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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나를 미치게 하는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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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류창석 기자 = 사진작가 29명이 찍은 사진과 시인 조병준 씨의 글이 어우러진 '나를 미치게 하는 바다'가 출간됐다.

최민식, 김중만, 정세영, 조선희, 고명근 씨를 비롯한 정통 사진작가, 패션사진가, 3차원 입체영상작가 등이 바다를 소재로 찍은 다양한 작품 84점을 통해 바다와 사람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책에 수록된 사진작품들은 인사동 갤러리 라메르에서 26일까지 열리는 사진전 '바다 네 품에 안기다'를 통해 감상할 수도 있다.

224쪽. 1만5천원.

kerberos@yna.co.kr

<문화단신>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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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월9일부터 시작되는 제10회 베니스 건축 비엔날레 한국관 커미셔너로 건축가 조성용(62)씨가 선정됐다. 조성용씨는 '조성용 도시건축' 대표로 인하대 건축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했고 2002년 베니스 건축비엔날레에 작가로 참여했다.

▲종로구 관훈동 학고재 3,4층에 입주해 있던 인사미술공간이 3월 종로구 원서동 한국미술박물관(옛 불교미술박물관)의 4층짜리 별관으로 이전한다.
새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3층 건물로 인사미술공간은 '인미공'으로 이름을 바꿔 작가 지원 프로그램과 워크숍을 운영하고 자료 소장고를 갖춘 시각예술복합공간으로 거듭나게 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시각예술분야 3개 공모전에 대한 올해 지원 규모가 결정됐다.
한국문화예술위는 20일 본회의에서 대한민국 미술대전 규모를 지난해 1억2천만원에서 1억원으로, 대한민국 건축대전 지원 규모를 3천만원에서 7천만원으로, 대한민국 사진대전 지원규모를 2천만원에서 1천만원으로 각각 조정했다.
문화예술위 관계자는 "작년말 심층평가를 통해 좋은 평가를 받은 건축대전은 지원금을 올렸고 미술, 사진대전은 평가결과가 좋지 않아 지원금을 삭감했다"고 밝혔다.

▲송상희, 함양아, 손광주 등 시각 예술 작가 3명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라익스아카데미의 국제스튜디오 프로그램에 참가할 작가로 선정돼 현지로 떠났다.
라익스아카데미 프로그램은 네덜란드 교육문화과학부의 지원을 받아 각국의 40세 이하 젊은 작가들을 선발해 2년간 작업공간과 전시공간을 제공하고 작품제작비와 체재비 일부를 지원하는 국제미술교류프로그램이다. 2004년부터 2년간은 이주요, 김승환 작가가 참가했다.

출처-연합뉴스 1.24

한국미술평론가협회, 비평의 쟁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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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의 스펙트럼과 재정의 되는 미술
2005_비평의 쟁점展

2005.7.28 - 2005.8.11


초대일시 2005.7.28_목요일 05:00pm
구영모_김세일_김준_박윤영_여락_오창근_이부록_정지영_홍성철

학술세미나_2005_0728_01:00pm~05:00pm_포스코미술관 서관 4층 아트홀
세미나주제_비평의 위기: 미술 비평과 큐레이팅 사이
강연패널_다니 아라따(일본)_인 슈앙 시(중국)_윤진섭(한국)_이원일(한국)_이준(한국)

주최_한국미술평론가협회
협찬_포스코미술관 / 후원_한국문화예술진흥원

포스코미술관
서울 강남구 대치4동 892 포스코센타 서관 2층
Tel. 02_3457_1665

장은선갤러리, 갤러리베스트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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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여년간 미국 한국을 오가며 LA지역에 한국작가를 소개해왔던 장은선씨가 서울 종로구 경운동에 <장은선갤러리>를 7월13일 개관하였다. 현재 '한국미술 공감의 울림전'을 8월23일까지 3부로 나누어 전시한다.

장대표는 훌륭한 작가를 찾아내고 국제무대 진출을 내세우며 위치는 서울 종로구 경운동 66-11 T. 730-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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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앞에 유럽미술을 소개하는 갤러리베스트가 6월 개관하여 12명의 유럽작가전(6.22-7.22)을 가졌다. 총 책임운영은 독일사람이며 한국측은 박용남실장이 맡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제작중이다.

갤러리베스트 : 서울 마포구 서교동 379-10 태성빌딩 1층 T. 325-6757

신청사 '미술작품 협의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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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신청사 내 게첨할 지역작가 작품 구입을 위해 ‘신청사 미술작품 구입 협의위원회’를 구성했다.

지역 미술단체 대표와 원로작가, 전문가 등이 참여키로 한 협의위원회에는 이강원 전북미술협회 지회장과 진창윤 전북민예총 미술분과위원장이 단체 대표로 참여하며, 최원 전북미협 상임이사, 미술평론가 손청문씨, 서일석 원광대 교수, 강정진 예원예술대 교수, 미술평론가 구혜경씨, 원로작가 박민평씨 등 8명으로 구성됐다.

협의위원회는 작품 구입과 관련, 추진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해 나갈 예정이다. 작가 약력, 활동, 작품성 등 작가 선정을 위한 일정한 기준을 정한 뒤 이에 해당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기증원칙으로 수용할 방침. 3억원의 예산은 기증사례금 정도로 작가들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출처-전북일보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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