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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개성.평양 유적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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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최근 시범관광을 진행 중인 개성과 평양시 유적에 대한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고 북한 관계자가 29일 밝혔다.

독고정철 문화보존지도국 유적처장은 이날 조선중앙방송에 출연, "황해북도 개성시 인민위원회와 개성시 문화유적관리소 종업원들은 왕건왕릉, 공민왕릉, 성균관, 개성 남대문, 관음사를 비롯한 시안의 역사문화유적을 집중적으로 보수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문화보존지도국 전문가들이 각 도(道)의 문화유적관리소에 내려가 유적과 유물 보존을 위한 대책을 세우고 추진해 나가고 있다며 평양시 문화유적관리소의 경우 을밀대와 보통문, 대동문 등의 시내 유적을 정비, 원상대로 보존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함경남도 문화유적관리소는 량천사(고원군)의 대웅전 등의 보수를 끝내고 단청작업을 하고 있으며, 안불사(금야군)도 단청작업을 했다고 그는 덧붙였다.

출처-연합뉴스 8.29

화란서 렘브란트-카라바조 합동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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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유럽 회화의 거장으로 불리는 렘브란트와 카라바조의 합동전시회가 내년 네덜란드의 수도 암스테르담에서 열린다고 BBC 인터넷판이 26일 보도했다.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화가인 렘브란트 탄생 400주년을 맞아 네덜란드 국립미술관과 반 고흐 미술관이 공동으로 렘브란트와 동시대 이탈리아 출신이자 바로크 회화의 거장인 카라바조의 걸작들을 합동 전시키로 기획했다.

전시 장소는 반 고흐 미술관이며, 전시 기간은 내년 2월 24일에서 6월 18일까지 약 4개월 간이다.

1571년 출생한 카라바조는 이탈리아, 몰타 섬 등 주로 남유럽에서 활동했으며 렘브란트 출생 4년 전에 별세했으나 렘브란트와 함께 바로크 회화의 거장으로 불리고 있다.

출처-연합뉴스 8.26

도시.사람.자연 조화展, 고양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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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속 자연과 사람의 조화를 주제로 한 '사람의 도시 어울림-사람, 도시, 자연의 조화론(論), 그리고 전(展)'이 다음 달 8∼20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 어울림누리 미술관에서 열린다.

전시회에는 고양시에서 활동 중인 지역 작가 23명과 국립 고양미술창작 스튜디오 작가 16명 등 39명이 참여, 동양화, 서양화, 설치 미술, 서예, 시화 등 50여 점이 선보인다.

또 개막일인 8일에는 '도시 속에 사람의 공간을 위하여'를 주제로 한 토론마당이 열린다.

(재)고양문화재단과 (사)사람의 도시연구소가 공동 주최하는 토론마당에는 주공 주택도시연구원 박헌주 원장의 기조 발표에 이어 중앙대 허재완 교수, 건국대 김세용 교수, 협성대 이재준 교수 등이 사람을 위한 도시계획, 자연친화적인 도시 건설 등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와 함께 청소년들에게 전시 작품을 상세히 설명해 주는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031-960-9658, 홈페이지:www.artgy.or.kr)

출처-연합뉴스 8.27

<문화단신>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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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학교 미술학부 교수인 미술평론가 박영택(42) 씨가 다음달부터 사비나미술관의 전시감독으로 활동한다.
'예술가로 산다는 것', '식물성의 사유' 등의 저서를 낸 박씨는 금호미술관 큐레이터로도 활동한 바 있다.

▲서울시립대 부설 서울시민대학 사진예술반 과정 수료생들로 결성된 사진동아리인 서울포커스(회장 주근엽)이 제5회 사진전을 9월 7-13일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별관에서 개최한다.
50여 명의 회원 중 37명이 컬러 사진 작품들을 출품하며 최근 실크로드를 방문해 촬영작업을 한 남혜련 회원 등 8인의 작품을 모은 '실크로드특별기획전'도 함께 열린다. ☎02-2602-2348.

▲파주 예술마을 헤이리에 위치한 갤러리 이비뎀이 9월 10일부터 10월 3일까지 국내 작가 14인의 판화작품을 모은 'EDITION.No.1'전을 개최한다.
'에디션'은 판화나 사진, 조각 등 멀티플(multiple) 작품을 제작할 때 기입하는 일련번호로, 한정된 수량이 제작되며 모두 원화(original)로 인정된다.
출품작가는 장욱진, 이대원, 조병화, 변종하, 박서보, 김훈, 김종학, 오승윤, 이영학, 이왈종, 김원숙, 김승연, 김익모.
우리의 소박한 일상을 순진하게 담아낸 장욱진 화백과 오색찬란한 금강산의 모습을 담은 오승윤 화백, 조각작품 같은 조형미를 보여주는 조각가 이영학 씨의 '새 '연작 등을 만날 수 있다.

☎031-948-4559.

▲사간동의 갤러리 베아르떼가 멕시코 한인이민 100주년 기념으로 멕시코 작가 호세 데 헤수스 팔라시오스 가르시아 전을 9월 5-20일 연다.
멕시코 대사관과 함께 개최하는 이 전시에는 내면의 감정 변화를 다양하게 표현한 30여 점의 유화와 아크릴화가 전시된다. ☎ 02-739-4333.

▲표현성 짙은 내면 풍경을 그려온 서양화가 허정수 씨의 전시가 9월 1-10일 신문로 2가의 아트포럼뉴게이트에서 열린다.
독일 신표현주의 작가 A.R. 펭크 밑에서 회화를 공부한 작가는 '황소와 바나나'라는 이름이 붙은 이 전시에서 보색대비로 강렬한 감정을 표출한 '황소'와 노란 비행기' 등의 유화작품을 선보인다.

☎02-737-9011,9013.

출처-연합뉴스 8.28

미술은행, 공모 216점중 105점 구입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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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이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미술은행이 공모제를 통해 총 105점을 구입하기로 결정했다고 문화관광부가 26일 밝혔다. 1일부터 8일간의 공모기간에 216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작품구입심사위원회와 가격심사소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총 5억3950만 원어치를 구입하기로 했다.

구입이 결정된 작품은 강규성 씨의 ‘나의 기원-일상’(750만 원) 등 한국화 30점, 고보형 씨의 ‘겨울이야기 1’(400만 원) 등 서양화 43점, 금중기 씨의 ‘느슨한 충돌 No-25’(400만 원) 등 조각 13점, 문인화 1점, 서예 1점, 뉴미디어 및 설치 5점, 공예 4점, 판화 2점, 사진 6점이다.

출처-동아일보 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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