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70

하연(河演)선생 및 정경부인 영정 국립대구박물관 기증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국립대구박물관(관장 서오선/ http://daegu.museum.go.kr ) 에서는 2005년 6월 30일 진양하씨(晋陽河氏) 타진당(妥眞堂) 문중대표 하재호(경남 합천군 야로면 야로리 거주)로부터 문중에서 전해오던 하연(河演)선생 부부영정 2건 2점(정경부인 영정 140cm X 82cm)을 기증받고 기증서를 교부한다.

하연선생은 1367년(고려 우왕 2년)에 태어나서 1453년(단종 1년)에 돌아가신 조선초기의 문신으로 시호는 문효(文孝)이다. 1936년(태조 5년)식년문과에 급제하면서 봉상시녹사를 거쳐 1425년에는 경상도관찰사가 되었고 이어서 예조참판, 평안도관찰사, 대제학, 형조판서, 좌참찬, 영의정 등 고위관직을 역임하였다. 특히 하연선생은 의정부(議政府)에 들어간 지 20여년 동안 개인적으로 청탁을 받지 않는 등, 법을 잘 지켜 승평수문(昇平守文)의 재상이라 칭송받았으며, 문종(文宗)의 묘정에 배향되었고 숙종 때, 합천의 신천서원(新川書院)에 제향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는 이름난 문신이다.

기증유물은 하연선생 영정 1점, 정경부인 영정 1점인데, 이 영정은 그 동안 존재를 모르고 있다가 2년 전 우연히 문중에서 발견되었으며, 우리박물관에서 기탁받아 보관하고 있었다. 이 영정은 선조 41년(1608년)가을에 경남 합천군 야로면 신천서원을 창건할 때 모셨거나, 채색된 안료와 부인의 옷 모양 등으로 보아 17세기 무렵에 제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지금까지 하연선생 및 부인 영정은 합천의 타진당에 보관되어있는 것과 충북 청원의 하연영당 및 전북 무주 현내리 영당에도 있으나 모두 이번에 기증하는 영정을 옮겨 베낀<移模> 18세기 이후에 제작된 것이다. 따라서 이번에 기증되는 영정 2점은 지금까지 전해오는 하연 선생 및 부인의 영정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으로 파악된다. 이 초상화는 한 폭에 부부를 그린 일반적인 형태가 아니고 별도로 제작된 점이 특이하며, 조선 초중기의 몇 점되지 않은 부부초상화여서 조선시대 회화자료로 높이 평가되는 귀중한 문화재라고 하겠다.

출처-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

마로니에미술관 2006년도 독립·신진큐레이터 기획 공모전 안내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한국문화예술진흥원 마로니에미술관에서는 마로니에미술관 2006년도 독립·신진큐레이터 기획 공모전 신청을 받는다.

+ 대 상 : 독립·신진큐레이터 (나이, 경력 제한 없음)

+ 신청요건

ㅇ 독창성과 실험성 있는 전시 기획
(공연예술 등 타 장르와 연계된 복합장르 전시 기획 포함)

ㅇ 소갤러리 내부 전시공간 외에 윈도우갤러리, 미술관 외곽 및 마로니에공원 등 전시실 주변

ㅇ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전시기획 가능

ㅇ 전시기획자는 자신이 공모한 전시의 작가로 참여할 수 없으며 전시 준비 및 진행을 총괄하여야 함.

+ 전시기간 : 2006년 3월~10월

※ 전시일정은 마로니에미술관 전시기획 일정 등을 고려하여 지원대상 선정 후 별도 협의 조정

+ 전시공간 : 한국문화예술진흥원 마로니에미술관 소갤러리

+ 지원내용

ㅇ 전시공간 제공(마로니에미술관 소갤러리)

ㅇ 전시추진경비 지원 : 5,000,000원 내외

+ 신청기간 : 2005. 7.4. (월) ~ 7. 29 (금)

ㅇ 방문접수 및 우편접수(우편접수의 경우 마감일 우편 소인 유효)

+ 제출서류

ㅇ 기획공모전 신청서 <신청서 다운받기>

※ (www.kcaf.or.kr 자료실에서 다운로드 가능)

ㅇ 전시관련 자료(도록, 포트폴리오, 작품이미지 등)

+ 문의처 : 110-766 서울 종로구 동숭동 1-130 한국문화예술진흥원 마로니에미술관 담당자 : 이윤희 TEL 02) 760-4603 / leeuni@kcaf.or.kr


출처-한국문화예술진흥원 홈페이지

7월부터 `이달의 서울시 문화재' 선정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서울시는 시민들의 문화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존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7월부터 매달 서울시 지정 문화재 가운데 `이달의 서울시 문화재'를 선정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문화재 위원들로 구성된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달의 서울시 문화재'로 뽑힐 경우 매주 수요일 오후 1-5시 전문가가 해당 문화재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설명을 해줄 예정이다.

시는 첫달인 7월의 서울시 문화재로 1884년 7월 무기 제조ㆍ수리ㆍ저장을 위해 건립된 번사창(飜沙廠)을 선정했다.

종로구 삼청동 한국금융연수원 내에 있는 번사창은 1982년 12월 서울시 유형문화재 제51호로 지정됐으며, 동양과 서양의 건축양식을 절충해 지어져 건축사적 가치가 크다고 시는 설명했다.

현재 서울시 지정 문화재는 유형문화재 187건, 기념물 22건, 민속자료 28건, 문화재자료 28건, 무형문화재 35건 등 총 300건이다.

출처-연합뉴스 6.30

서울 기념품 디자인 공모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유인촌)은 서울의 모습을 문화상품으로 만들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 8월 12일까지 서울을 주제로한 기념품 디자인을 뽑는`제1회 서울 문화가꿈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공모전은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누어 심사하며 일반부는 시각예술 분야에 관심있는 모든 사람, 학생부는 만 16세 이상 시각예술 분야 전공자를 대상으로 한다.

대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 400만원, 금상 1명에게 상장과 상금 200만원이 수여되는 등 수상자 전원에게 총 1천만원의 상금과 상품이 전달된다.

문의 ☎(02)3789-2136∼7

출처-연합뉴스 6.30

재단법인 아름지기-문화재청 '1 문화재 1 지킴이' 협약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우리 문화유산의 보존.계승 활동에 앞장서온 재단법인 아름지기(이사장 신연균)는 30일 오전 11시 서울 경복궁 안 문화재청 서울집무실에서 유홍준 문화재청장과 '1 문화재 1 지킴이' 협약식을 한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아름지기는 4대 궁인 창덕궁.경복궁.창경궁.덕수궁 안에 설치된 안내판 개선작업을 연말까지 마무리한다. 02-741-8376.

중앙일보 2005.6.30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