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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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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주미술상에 권이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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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석주미술상 수상자로 화가 권이나(51.사진)씨가 뽑혔다. 권씨는 프랑스 보자르 국립미술학교를 나와 파리에서 인간의 본질을 드러내는 인물화 작업을 해왔다. 원로 조각가 윤영자씨가 여성 미술인을 격려하기 위해 만든 석주미술상은 올해로 17회를 맞았다. 시상식과 작품전은 2006년 3월 예술원 미술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02-534-2008.

출처-중앙일보 11.15

"이젠 서울메트로 미술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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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역 미술관 이름바꿔 재개관

서울메트로(구 서울지하철공사)는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내 경복궁역미술관을 `서울메트로미술관'으로 이름을 바꾸고 16일 오후 재개관 기념행사를 연다.
1986년 개관한 이 미술관은 노후화한 시설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돼 최근 조명 통신 보안장치 등을 개선했으며, 지난달 서울지하철공사의 사명 변경을 계기로 이름을 바꿨다.

서울메트로미술관은 재개관을 기념해 16일부터 30일까지 한국화 서양화 서예 분야 국내 대표작가들의 작품 80점을 선보이는 ‘원로중진작가 초대전’을 연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쾌적해진 전시환경에 걸맞은 문화예술 콘텐츠를 확보해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수준높은 작품 감상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출처-한국일보 11.15

[미술 소식] 젊은 예술가의 초상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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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그리는 화가 오경환의 개인전 ‘젊은 예술가의 초상’〈사진〉이 27일까지 서울 일민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화가는 적도 가까운 곳에서 보았던 쏟아지는 별과 검푸른 하늘을 대형 캔버스에 그렸다. 드넓은 공간에 뿌려진 별들이 기하학적인 무늬를 만들어낸다. (02)2020-2055

■서예가 정도준의 유럽 초대전이 17일부터 12월 3일까지 프랑스의 에스빠 아르 에 리베르떼(Espace Art et Liberte) 미술관에서 열린다. 작가는 서예의 아름다운 조형적 특성을 살려낸 것으로 평가 받는다. (02)732-0979

■사진작가 김광부의 초대전이 19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로 사이드림 포토 갤러리에서 열린다. 미얀마의 풍경을 담은 고요한 작품을 보여준다. (02)2266-5992

■김혜련의 개인전〈사진〉이 22일까지 서울 학고재에서 열리고 있다. 당혜나 고무신을 닮은 신발을 그린 연작이 사색의 세계를 열어준다. (02)720-1524

■조명호의 개인전이 18일까지 갤러리 상에서 열린다. 원색을 억제하며 차가운 청색조로 그려내는 독특한 풍경화의 세계를 볼 수 있다. (02)730-0030

■파리에서 활동하는 정기호의 개인전이 21~30일 서울 다보성 갤러리에서 열린다. 동화 같은 꿈의 세계를 그린 그의 작품을 가리켜 유럽화단에서는 ‘영혼의 풍요로움’이라고 표현한다. (02)730-5601

■가나아트갤러리가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 내년 아틀리에 입주작가 20여명을 모집한다. 평창동·안성·장흥·파리 시테 등 4곳으로 평창동과 파리 시테는 미술 이론 전공자도 지원할 수 있다. (02)720-1020

출처-조선일보 11.15

'공공미술을 통한 지역문화환경 개선방안'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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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은 오는 11월 16일(수) 오후 2시, 국립고궁박물관 사회교육관에서 공공미술에 관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공공미술이란 일반적으로 공공에게 개방된 장소에 설치된 미술품을 말한다. 우리나라에서 공공미술은 담장에 그려놓은 벽화나 건물 앞에 설치해 놓은 볼품없는 동상 정도로 인식되고 있으나 이는 공공미술의 가치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데에서 생겨나는 것이다. 현대의 공공미술은 공원이나 거리에 예술적 감수성을 부여하고, 침체되거나 쇠락한 지역에 활기를 가져다주며, 도시 전체에 창조적 상상력을 불어넣는 미술가들의 제반 활동을 의미한다. 공공미술은 한마디로 말해서 전시장의 흰 벽면을 넘어 미술가가 도시공간과 삶의 현장 속으로 뛰어들어 지역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생활공간예술이라고 할 수 있다.

문화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이 이번 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된 것은 바로 이러한 공공미술의 가치를 제대로 알리고 공공미술이야말로 지역문화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새로운 대안이라는 인식을 공유하기 위해서이다.

이번 심포지엄은 공공미술이 지역사회에 주는 혜택, 국내·외 우수 공공미술 사례, 효과적인 공공미술 실행방안 등 크게 세부분으로 구성, 진행된다. 이에 대해 김경욱(서울문화재단 정책연구부장), 이영범(경기도 건축대학원교수), 양원모(경기문화재단 북무사무소장), 전용석(플라잉시티대표), 양현미(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 기획조정실장)의 발제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다양한 사례를 이미지와 함께 살펴보면서 우리가 매일 스쳐지나가는 공공장소들을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지 보다 구체적인 활용방안에 대해 토론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관광부는 이번 심포지엄을 개최하기까지 지난 2월부터 전문가를 중심으로 공공미술 TF를 구성하여 공공미술의 잠재력을 다각도로 살펴보고 공공미술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여 왔다. 문화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토의된 내용과 의견을 바탕으로 향후 지자체에서 지역문화환경 개선을 위해 공공미술을 적극적으로 채택할 수 있도록 지자체 공무원 대상 공공미술 활용 실무지침서도 발간할 계획이다.

뉴스 출처 : 문화관광부

대청호미술관 ‘한·중 미술교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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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 미술작가들의 상호 교류를 통한 유대 강화와 미술문화의 국제적 발전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한·중 미술교류전이 개최되고 있다.

이번 미술교류전은 한·중 미술교류 페스티벌조직위원회(위원장·박대순) 주관으로 청원군 문의면 문화재단지 대청호미술관에서 오는 25일까지 열려 청원지역 미술을 국제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교류전에는 한국에서 현대조각가인 박대순 위원장과 이창림 한국교원대학교 미술교육과 학장, 김영완 청주시 미술협회 회장 등 17명이 중국에서는 산동성 위해시 산동대학교 부총장 및 예술대학장 등 13명이 참여해 회화, 조소, 공예, 서예,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70점이 전시되고 있다.

박대순 위원장은 “올해 처음 준비한 국제 미술전이라 부족한 점도 많지만 중국과 한국의 미술흐름을 읽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한·중 미술교류전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청원

충북뉴스2005-11-11 19: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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