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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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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미술의 흐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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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은 경기지역 작가 12인의 그룹전인 'GRAF2005-경기지역미술의 흐름전'을 25일부터 9월 11일까지 재단전시실에서 갖는 다.

침체된 미술비평의 활로를 개척하고 역량있는 지역작가들을 널리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이 전시에는 김보중, 김인태, 김을, 박승규, 박이창식, 서정국, 양화선, 원인종, 이기숙, 이봉임, 이인, 최태훈 씨가 참여한다.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들은 경기도에 10년 이상 거주한 40세 이상의 작가들 가운데 자연과 환경, 생태를 주제로 활동해온 작가들을 대상으로 미술평론가 12인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경기문화재단은 전시와 함께 추천평론가들이 집필한 12명의 작가론을 담은 '기전미술 2005'도 발간할 예정이다.

출처-연합뉴스 8.19

`폭풍의 화가` 변시지 화백 특별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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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기당미술관

제주도에서 태어나, '폭풍의 화가'로 불리는 변시지 화백의 특별 기획전이 서귀포시 기당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변 화백은 고향 서귀포시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간직한 채 제주만이 갖고 있는 특유의 향토성을 정감 어린 황토색으로 새롭게 되살리며 독보적 영역을 구축, 한국 화단을 넘어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이어도', '난무', '생존' 등 연민과 우수로 가득 찬 변 화백의 예술 세계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기획전은 11월 4일까지 계속된다.

출처-일간스포츠 8.19

「문화유산보호서훈」과「대한민국문화유산상」 시상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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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문화유산 보존ㆍ관리ㆍ활용에 현저한 공로가 있는 자에 대하여「문화유산보호서훈」과「대한민국문화유산상」을 시상하고자 다음과 같이 안내한다.

1. 시상내용
가. 시상부문 : 3개 부문
ㅇ 보존ㆍ관리부문 : 문화재의 보존ㆍ관리, 훼손ㆍ멸실 예방, 보호 분야
ㅇ 학술ㆍ연구부문 : 문화재의 학술적ㆍ과학적 조사ㆍ연구 분야
ㅇ 봉사․활용부문 : 문화재에 대한 봉사ㆍ홍보․교육ㆍ활용 분야
나. 시상인원 : ㅇ명
ㅇ 문화유산보호서훈 : ㅇ명
ㅇ 대한민국문화유산상 : 5명(부문별로 1~2명 또는 단체)
다. 상장 및 부상
ㅇ 문화유산보호서훈 : 대한민국 문화훈장
ㅇ 대한민국문화유산상 : 대통령 상장 및 부상 각 1,000만원

2. 수상자격
가. 문화유산보호서훈
ㅇ 시상부문에서 15년 이상의 수공실적이 있는 자로서 국적과 생존에 관계없이 대한민국 문화재보호로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
나. 대한민국문화유산상
ㅇ 시상부문별로 공고일로부터 5년 이상의 수공실적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공적이 현저한 개인 또는 단체

3. 시상일/장소 : 2005.12.8(문화유산헌장 공포일)/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


4. 후보자 추천
가. 추천자 : 개인(본인 포함), 기관, 단체 등 제한 없음
나. 제출서류 : 추천서(소정양식) 1부, 명함판 사진 1매 및 공적 증빙자료 1부
ㅇ 제출서류는 한글 워드프로세서로 작성하여 출력물 원본
(추천자 날인) 및 문서파일(디스켓)을 함께 제출
※ 제출자료는 반환하지 않으므로 공적 증빙자료는 사본 제출

5. 서식 배부 및 접수
가. 서식배부 : 문화재청 홈페이지(http://www.cha.go.kr - 알림마당 - 공지사항)에서 다운받아 작성
나. 접 수 처 : 대전광역시 서구 선사로 139, 문화재청 문화재정책과
(우 302-701)
다. 접수기간 : 2005. 6. 15(수) ~ 9. 9(금)
라. 접수방법 : 방문접수 또는 우편접수(접수 마감일까지 도착분에 한함)

6. 수상자 발표 : 2005. 10월 중순 / 개별 통지

7. 기타 수상자격 제한 등 자세한 사항은 문화재청 문화재정책과(042-481-4811~2)로 문의하시기 바람

출처-문화재청 홈페이지

[부고]박희만 화백 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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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박희만 (서양화/상명대교수) 화백 8월 16일(화)에 별세.

빈소 : 여의도 성모병원 지하2층 21호

발인 : 8월 18일 이른 아침 (시간 미정)

출처-한국미협 홈페이지

문화관광부, 본부 및 소속기관 조직개편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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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부(장관 鄭東采)는 새로운 행정수요에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8월 16일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하였다. 이번 조직개편은 문화관광부 본부에 성과전략팀 등 4개 부서를 신설하고, 용산 새 국립중앙박물관 개관에 따른 교육문화교류단 설치와 효율적인 교육환경 대처를 위한 한국예술종합학교의 기획처 신설 등을 주요골자로 하고 있다.

- 문화관광부 본부, 4개 부서 신설 및 기능 조정 -

문화관광부는 현 정원 범위 및 일정한 범위안에서 과 단위 기구를 행정자치부와 별도 협의없이 설치·운영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문화관광부 본부에 4개 부서를 신설하고, 업무 성과 제고를 위해 일부 기능을 효율적으로 조정하였다.

정책홍보관리실내에 성과전략팀을 두어 주요 정책과제에 대한 실질적인 성과관리를 통해 정책의 품질제고를 기하고, 분산되어 있는 각종 성과평가 업무를 통합하여 평가업무의 효율성과 효과성을 증진하는 등 성과지향 조직문화를 활성화시켜 나갈 예정이다.

문화정책국내에 공간문화과를 신설하여 문화적 공간환경 조성을 위한 종합계획의 수립 및 시행 등을 통해 왜곡된 도시공간에 문화적 가치를 회복하고 쾌적하고 아름다운 인간중심의 생활환경이 조성되는 데 기여토록 할 계획이다.

문화산업국내에 문화기술인력과를 두어 차세대 성장동력으로서의 CT(Culture Technology)의 체계적 육성체계를 마련하고, 기술개발과 인력양성의 유기적 연계 발전을 지원하여 창의적이며 경영적 역량을 갖춘 전문인력을 육성함으로써 문화산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기반조성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 국내 문화산업 분야에서의 비중이 아주 높은 게임산업의 집중 육성을 위해 게임산업과를 신설함으로써 한층 심도있는 정책수립과 지원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저작권의 대상이 대부분 문화산업 분야이고,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온라인·모바일 등에서의 무차별적인 콘텐츠의 불법복제 및 유통이 일상화되고 있어 건전한 유통구조의 개선 등이 시급한 상황으로 저작권 기능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저작권과를 문화산업국으로 이관하여 저작자의 권리 보호 등을 통해 문화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게임산업 및 문화기술(CT)·인력양성 담당부서의 독립, 저작권의 산업정책적 접근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문화산업국의 기능 강화를 통해 최근 그 중요성이 날로 증대되고 있는 문화산업의 집중 육성 및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광레저도시추진기획단내에 대외협력팀을 신설하여 관광레저도시 조성과정에서의 지자체, 지역주민, 시민단체 및 다양한 이익집단 등과의 갈등예방 및 조정을 하는 등 일원화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원활한 사업추진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용산 새 국립중앙박물관의 교육문화교류단 신설 및 기능 조정 -

국립중앙박물관(관장 李健茂)은 오는 10월 개관예정인 용산 새 박물관 건립을 계기로 세계적인 규모의 박물관 위상에 걸맞는 조직개편을 시행하였다.

이제까지 박물관은 유물의 수집·보존·연구·전시기능 위주로 운영되어 왔으나, 국민들의 높아진 문화소비 욕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국민 문화서비스 제공 업무를 집중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교육문화교류단을 신설하였다.

하부조직으로 신설되는 사업기획팀은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의 개발·보급과 박물관 특화사업의 활성화 등을 추진하게 되며, 학예연구실 4개 부에서 각각 개최하던 국내·외 특별전 업무를 새로 발족하는 전시팀에서 전담토록 함으로써 최신 전시기법 도입 등을 통한 질적 제고를 도모하게 된다. 이번 전시팀 신설은 연구와 전시업무를 분리한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아울러 섭외교육과를 교육홍보팀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교육프로그램의 다양화 및 홍보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사무국을 기획운영단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 박물관 건립으로 각종 첨단 설비가 도입됨에 따라 효율적인 시설관리 및 운영을 위해 총무과(행정지원과로 명칭변경)에서 관련 기능을 분리하여 관리과를 신설하는 등 일부 기능을 조정하였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새 국립중앙박물관은 ''산 교육의 현장, 직접 느끼고 배우는 학술·문화·휴식의 공간''으로서 국민의 다양한 문화 수요에 부응하고,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면서 도심속에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한국예술종합학교의 기획처 신설 및 기능 조정 -

한국예술종합학교(총장 李建鏞)는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고급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국가경쟁력 강화라는 학교의 설립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기획처를 신설하는 등 조직을 개편하였다.

신설되는 기획처에는 기획과와 대외협력과가 소속되어 ▲21세기 지식기반사회를 주도할 창의적 예술가 양성을 위한 기획기능 ▲선진 예술교육체제 조사·연구 및 대학발전을 위한 기획·조정업무 ▲학교발전 중장기 발전과제 수행 및 제도적 여건 정비 ▲산학협력 및 대외협력 기능강화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또, 사무국내의 기획과를 기획처로 이관시키고, 기존 총무과에서 시설관리과를 분리하여 별도 조직으로 운영함으로써 2006년 완공예정인 제2캠퍼스 건립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93년 개교 이래 세계 유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상위권 입상자를 꾸준히 배출하는 등 국내 최고수준의 예술전문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해 온 예술종합학교가 개교 12주년을 맞아 제2의 도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최고의 예술전문교육기관으로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문화관광부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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