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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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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미술관 공동 투어티켓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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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사립미술관협회(회장 노준의)는 미술애호가들이 한 장의 티켓으로 협회에 소속된 전국의 사립미술관 전시들을 관람할 수 있는 공동 투어티켓을 7월부터 발행한다.

협회는 미술관들이 공동으로 연간 정액 입장권을 발행하는 경우는 해외에서도 사례를 찾기가 힘들다면서 관람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관람 욕구를 증대시켜 주기 위해 공동 투어 티켓을 발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카드 형식의 이 티켓은 종로구 안국동에 위치한 사비나미술관내 협회 사무국에서 구입가능하며 연간 5만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이 카드 한장이면 토탈미술관, 이영미술관, 사비나미술관, 환기미술관, 성곡미술관, 이응노미술관, 영은미술관, 모란미술관, 우제길미술관, 의재미술관 등 36개 협회 소속 사립미술관들에서 벌어지는 전시를 모두 관람할 수 있다.

협회는 앞으로 회원을 늘려 미술애호가들이 더 많은 미술관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02-736-4032.

출처-연합뉴스 6.23

제1회 직지상에 체코국립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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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 ‘직지(直指)’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제1회 직지상 수상자로 체코 국립도서관이 선정됐다.

청주시는 유네스코 기록유산 자문회의가 최근 중국 윈난성(雲南省) 리장(麗江)에서 회의를 열고 제1회 직지상 후보에 대한 심의를 벌여 체코 국립도서관을 수상자로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직지상 후보로는 체코국립도서관 외에 오스트리아 국립도서관, 콜럼비아 주정부 인디아 국가기록원 등 7건이 올랐다. 유네스코 기록유산 자문회의는 이 가운데 기록 보존관리와 향후 발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 체코 국립도서관을 수상자로 결정했다.

1360년 설립된 체코 국립도서관은 600만권 이상의 책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록 유산의 보존에 크게 기여한 점이 인정됐다.

또 1993년부터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관련된 자료를 CD로 만들어 산성화된 종이 도서·문서를 안전하게 보관하는 프로그램을 운용하고 각국의 도서관·박물관·기록보존소 등과 효과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9월2일 청주에서 열리며, 3만 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출처-조선일보 6.23

미술 짧은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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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세중 기념사업회가 주는 19회 김세중 조각상 수상자로 작가 안규철씨가 선정됐다. 또 김세중 청년조각상은 작가 김주현씨, 한국미술저작상은 맹인재씨에게 돌아갔다. 시상식은 24일 오후 5시 예술원 대회의실.

■ 사단법인 한국내셔널트러스트는 3회 보전대상지 시민공모전 ‘2005 이곳만은 꼭 지키자!’의 추천 후보작을 31일까지 받는다. (02)739-3131.

■ 문예진흥원이 ‘2005 올해의 예술상’ 출품 후보작을 9월까지 받는다. 지난해 9월부터 오는 9월까지 발표하는 문학, 미술, 연극, 무용, 음악, 전통예술, 다원예술 작품들이다. 국·공립 기관·, 언론사 소속 단체 주최의 공연, 전시와 초·중·고, 대학생 작품은 제외. (02)760-4764.

출처-한겨례 6.23

손기정기념재단 설립 초대 이사장 강형구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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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손기정(孫基禎) 선생의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제패를 기념하고 그 뜻을 기리는 ‘손기정기념재단’이 설립됐다.

손기정기념재단은 22일 경기도로부터 인가를 받아 수원월드컵경기장 2층에 사무실을 내고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재단의 초대 이사장은 초등학교 시절부터 손 선생의 자료를 모아왔던 ‘손기정 마니아’이자 서양화가인 강형구(姜亨九·51·사진) 중앙대 교수가, 재단 운영은 손 선생의 외손자인 이준승(李埈承·38) 씨가 맡았다.

출처-동아일보 6.23

조은정씨, 박사과정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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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겸인교수인 조은정(43세)씨가 이화여대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대한민국 제1공화국의 권력과 미술의 관계에 대한 연구>논문으로 박사과정을 통과해 8월에 졸업을 한다.

조씨는 서울 출생으로 이화여대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아르꼬스모미술관 학예사를 거쳐 대원사 기획실장을 역임, 한국근대미술사학회 간사로 활동했고 제 2회 구상조각회 조각평론상을 수상했으며 한남대학교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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