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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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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장' 중요무형문화재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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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청장 유홍준)은 문화재위원회 무형문화재분과 심의를 거쳐 전통 한지를 제작하는 기술인 '한지장(韓紙匠)'을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하고, 류행영(73. 柳行永. 경기 용인) 씨를 그 기능보유자로 인정했다고 23일 밝혔다..

한지장 보유자로 인정된 류씨는 지난 50여 년 간 한지를 제작해 온 장인(匠人)으로 한지의 주요 원료인 닥나무와 황촉규(닥풀)를 직접 재배해 한지를 전통 방식으로 제작하고 있다

특히 그는 한지의 품질개량을 위해 닥나무껍질을 삶을 때 알카리도가 높은 고추 줄기를 태운 재를 사용하는 등 다양한 개인적 경험을 축적해오고 있으며, 종이를 뜨 는 초지(抄紙)과정에서는 전통 제작방법인 외발뜨기 기술을 지켜가는 등 전통 한지 제작 전 과정을 충실히 재현할 수 있는 기량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출처-연합뉴스 9.23

참여예술 창작한마당 `당신도 예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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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엔 `예술가'가 되어 사람들과 함께 미술작품 만들어 보세요"
가을을 맞아 시민들이 함께 모여 공동 미술작품을 만들어보는 참여예술 창작 한마당 `당신도 예술가' 행사가 주말인 24일~25일 오후 대구시 달서구 문화예술회관 전시관 앞마당에서 열린다.

대구문화예술회관이 주최하고 대구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행사에는 한지, 색끈 등 형형색색의 재료를 이용한 공동 모자이크 제작, 천연비누 만들기, 한지액자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있다.
행사 관계자는 "평소 미술을 가까이 접해보지 못한 시민들이 공동작업을 통해 창작의 기쁨을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참가를 원하는 대구시민은 행사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출처-연합뉴스 9.23

광주신세계미술제 대상에 이이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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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신세계갤러리는 제8회 광주 신세계미술제 대상에 영상작가 이이남(37)씨가 당선됐다고 22일 밝혔다.

대상을 받은 이씨에게는 700만원, 장려상 5명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주어지며 다음달 21일 시상식과 함께 열리는 수상작가전, 해외교류전 등 전시회를 통해 자신들의 작품을 소개할 기회도 주어진다.

신세계 미술제는 5회 대회부터 광주,.전남.북 작가만을 대상으로 한 기획초대전 작가공모 형식으로 치러져 지역 작가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올해는 총 97건(단체3건)의 포트폴리오가 접수돼 경쟁을 벌였다.

출처-연합뉴스 9.22

문화재청, 지자체공무원 문화재관리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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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청장 유홍준)은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문화재 담당공무원들을 모아 문화재관리 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경북 경주 교육문화회관에서 26일부터 30일까지 5일 간 진행되는 이 교육은 '문화재수리기술과정'과 '문화재관리자과정' 2개 과정으로 모두 167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출처-연합뉴스 9.22

충북 진천에 '종(鐘)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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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에 우리나라 전통 범종(梵鐘·사찰에서 시간을 알리거나 대중을 모을 때 치는 종)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문 박물관이 들어섰다.

진천군은 58억원을 들여 진천읍 장관리 역사테마공원에 ‘종(鐘) 박물관’을 건립, 22일 오후 2시 개관식을 갖는다. 지상 2층, 지하 1층, 연면적 2858㎡ 규모. 인간문화재 제112호 주종장(鑄鐘匠) 원광식(元光植·64)씨가 복원한 종과 국내 사찰 등에서 수집한 범종 등 모두 100여점이 전시돼 있다. 원씨는 범종 제작 전문가로 성덕대왕신종, 상원사종 등 국보급 범종 13점을 복원해 박물관에 기증했다.

종 박물관은 한국 범종의 역할과 특성을 분석해 ‘울림’을 기본 주제로 설정하고 전시실·시청각실·세미나실·자료실·수장고 등 다양한 전시공간과 편의시설을 갖췄다. 제1전시실의 경우 종의 탄생과 의미, 종의 역사 등을 설명하고, 시대별로 여러 종을 소개한 공간. 중국·일본·미얀마·태국·스위스 등 세계 여러나라 종의 특징도 비교 설명하고 있다.

제2전시실은 종의 문양과 제작기술, 음향 등을 소개하고 있다. 또 프랑스의 노트르담, 영국의 빅벤, 미국의 자유의 종 등 지구촌의 다양한 종소리를 들어볼 수 있다.

진천군은 당분간 박물관을 무료 개방하고, 관련조례가 공포되면 일반인 1500원, 청소년 1000원, 어린이 500원의 입장료를 받을 예정이다. (043)539-3847

출처-조선일보 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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