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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재단 3대 이사장에 김병택씨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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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재단 3대 이사장에 김병택씨 선임 2005-06-22


제주문화예술재단 3대 이사장에 제주대 김병택 교수(57.문학평론가)가 선임됐다.

21일 문예재단 세미나실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이사장을 제외한 18명 이사 중 16명이 이사장 선출을 위한 최종심의에 참석, 김 교수를 포함한 2명 후보에 대한 투표를 벌여 이 같이 결정했다.

처음 공모로 치러진 이번 이사장 선출을 위해 문예재단은 지난 13일까지 후보를 접수, 7명이 등록한 가운데 16.17일에 서류, 면접심사를 거쳐 2명으로 압축한 뒤 이날 최종 선출한 것.
김 신임 이사장은 문예재단의 첫 공모 이사장이란 점과 함께 두 전임 이사장이 제주예총에서 나왔음에 반해 제주민예총 출신 인사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는 국내 문화지형이 지각 변동 중인 이 시점에 지역 문화예술계의 판도 변화를 견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김 이사장은 1978년 ‘현대문학’을 통해 문학평론가로 데뷔해 7편의 평론집과 학술서 등을 집필했고, 민족작가회의 제주도지부장, 제주도문화예술진흥위원회 위원, 문예재단 이사, 제주도문화재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다. 김 이사장은 7월 1일 정식 취임하며 임기는 2년이다.

김 이사장은 후보 공약을 통해 “고유문화로서의 제주문화, 자주문화로서의 제주문화, 민간문화로서의 제주문화를 토대로 문화정책의 합리적 범위 설정, 문화예술 교육 지원, 지역문화의 균형발전 도모, 문화교류 증진 통한 국제적 위상 강화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출처-제주 6.22


이영재씨, 취리히 아트페어 큐레이터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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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재씨, 취리히 아트페어 큐레이터로 참가 2005-06-23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영재 연구사(49.미술평론가)가 오는 10월 13~16일 콩그레셔널센터에서 열리는 취리히국제아트페어에 큐레이터로 참가한다. 스위스 취리히는 ‘다다이즘(Dadaism)’의 발상지로, 취리히아트페어는 1999년에 시작돼 세계 미술계의 주목을 받아 왔다.

이 연구사는 아트페어 조직위의 요청으로 한국작가특별전 큐레이터를 맡아, 공식 카달로그에 ‘역류(Cross-currents)’를 주제로 한 서문을 쓴다. 아울러 이 연구사는 한국의 중견작가 16명을 선발하고 한국작가특별전 ‘역류’를 기획하고 있다.

참여 작가는 제주의 김만수, 김현숙 작가를 비롯해 고혜련, 김성희, 김수정, 노재승, 도병락, 박인관, 서우숙, 석철주, 신영은, 신철, 왕형렬, 이명일, 이용철, 조의현 작가.

한편 이번 취리히아트페어에서는 ‘미술과 디자인의 제경향’을 주제로 한 특별전도 열린다. 여기에선 일본, 한국, 캐나다, 인디아, 아르헨티나, 러시아, 아일랜드, 영국, 스웨덴, 그리스, 포르투갈, 헝가리, 프랑스,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독일, 스위스, 미국 등의 작가들이 회화, 조각, 사진, 디자인 작품들을 선보인다.

출처-제주일보 6.23

제18회 광주시미술대전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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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일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제18회 광주광역시미술대전 응모작 작품가 오는 16~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서 실시된다.
참신한 유망 신인작가 발굴과 창작의욕 고취를 위한 제18회 광주광역시 미술대전은 한국미협 광주광역시지회(지회장 박지택)를 비롯 한국사진협 광주광역시지회, 한국건축가협회 광주광역시지회가 공동주고나해 한국화, 양화, 판화, 문인화, 서예(전각), 공예, 디자인, 조각, 사진, 건축 등 10개 분야에 걸쳐 작품을 모집한다. 출품작은 순수작품으로 현대미술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작품으로 국내·외에 발표되지 않은 신작으로 파손 등 위험성이 없는 작품(액자에 유리사용금지)이다. 서양화, 조각부문은 설치 작품도 출품가능하며 대한민국 국적 보유자는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원서교는 광주광역시 문화기반조성과, 구청 문화관련실과, 한국미협 광주광역시지회, 한국사협 광주광역시지회, 한국건축가협회 광주광역시지회, 각 미술대학, 학문당 등으로 출품수·출품료는 1인당 부문별 2점이내, 1점당 4만원이다. 공동작품은 건축 3인이내, 디자인 2인이내 (단, 일러스트레이션은 1인 1점)로 제한한다.

심사는 오는 18일, 입상작 발표는 20일 광주광역시 홈페이지, 미협홈페이지, 각 언론사 지면이다. 시상은 7월 8일 오후 3시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이다.
대상(시장상)10명에 각 상금 500만원 및 상장, 최우수상(시장상)10명에 각 상금 200만원 및 상장을 수여하며 특선·입선(시장상)에게도 상장을 준다. 입상작 전시는 7월 8일부터 15일 광주비엔날레전시관이다. 문의(사)한국미협 광주광역시지회 T)222-8053.

출처-광남일보 6월 13일자

서산 마애삼존불 삼면벽체 보호각 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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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위원회 동산분과는 23일 회의를 열고 국보 제84호인 서산 마애삼존불 보호각을 철거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삼존불이 비에 노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보호각과 기둥은 그대로 두는 대신에 좌우벽과 정면 문은 철거키로 했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모니터해 보호각 철거를 다시 논의할 예정이다.

이로써 마애삼존불 관람을 위해 백열등을 비춰 보아야 하는 일은 사라지게 될 전망이다.

문화재위원회는 경주 남산 배리 삼존불 보호각 철거도 안건으로 상정해 심의했으나 주변 담을 먼저 철거하기로 했다.

출처-연합뉴스 6.23

유니세프, 아프리카 어린이 사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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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다음달 1일까지 서울 도곡동 EBS 본사에 위치한 전시관 EBS 스페이스에서 '검은 대륙의 밝은 빛-아프리카 어린이'를 주제로 사진전을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아프리카 어린이의 날'을 기념해 마련됐다. 이날은 1976년 6월 16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빈민 거주지역에서 학살된 어린이들을 기리는 뜻에서 제정됐다.

유니세프 본부 소속 사진작가들의 작품 40여점이 전시되며 지난해 수단의 다르프 내전의 사진도 볼 수 있다. 사진을 통해 난민 270만명 중 200만명이 어린이인 전쟁의 참상을 느낄 수 있다.

출처-연합뉴스 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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