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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6월부터 “건전여가문화 활성화 프로그램” 운영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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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일 근무제 실시 등에 따른 여가시간을 미술관과 함께하는 각종 문화프로그램을 신설, 오는 7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주5일 근무제 실시에 따라 늘어나는 여가시간을 많은 시민들이 부담없이 문화현장을 찾아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또한, 미술작품 관람을 하면서 클래식 음악과의 정기적인 만남의 자리를 마련하여 6월부터 정기음악회「미술관과 함께하는 클래식 데이트」를 매월 국립현대미술관 대강당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1. 청소년「미술관 탐방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

미술을 좋아하지만 그동안 직접 미술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소외계층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미술관 탐방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국립현대미술관을 비롯한 공․사립 미술관, 미술품 소장 박물관 등 문화시설을 찾아다니면서 문화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6. 18(토)~6. 19(일)간 사회복지법인 한국복지재단에서 추천하는 어려운 가정의 청소년 40명을 초청하여 1박 2일간의 미술관 탐방 및 문화체험활동(국악감상, 도자기 만들기 체험, 청소년수련시설 견학 등)을 하게 된다.

2. 정기음악회「미술관 클래식 데이트」

6월부터는 한국페스티벌 앙상블(음악감독 : 박은희)을 초청하여 매월 마지막 토요일 오후 3시에 정기음악회「미술관 클래식 데이트」를 개최, 매 월별로 다양한 주제(예/6월: 열정, 12월: 크리스마스 캐럴 등)를 정하여 국립현대미술관 대강당에서 무료 연주회를 실시한다.

특히, 이번 정기음악회는 한국페스티발 앙상블의 멋진 연주와 함께 해설이 겻 들여 지며, 중세 ‘그레고리안 성가’로부터 현대 ‘쉔베르크의 현을 위한 앙상블’ 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와 연주를 통해 이해하기 쉬운 클래식 음악 학습의 기회도 될 것으로 기대되어 일반 시민은 물론 음악 애호가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금년 첫 연주회는 오는 6월 25일(토) 오후 3시 새롭게 단장한 국립현대미술관 대강당에서 무료로 개막되며, 이를 통해 미술속에 음악이 함께 어우러져 미술관이 복합문화 공간으로서 관람객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고, 평소 접하기 어려운 클래식 음악의 선율을 느껴보는 색다른 분위기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사항 : 교육홍보과 최진온(2188-6066)


출처-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국립현대미술관 2005년도『특수교사 미술연수』참가대상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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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도『특수교사 미술연수』교육프로그램 운영
- 전국 특수교사 대상, 참가신청은 6월 14부터 선착순 접수 -
(※ 서울특별시교육청 특수분야 연수지정 교육프로그램임.)


국립현대미술관(관장 金潤洙)에서는 오는 8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2005학년도『특수교사 미술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수교사 미술연수』(31시간 직무연수)는 교육 일선 특수교사들이 미술교육 이론과 실기 등의 교육과정을 통해 특수아에 대한 지도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운영하는 교육프로그램이며, 특수아에 대한 미술교육 이론을 소개하고, 새로운 미술교육 방법을 모색하기 위하여 교사들이 특수미술교육 전문가와 함께 교수학습 과정을 직접 기획․실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아다.

■ 연수개요
ㅇ 기 간 : 2005년 8월 8일(월) ~ 2005년 8월 12일(금)
오전 9시 30분 ~ 오후 5시(31시간 직무연수)
ㅇ 장 소 : 국립현대미술관 소강당, 전시실 등
ㅇ 대 상 : 전국 특수교사 40명
ㅇ 내 용 : 특수아 미술교육 이론․실기 등
ㅇ 참가비 : 무료

■ 참가안내
ㅇ 신청기간 : 2005. 6.14(화) - 24일(금) 10일간(*09:00부터 접수)
ㅇ 제출서류 : 추천서(학교장 직인 필) 및 참가신청서
신청서 양식(학교장추천서)을 미술관 홈페이지에서 내려받기하여 작성,
팩스 송부(선착순 40명)
(www.moca.go.kr → 교육 및 행사 → 특수교사 미술연수)
※ 문의처 : 국립현대미술관 교육홍보과
(T) 02․2188․6065 / (F)2188․6124 / hsju@moca.go.kr

출처-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전시] 창동 미술창작스튜디오 ‘오픈스튜디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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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관장 金潤洙)에서 운영하고 있는 창동 미술창작스튜디오에서는 입주작가가 모두 참여해 입주기간 동안의 창작성과를 공식적으로 선보이는 ‘오픈스튜디오’ 행사를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 2002년 개관한 창동 미술스튜디오는 올해로 3기 입주작가를 배출하며, 특히 올해부터는 단기 입주작가와 외국작가 입주프로그램을 실시하여 독일, 노르웨이, 아르헨티나, 호주, 스웨덴 등 5개국 해외 미술작가를 포함, 총 21명이 스튜디오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이번 2005오픈스튜디오의 제목인 ‘倉洞庫_CHANGDONGO’는 최근 현대미술의 요지로 자주 등장하는 ‘창고(warehouse)’와 ‘레지던스 프로그램’의 장소성에 기인하며, 창동 미술스튜디오 부지가 개관직전 창동 농협창고 자리였던 점을 착안, 작업실과 창고가 모두 시간적 조절에 의해 재화의 가치를 증진시키고 유통과 인프라 형성이 유리한 지리적 요건을 갖춘다는 교차지점을 탐색한다.

6월 16일(목)에는 오픈스튜디오 개막에 앞서 미술평론가 강수미, 심상용, 유진상, 이진숙, 최봉림의 작가연구 발표 세미나가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14개의 개별 작업실과 전시실, 복도 등 스튜디오 외부에 21명 입주작가의 작품 및 프로젝트가 전시된다. 한편, 개막식에 방문한 일반인 및 미술관계자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뒷풀이 행사와 독일출신 단기 입주작가 하이디 헤세의 ‘아메리칸 애플파이 프로젝트’ 등 색다른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2004년 새로 개관한 고양 미술스튜디오와 함께 창동 미술스튜디오는 정부의 시각예술분야 창작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젊고 유망한 미술작가를 중심으로 국제적인 작업공간과 환경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는 국가운영 레지던스 프로그램이다. 국립 스튜디오에서는 전국 각 지방의 공․사립 미술창작스튜디오 공동워크숍 개최 및 다양한 세미나와 심포지움을 통해 한국적 레지던스 프로그램 운영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2005년부터는 국제교환입주 및 아시아작가 초청 프로그램 (Asian Artists Fellowship Program) 등을 통해 전 세계의 권위 있는 레지던스 프로그램 기관들과의 작가교류와 네트워킹을 활발히 진행 중에 있으며 향후 미술국제교류 활성화의 교두보 역할을 해 나갈 예정이다.

담당자 연락처 : 995-0995/ 010-9081-1748

출처-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베니스 비엔날레 최우수 작가상 獨조각가 토마스 체비츠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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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조각가이자 그래픽 아티스트인 토마스체비츠가 10일(현지시간)열린 제51회 베니스 비엔날레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가부문 황금사자상을 수상했다.

또 최우수 국가관부문 황금사자상은 아네트 메사제의 설치작품을 출품한 프랑스관에 돌아 갔으며, 35세 미만 작가에게 주는 신인작가 부문 황금사자상은 비디오 설치작품을 출품한 과테말라의 레지나 호세 갈란도가 차지했다. 평생공로 부문 황금사자상은 미국의 개념미술가 바버라 크루거에게 돌아갔다.

출처-문화일보 6.11

건축가 안도 다다오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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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安藤忠雄)의 한국 강연회가 14일 서울 코엑스 신관 3층 오디토리움에서 열립니다.

일정:2005년 6월 14일(화)오후 3시 30분~5시 30분
장소:서울 삼성동 코엑스 신관 3층 오디토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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