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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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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도립미술관, 현대미술사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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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미술관(관장 황원철)은 오는 23일부터 11월 25일까지 일반인을 대상으로 미술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 이론 강좌를 실시한다.
이번 강좌는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동안 경남도립미술관 다목적 홀에서 열리며 일반인 및 미술전공자 100명을 대상으로 아동미술교육론, 미술사, 현대미술이론 등을 강의한다.

오는 22일 오후 6시까지 접수를 마감하는데 인터넷으로 접수(http://www.gam.go.kr)가능하다.
특히 10회 전 과정에 참가한 수강자에게 지난 전시도록 2권을 무료로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경남도립미술관 학예연구실, 사회교육프로그램 담당자(055-211-0324)에게 문의하면 된다.

출처-경남일보 9.21

정읍 고부에 민속유물전시관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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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 고부면에 `민속유물전시관´이 건립된다.

13일 정읍시에 따르면 구한말 고부군(현 정읍시 고부면과 이평.영원면)일대에서 수집된 민속 유물 110점을 상설 전시하는 `고부 민속유물 전시관´을 고부면 복지회관 1충(74평)을 리모델링해 내년 2월 개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전시 유물은 고부중학교가 지난 80년 초부터 수집해 보관하고 있던 의.식.주 관련 생활 용품과 고서류, 농기구 등 이다.

시 관계자는 "고부 민속유물전시관이 개관되면 청소년 및 학생들의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는 역사 체험 학습장으로 활용이 기대된다" 고 말했다.

출처-연합뉴스 10.13

이천시립 월전미술관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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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시는 관고동 설봉공원 내에 월전(月田) 장우성(張遇聖.1912-2005) 화백의 작품과 소장품을 전시할 '이천시립 월전미술관'을 건립하기로 하고 14일 오후 기공식을 가졌다.

기공식은 유승우 이천시장과 월전미술문화재단 장학구 이사장 등 각계 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사물놀이 공연과 경과보고, 인사말, 격려사, 축사, 화관무 공연, 축포 및 시삽 순으로 진행됐다.

이천시는 국비를 포함, 53억원을 들여 2천878평 부지에 지하1층, 지상2층 건축연면적 608평 규모의 미술관을 내년 6월 준공, 개관할 예정이다.

월전미술문화재단은 서울 종로구 팔판동 월전미술관에 있는 월전 화백의 작품 117점을 비롯해 단원.겸재.추사 등이 그린 소장 작품과 유물 1천532점을 미술관에 기증할 계획이며 시는 재단에 미술관 운영을 위탁할 방침이다.

재단은 월전이 여주군 흥천면에서 살면서 이천지역 인사들과 교분을 나눈 인연과 이천시의 적극적인 유치노력 등에 따라 지난해 5월 미술관 이전건립지를 이천으로 결정했다.

이천시는 지난해 11월 민족문제연구소 이천.여주.광주지회가 월전의 친일의혹을 제기한데 이어 지난 8월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 '친일인명사전 수록 예정자'에 월전이 포함되면서 미술관 건립을 둘러싼 논란이 제기됐음에도 불구하고 미술관 건립강행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출처-연합뉴스 10.14

대전에 불교미술 전문 미술관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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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불교미술을 전문으로 하는 여진미술관(관장 이진형.52)이 14일 유성구 탑립동에 문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 미술관은 2001년 3월 시로부터 사립미술관 설립승인을 받은 지 4년 반 만에 개관이 이뤄지는 것으로, 지난 5월 준공이후 전시 준비작업이 진행돼 왔다.

이 미술관은 2만㎡의 넓은 터에 전시실과 수장고, 연구실, 공방(무형문화재 전수 교육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전시실에는 삼천석가모니좌상과 석가모니고행상, 천수천안관세음보살상, 사천왕상, 나반존자 등 이 미술관 설립자인 이진형 관장의 작품 130여점 등이 전시된다.

이 관장은 대전시 무형문화재 제6호 불상 조각장 기능보유자로, 여진(如眞)은 그의 법명을 딴 것이다.

전시품 가운데는 청양 장곡사 약사여래상과 경주 기림사 건칠관음상, 오대산 상원사 문수동자상 등 국가지정문화재의 모작(模作)과 의장등록한 어린아기 모습의 천진불, 동자상 등도 있다.

이날 개관식에 앞서 미술관 정원에서 무형문화재 웃다리농악(대전농악보존회)과 승무(보유자 송재섭) 및 경기민요 공연이 식전행사로 열릴 예정이다.

이 관장은 "앞으로 미술관이 무형문화재 전승 등 사회교육 기능을 맡고 특정 종교를 벗어난 가족 단위의 부담없는 휴식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무료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이며 단체 관람객의 경우 예약을 해두면 좋다. ☎(042)934-8466.

출처-연합뉴스 10.13

서양화가 장길환 타슈켄트비엔날레 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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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인 장길환 동명대학교 교수가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 소재 국립미술관에서 지난 1일 개막한 제3회 타슈켄트 국제비엔날레에서 본상인 은상을 수상했다.

장씨는 40여 개국 작가 117명이 참여한 이 비엔날레에 평면과 입체, 영상, 퍼포먼스 등이 결합된 '역사의 벽'이란 설치작품을 출품해 은상을 받았다.

장씨는 "한국 작가가 국제 비엔날레에서 본상인 은상을 수상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수상작은 2년전 사마르칸트 방문당시 옛 건물들의 벽들을 보고 영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장 교수와 함께 전업작가 고득호 씨가 한국대표로 참가한 이번 비엔날레는 이달말까지 계속된다.

출처-연합뉴스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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