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70

국립현대미술관, 학술세미나『새로운 문화메카로서의 미술관』개최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21세기를 향한 미술관의 모습과 역할’ 제시

국립현대미술관(관장: 金潤洙)에서는 현재 기획전시중인 <새로운 세기, 새로운 미술관>展과 연계한 학술 세미나를 오는 6월 24일(금) 오후 2시 미술관 소강당에서 ‘새로운 문화메카로서의 미술관’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한양대 김용승 교수의 ‘현대미술관 건축의 특성’, 경희대 박신의 교수의 ‘문화계획(Cultural Planning) 관점에서 본 새로운 미술관의 역할 배치’라는 제목으로 발제하게 되며, 이를 통해 1990년대 이후 미술관 건축의 흐름과 특성을 살펴보고 미술관이 지닌 역할의 내외적 요소를 살펴 볼 계획이다.

□ 세미나 구성

<발표 Ⅰ>
ㅇ 발 제 : 김용승(한양대 교수) -현대 미술관 건축의 특성
ㅇ 질 의 : 김승귀(건축가)

<발표 Ⅱ>
ㅇ 발 제 : 박신의(경희대 교수)-문화계획(Cultural Planning) 관점에서 본 새로운 미술관의 역할 배치
ㅇ 질 의 : 하계훈(단국대 겸임교수)

최근 세계 각국, 각 주요도시들은 문화공간을 통하여 사회환경의 변화를 시도하고 또한 지역경영의 주요거점으로 삼고 있는 등 문화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이러한 21세기의 현실에서 미술관은 그러한 문화공간의 정수로 여겨지며 또한 문화경영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이번 세미나를 통해 살펴보고자 한다.

특히 20세기 이후 미술관은 현대건축의 최첨단 경향을 보여주고 있음과 동시에 도시환경 속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고, 특히 문화전달의 중요한 매체로 자리 잡게 되었다. 그에 따라 그 수단과 방법에서도 많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 만큼, 우리는 미술관을 단순히 건축, 혹은 미술의 양분된 시각을 넘어서 보다 넓은 시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따라서 이번 학술 세미나를 통해 건축학적 해석뿐만 아니라 문화사적ㆍ사회학적 분석과 접근을 통해 도시환경 내에서 미술관이 차지하고 있는 역할과 중요성을 종합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미술관에 대한 여러 학문간의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함으로써 사회의 관심을 환기시킴과 동시에 향후 미술관의 새로운 모습과 역할에 대하여 전망하는 기회를 마련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사항 : 류지연 학예연구사(2188-6331)

출처-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예술대학교수연합회 상임대표에 최치림씨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전국의 국ㆍ공립, 사립 예술대학 및 관련학과 교수들이 연합체를 구성하고 나섰다.

이들은 22일 오전 11시 태평로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전국예술대학교수연합회'(이하 예교련) 발족식 겸 창립총회를 갖고 상임공동대표로 최치림 중앙대 연극학과 교수를 선임했다.

최 상임대표는 "서구에서는 1960년대부터 포스트모더니즘 바람으로 예술 장르 간 장벽이 무너졌지만 우리는 90년대 들어서야 이런 움직임이 일기 시작했다"며 "예술장르 간 교류와 공동연구를 좀더 활성화하기 위해 예교련을 발족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예술대학 교수들의 연합체는 오래 전부터 구상했던 것으로, 최근 다시 불거진 한국예술종합학교(예종) 사태, 한류열풍 등을 계기로 실현시킬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전국의 예술대학 교수들은 1999년과 올해 문화관광부가 예종을 위한 국립예술대학설치법 제정을 추진하자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저지운동에 나선 바 있다.

최 상임대표는 "예종문제뿐 아니라 정부가 추진하는 각종 예술정책이 올바르게 추진되도록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며 "특히 한류열풍을 지속시키고 국내에 문화예술 르네상스를 일으킬 수 있는 사업들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재까지 연극, 영화, 무용, 국악, 음악, 미술, 만화애니메이션 등 7대 장르에서 300여 명의 교수들이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조운조 이화여대 한국음악과 교수, 김말애 경희대 무용학과 교수, 조희문 상명대 영화학과 교수, 최돈일 경기대 다중매체영상학부 교수(애니메이션)가 공동대표로 선출됐다.

또 김명회 서원대 교수(운영위원장), 이대영 중앙대 교수(사무국장), 강익모 한국디지털대 교수(조직국장), 김인준 국민대 교수(정책국장) 등이 운영실무를 맡기로 했다.

예교련은 활동방향과 과제로 ▲경쟁력 갖춘 문화예술 인력 양성 ▲국가 예술정책의 올바른 방향 제시 ▲네트워크와 공조활동 ▲한국예술 분야의 정체성 확립 ▲예술현장 활성화를 위한 비전 제시 등을 꼽았다.

앞으로 예술교육연구소와 정책위원회도 만들 계획이며 공동창작, 학생교류, 해외교류, 심포지엄 개최 등의 사업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출처- 연합뉴스 6.22

`곽훈 전시회' 베이징서 개막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국내 최초의 베니스 비엔날레 작가이자 국제적으로 영향력 있는 추상 원로 작가 곽훈(郭薰) 전시회가 22일 베이징(北京) 중국미술관에서 개막됐다.

중국미술관과 한국 표갤러리 공동 주최로 오는 7월 10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미술관 소장 및 개인 소장 작품의 일부와 2005년 신작을 포함해 모두 90점의 추상 작품이 선보였다.

재미교포 작가인 곽훈 초대전은 중국의 현대 미술에 새로운 길을 제안해주고 한국 추상화를 중국 대중에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가등급의 조형예술 박물관으로서 1963년 정식으로 사회에 개방된 중국미술관은 근ㆍ현대의 우수한 미술작품을 수집, 소장하고 연구를 병행하는 한편 국내외 작가의 대형 기획전시를 통해 국제문화교류에 앞장서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6.23

유니세프 아프리카 어린이 사진전 개최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23일부터 7월 1일까지 도곡동 EBS Space 전시관에서 아프리카 어린이 사진전 '아프리카 어린이- 검은 대륙의 밝은 빛'을 개최한다.

빈곤과 질병, 내전, 자연재해 등으로 고통받고 있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실상과 이들을 지원하는 유니세프 활동을 담은 작품 40점이 소개된다.

수단 다르푸르의 마을 병원 영양보충센터 앞에서 한 소녀가 어린 동생의 치료가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 수단 난민촌의 텐트 안에서 영양식을 먹는 아기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어머니, 다르푸르의 임시학교 수업 모습을 담은 작품들이 눈에 띈다.지난해 발생한 다르푸르 내전기간 대규모 살상과 유괴, 방화와 약탈로 인해 100만 명이 넘는 난민이 발생했다.

☎02-735-2315.

갤러리 미, 이전개관 기념전 개최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미화랑이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명품전문 상가 건물인 네이처 포엠으로 이전하면서 화랑이름도 갤러리 미로 변경했다.

1977년 9월 종로구 관훈동에서 개관한 미화랑은 그동안 학맥과 인맥, 지연을 떠나 묻혀 있는 작가 발굴과 후원 활동을 벌여왔다.

갤러리 미는 이전개관을 기념해 28일부터 7월 18일까지 김창렬, 김태정, 박서보, 서세옥, 윤형근, 이강소, 이영학, 정창섭, 하종현, 김환기, 김창기, 남관, 박고석, 오지호, 임직순, 유영국, 장욱진의 작품 전시회를 갖는다.

갤러리 미의 이난영 대표는 또 이승오, 사공우(회화), 신흥우(회화.조각), 손욱(도자) 등 40대 초반 작가 4명을 전속작가로 선정해 집중 후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연합뉴스 6.23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