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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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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정영산사장,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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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예술의 전당,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아트샵을 운영하는 (주)한국아트체인 정영산 사장의 부친이 타계했다.

발인 : 2005년 7월14일(목) 철원
빈소 : 서울아산병원

[부음]미인도 대가 배정례화백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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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단의 원로인 숙당(淑堂) 배정례(裵貞禮) 화백이 23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0세.
미인도의 대가로 널리 알려진 숙당은 구한말 삼재(三才) 중 한 사람으로 명성을 떨친 진제 배석린 화백의 딸이자 이당 김은호 화백의 유일한 여제자로 천경자, 박래향, 이현욱 화가와 함께 한국 4대 여류화가로 꼽히는 화단의 원로이다.

숙당은 도쿄 일본미술대학을 졸업하고 운보 김기창, 월전 장우성과 함께 이당화백 문하에서 그림을 배워 미인도 분야의 독보적인 화가로, 1992년부터 의정부시에 거주하면서 작품활동을 해왔다.

배 화백의 미인도는 치밀한 세밀묘사와 화려한 색채, 현실공간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배경 처리가 압권이다. 눈보라 속에서 나무 한 짐을 지고 산을 내려오는 여인의 모습은 붉은 색을 사용해 화려하면서도 절제된 모습이어서 한국 어머니들의 강인함을 드러내 주고 있다.

유족으로는 2남1녀가 있다. 구름시리즈 작가 박진모씨가 외아들이고, 고인이 된 판화가협회장을 지낸 배륭씨가 친동생이다. 빈소는 의정부 의료원. 장지는 선산이 있는 해남군 삼산면 충리이며 발인은 25일 오전 5시 (031)828-5000, 017-207-9666

출처-세계일보 1.25

이촌驛 이름 중앙박물관驛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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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촌역을 유지할까, 국립중앙박물관역으로 개명할까.’

서울 용산의 새 국립중앙박물관(10월 28일 개관 예정) 정문에서 약 70m 떨어져 있는 지하철 4호선 이촌역의 이름 변경 여부가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중앙박물관이 이 역의 이름을 ‘국립중앙박물관역’으로 바꿔 줄 것을 서울시에 요청했기 때문.

이에 따라 서울시는 21일 시 지명위원회를 열어 이 역의 이름 변경 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지명위원회가 검토 중인 방안은 △이촌역 유지(1안) △국립중앙박물관역으로 변경(2안) △이촌역과 국립중앙박물관역 병기(3안).

박물관 측은 “지하철을 이용하여 중앙박물관을 찾게 될 많은 국내외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역 이름을 국립중앙박물관역으로 바꾸는 게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서울지하철공사는 “대표적 문화기관인 중앙박물관이 들어서기 때문에 역 이름을 바꿔야 한다는 데 동의하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바꿔버리면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면서 3안을 지지하고 있다. 용산구청도 “주민들은 이촌이라는 지명이 남아 있길 원한다”며 3안을 지지한다는 의견을 시에 제출했다.

따라서 21일 심의에선 2안과 3안이 경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동아일보 2005.7.12 '[수도권]'

<부고> 김유철화백 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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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이며 대진대교수 역임한 김유철 화백
2005년 7월10일(일) 별세

발인일 :2005년 7월 12일 (화) 벽제

빈소: 목동이대병원 영안실 2호실



국립전주박물관『독도』- 사진작가 김정명의 독도 사진전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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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전주박물관(관장 유형식)은 우리 땅 독도의 비경과 생태를 사진에 담은 "『독도』- 사진작가 김정명의 독도 사진전"을 개최한다. 독도의 자연과 생태를 주제로 44점이 전시되며 기간은 오는 7월 12(화) 부터 8월3(수)까지이고 장소는 국립전주박물관 본관 기획전시실이다.

그동안 한일간의 정치 · 외교적 쟁점으로만 인식되어 왔던 독도에는 그것보다 더 오래된 아름다운 자연환경이 있다.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을 때에도 독도는 한반도 최동단의 국토로서 묵묵히 자신의 모습을 지켜왔고, 이러한 모습을 사진작가 김정명(59)씨가19년동안 20여차례 독도를 답사하며 독도의 아름다운 경관과 그곳에 터를 잡은 식물과 동물들을 사진에 담아왔다. 또한 김정명 작가는 독도를 암초가 아닌 사람이 사는 자연섬으로 만들기 위하여 1989년부터 "푸른 독도 가꾸기"모임을 주도해 왔다.

이번 전시와 관련된 행사로 본관 비디오실에선 전시시간 동안 독도의 비경을 담은 영상물이 상영되고, 관람객들은 "독도사랑" 4행시 짓기에 참여하여 전시 폐막후에 시상하게 된다. 또한 7월 16일 오후 2시에는 "작가의 대화" 시간을 통해 김정명 작가와 독도 답사와 촬영, 독도의 생태에 관한 대화를 나누고 7월 23일 저녁 7에는 전북시인협회와 전북 시낭송회,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는 "독도 시낭송의 밤" 이 열릴 예정이어서, 관람객들이 독도에 대한 인식을 다시 한번 새겨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전주박물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독도에 대한 국민적 관심에 적극적으로 부응하고 관람객들이 ‘한반도 최동단에 위치한 우리의 땅, 독도’를 마음깊이 되새겨 보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 (문의전화 : 063) 220-1015 , 담당자 : 이정원)

출처-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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