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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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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박물관, 남도전통문화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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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박물관, '사진본색- 우리멋ㆍ우리얼' 기획전

국립광주박물관(관장 이원복)은 6일부터 25일까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사진본색- 우리멋ㆍ우리얼' 테마전을 연다.

남도지역 사진작가 단체인 뿔끄레ㆍ고향의빛(대표 강봉규)과 공동 주최하는 이 전시에서는 두 사진 모임 회원 19명이 담양의 천연염색, 남원의 전통가옥, 진도의 정월대보름놀이 등 남도 전통문화의 생생한 모습들을 담은 사진 80점을 선보인다.

전시 외에도 '작가와의 대화' 등의 행사를 꾸며 작가 개개인의 사진미학과 작품에 얽힌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 062-570-7020

출처-연합뉴스 9.4

세계 미술大 비전교류전…24일까지 이대 아트센터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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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미술大 비전교류전…24일까지 이대 아트센터등

‘세계미술대학의 비전 교류전’이 6일부터 24일까지 이화여대 아트센터와 카사미아 M포스트 갤러리에서 열린다. 세계 미술대학 교류 공동체(WAVE)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화여대 조형예술대학과 미국의 캠브웰 아트 칼리지,서레이 아트·디자인 인스티튜트,윈체스터 아트스쿨 등이 공동 주관하는 행사. 각 대학 교수들과 학생들의 작품 130여점이 전시된다(02-3277-2518).

- 국민일보 9월 5일자

'청계천 아티스트'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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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유인촌)은 복원되는 청계천을 문화적으로 가꿔갈 '청계천 아티스트'를 공개 모집한다.

선발된 아티스트들은 다음달 1일부터 청계광장, 모전교, 장통교, 피아노거리, 세운교, 나래교 등 청계천변 10개 장소에서 거리 예술가로 활동하게 된다.

참가 아티스트들의 장르는 제한이 없으나 23-24일 관철동 피아노거리에서 열리는 공개오디션을 통과해야 한다.

신청서 마감은 9일까지. www.sfac.or.kr ☎02-3789-2147.

출처-연합뉴스 9.3

원로 서예가 정향 조병호씨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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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 한학자이자 서예가인 정향(靜香) 조병호(趙柄鎬) 옹이 3일 오전 12시15분 대전건양대학 종합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2세.

6세 때부터 위창 오세창과 우하 민형식 선생으로부터 한학 및 금석학을 수학한 고인은 특히 금석학에 조예가 깊어 중국 금문(金文)에 나타나는 여러 가지 글꼴을 연구, 해석함으로써 중국학계에 널리 알려졌다.

또한 1939년 조선미술전람회(선전) 서예부문에서 입선한 조옹은 1950년에는 중국과 만주국, 일본 3국의 합동전인 흥아전의 작문과 서예부문에 입선했으며 1979년과 1992년에는 중국서법학회의 초청으로 중국 고궁박물관과 역사박물관에서 전시를 갖기도 했다.

교도소 수감자들을 위해 한학과 서예를 지도하기도 한 고인은 단군숭모 정신을 실천에 옮긴 것으로도 유명하다.

조옹은 43세 되던 1956년 흐트러진 민족혼과 국혼을 바로잡기 위해 사재를 털어 고향인 충남 청양군 정산에 단제묘(檀帝廟)를 창건했는데 이 단군사당은 충남 계룡시 신도안으로 옮겨졌다가 다시 지금의 자리로 두번씩이나 옮겨져 재건립된 것으로 조옹의 집념어린 단군 숭모정신을 보여준다.

고인은 93년에는 단군사당을 포함해 10억원대의 전재산을 대전대학교에 기증했으며 대전시로부터 대전시민문화상을 받기도 했다.

발인은 대전 건양대종합병원서 5일 오전 8시30분이며 장지는 충남 청양군 정산면 덕성리 선영. ☎011-240-1504

출처-연합뉴스 9.3

[신간]‘에펠’…에펠탑이 파리에 서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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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데이비드 하비 지음·이현주 옮김/360쪽·1만5000원·생각의 나무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을 세운 구스타브 에펠(1832∼1923)에 관한 이야기다. 에펠은 19세기 파리 근대화의 상징적인 인물. 그는 ‘근대화’라는 관념을 각종 구조물로 보여 준 사람이다. 에펠탑은 프랑스 혁명 100주년 기념 파리 만국박람회에 선보일 구조물을 세워 달라는 요청을 받아들여 만들어졌다. 공사는 예상보다 쉽지 않았고 그의 도발적인 아이디어와 실행에 갖은 모함과 비난, 자금 압박까지 이어졌다. 지금은 당연하게 보이는 것들도 그것이 그 자리에 있기까지에는 온갖 드라마틱한 사연이 담겨 있음을 보여 주는, 즉 무생물의 건축물 역사를 통해 삶이라는 생명을 들여다보는 책이다.

출처-동아일보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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