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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춘천박물관 7월의 토요문화강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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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춘천박물관(관장 정종수)은 일반 성인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토요문화강좌”를 7월 9일(토) 오후 2시에 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박영규 교수(용인대학교 예술대학 교수)를 초빙하여 "한국의 목가구"라는 주제로 실시되며, 반닫이, 사방탁자 등 우리 선조들의 생활 속에서 중요한 기능을 했던 전통 목가구에 대해 시대별, 지역별로 살펴보는 흥미로운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규 교수는 홍익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 프렛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국민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수여했다. 현재 용인대학교 예술대학에서 교수로 재직중이며, 국립중앙박물관 건립추진위원회 위원, 한국박물관 건축학회 부회장 등으로 활동중이다.

박물관 문화강좌는 별도의 신청없이 누구나 무료 수강이 가능하며, 박물관 홈페이지→발간자료 코너를 통해 PDF 형식의 강의원고를 미리 다운받아 볼 수 있다. 토요일 오후에 실시됨에 따라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학생과 직장인들의 참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문의: 033-260-1523, 017-705-0592 민길홍)

□ 일시 : 7월 9일(토) 14:00
□ 장소 : 국립춘천박물관 강당
□ 주제 : 한국의 목가구
□ 강사 : 박영규(용인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 2005년 국립춘천박물관 토요문화강좌 세부일정
▶ 일시 : 매월 둘째주 토요일 오후 2시
▶ 장소 : 국립춘천박물관 강당
▶ 대상 : 학생, 일반 등 무료수강

출처-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

국립춘천박물관 “여름방학 박물관 문화체험학습”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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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춘천박물관(관장 정종수)은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박물관 문화체험학습”을 8월 1일(월)부터 11일(목)까지 2주동안 총 8회(13:00-17:00) 운영한다.

저학년반과 고학년반, 전학년반으로 구별되어 구성된 이번 문화체험학습에서는 박물관 전시 유물을 관람한 후, 이와 관련된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보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기획하였다. 풍물과 민요배우기, 빗살무늬토기 만들기, 전통민화 그리기, 부채 만들기, 탈 만들기 등으로 구성된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매회 각각 신청”받으며 인원은 40명-60명으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저학년은 학부모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옛날 전돌을 이용하여 탁본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코너가 8월 2일(화)부터 9월 4일(일)까지 매일 무료로 운영된다.

참가비는 2,000원- 5000원으로, 체험학습 당일날 현장납부하며, 참가를 원하는 어린이는 7월 7일부터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신청 가능하다.

* 홈페이지 메인→사회문화교육→여름방학 박물관체험학습→인터넷접수
(문의: 033-260-1523 민길홍)

□ 참가대상 및 일시
가. 1차: 2005년 8월 1일(월) - 4일(목) 13:00-17:00
나. 2차: 2005년 8월 8일(월) - 11일(목) 13:00-17:00

□ 내용 : 토기 만들기, 민화그리기, 탁본 실습 등
○ 매회 2000- 5000원 가량의 참가비 있음(체험당일 현장납부함)
○ 완성품은 본인이 직접 가져갈 수 있음.
○ 저학년은 학부모와 함께 참여할 수 있음.

□ 장소 : 국립춘천박물관

□ 신청 일시 및 방법
○ 접수일시 : 2005년 7월 7일(목) -
○ 접수방법 : 박물관 홈페이지 접수, 선착순 마감

출처-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

한국문화예술진흥원 2005년 <문예연감>을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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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진흥원(원장 현기영)에서 2005년 <문예연감>을 발간하였다.
이번에 발간된<문예연감>에는 2004년도 문화예술 활동에 대한 흐름을 분야별(문학 / 미술 / 국악 / 양악 / 연극 / 무용 / 문화일반)로 게재한 ‘개관’과, 각 분야의 활동상을 날짜별·일지로 정리한 ‘편람’, 그 편람을 다각적으로 분석한 ‘현황분석’이 수록되어 있다.

이번<문예연감> 역시 우리 문화예술계의 활동상을 진단·분석·정리함으로써 문화향수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아울러 우리의 문화를 사료로써 두었다.

특히 올해부터 각 분야마다 “국제교류”를 하나의 장르로 신설하여 글로벌 시대를 맞아 전 세계 문화예술의 활동과 흐름을 볼 수 있게 하였으며, 세계 속에서의 우리 예술도 가늠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정보화 시대에 맞게 그날그날 벌어진 문화예술행사들을 매일 기록함으로써 누락된 행사가 없도록 노력하였고, 과학적 통계방식을 이용하여 통계수치를 보다 정확하게 하였다.

출처-문예진흥원 홈페이지

크리스티 홍콩, 에릭 창 내방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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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 홍콩의 아시아 현대미술 담당 스페셜리스트인 에릭 창과 빈시 창이 오는 11월 경매에 출품할 한국작품 선정을 위해 12-13일 한국을 방문한다.

1997년부터 중국 현대미술품 경매를 담당해온 이 두 스페셜리스트는 작년과 올해 한국 현대미술 경매를 성공적으로 이끈 인물들로 아시아 미술시장의 흐름및 컬렉터들의 취향을 국내미술계에 전달해줄 예정이다.

크리스티 한국지사는 지난 5월 크리스티 홍콩 경매에 한국 작가 13명의 작품 17점을 출품해 14점이 낙찰되는 성과를 거뒀으며 작년 10월 경매에서도 출품작가 여섯 명의 작품 8점이 모두 낙찰되는 기록을 세웠다.

▲고객이 은행에서 은행관련 업무를 처리하면서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한 갤러리 뱅크를 출범시킨 국민은행(은행장 강정원)과 표화랑(대표 표미선)이 지난 5일 KB 골드앤와이즈 도곡 PB센터에서 제 2차 갤러리 뱅크 오픈식을 가졌다.

새로 갤러리 뱅크의 문을 연 PB센터는 도곡과 압구정, 분당 등 7곳으로 도곡 PB센터에서는 올 상반기 소더비와 크리스티 경매에 출품했던 김세일, 이용덕, 박성태, 홍경택, 윤종석 등의 작품들을 모은 '아트스트 드림'(Artist's Dream)전을 9월 5일까지 개최한다.

분당(이정진, 정덕영, 곽덕준)과 이촌(이우환, 박창돈, 김종학, 이중섭, 이대원), 방배(홍종명, 황유엽, 최영림), 올림픽(이정희), 압구정(한봉덕, 주태석, 배병우 등), 대치 센터(백남준, 정규리, 손진아, 김유선, 김찬일 등)에서도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출처-연합뉴스 7.9

대구시립미술관 12월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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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3년전 예산 부족으로 중단된 대구시립미술관 건립사업을 재추진하고, 오는 12월 착공한다고 9일 밝혔다.

대구시에 따르면 문화관광부가 최근 대구시립미술관의 민간투자사업을 심의, 승인함에 따라 현장 설명회와 사업계획서 평가 등의 절차를 거쳐 12월에 착공, 2008년에 완공키로 했다.

대구시립미술관 사업은 총사업비 700억원으로 수성구 삼덕동 대공원내 부지 2만1천여평에 지하 1층, 지상 3층, 건평 5천800평의 전시관을 건립하는 것이다.

시는 지난 98년 이후 시립미술관 건립을 추진해 2002년 5월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나 예산부족으로 사업을 중단했었다.

대구시 성낙준 문화시설담당은 "오랜 숙원사업인 시립미술관 건립의 재추진으로 지역 미술인들의 창작의욕 고취와 주 5일제 근무에 따른 시민 문화수요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출처-연합뉴스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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