우선으로 할 예정이다. 조성비용은 작품 설계비와 제작비 포함 3천만원.

15일까지 홈페이지(http://jeonju.museum.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가소개서와 조성계획 시안 등을 전주박물관 관리과에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 합격 작품에 한해 작가의 작품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할 예정이다. 문의 063) 220-1006

출처-전북일보 6.8

양평에서 김태준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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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미술관 기획초대 김태준개인전
'art is life - life is art'
2005년 6월 10일(금) ▶ 6월 15일(수)
양평군 미술관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양근리 510-1 군민회관 내, T. (031) 770 2786

작가와의 만남 : 6월 11일 (토) 오후 5시

독일에서 유학한 설치미술가 김태준씨가 'art is life - life is art' 로 양평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우리에게 삶이란 무엇이며, 또한, 예술이란 무엇인가? 라는 명제는 우리를 참으로 당혹하게 만드는 수많은 의문 중에 하나라 할 수 있다. 삶은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기 때문에 정치, 경제, 사회, 문화속의 가치를 내포하며, 예술과 유기적 관계를 맺으며 삶의 가치를 고양 시킨다 할 수 있다. 따라서 우리의 삶 속에 예술이 있고 예술 속에 인간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전주에서 중국목판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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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주에서 열리는 중국목판대전은 <한국목판문화연구소>를 운영하는 판화가 김준권씨가 8년에 걸친 중국 체류시절 수집한 소장품으로, 운남, 강소, 항주를 비롯한 14개 지역에 걸쳐 48명에 이르는 작가들의 대표적 판화작품 121점으로 구성되어있어 그 양식적 기법의 다양함은 물론 드넓은 중국 대륙 곳곳에 자리 잡은 지역성과 풍토성에 따라 그 소재와 색채를 다루는 차이와 특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줄 것이다.

■ 일시 : 2005.6.15(수)~7.3(일)
■ 장소 :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시장 1,2전시실
■ 초대일시 : 2005.6.15(수) 오후 5시
■ 문의 : 전주 (063)270-7841

제주미술시장 활성화 방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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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화예술재단, 17일 세미나

도내 미술시장을 공략할 전략은?

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고영기)이 오는 17일 6층 세미나실에서 작가, 화랑관계자, 미술품 소장자 등이 참가한 가운데 ‘제주미술시장 활성화 방안 찾기’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미술관 건립 등 도내 미술계 하드웨어가 발전해 나감에 따라 현안으로 다가온 미술 소프트웨어 개발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이다.

이날 이원일 상하이 국제현대미술제 초빙감독이 ‘제주미술의 세계진출 방안’을, 김유정 미술평론가가 ‘제주도의 미술시장 발전 방안’을 각각 주제 발표한다. 토론자는 제주미협 김현숙 회장, 중앙갤러리 김봉철 기획실장, 월간미술세계 김명숙 편집장.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세미나 장소가 협소한 관계로 전업작가, 화랑주, 미술품 소장자로 방청객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선착순 30명. 문의 (721)3492.

출처-제주일보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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