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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박물관 전시품 관람규칙 개정(안) 입법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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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정이유

국립중앙박물관은「국립박물관 전시품 관람규칙」에 의거 관람료를 징수하고 있는 바, 용산의 새 박물관 개관을 계기로 관람료를 현실화 하여 선진화된 관람환경을 조성하고 유사 문화기관간 동일 요금체계를 적용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임.

2. 주요내용

가. 청소년층에 대한 일정액의 관람료 징수 및 단체할인 적용요건 완화를 통하여 우리 문화재의 유지․보존 등에 대한 청소년의 적극적 참여와 관심유발은 물론 성숙한 관람행태를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제5조제1항제3호)

나. 국립박물관전시품관람규칙 제5조 제1항 제3호의 “18세 이하인 자에 대한 무료관람 규정”과 제6조 제1항의 “일반권과 할인권(19세 이상 24세 이하인 자, 군인 및 30인 이상 단체) 구분에 관한 규정”은 동일한 규칙을 적용하는 국립민속박물관의 경우와 요금체계를 같이 할 수 있도록 개정(제6조제1항)

3. 의견제출

이 개정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개인 또는 단체는 다음 사항을 기재한 의견서를 제출 요망

가. 의견서 기재사항

1) 예고사항에 대한 조항별 의견과 그 이유

2) 성명(법인단체인 경우 단체명과 대표자명), 주소, 연락처(전화)

3) 기타 참고사항

나. 제출처 : 국립중앙박물관 행정지원과

1) 주소 : 서울시 용산구 용산동 6가 168-6 / 우편번호 : 140-026

2) 팩스 : 02-2077-9059

3) E-mail : kjhng@mct.go.kr

4) 제출기한 : 2005년 12월 5일

4. 기 타

가. 동 규칙 개정(안) 전문은 문화관광부 홈페이지(www.mct.go.kr) 입법예고 및 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www.museum.go.kr)에 게재되어 있으니 참고하여 요망

나. 기타 문의사항에 대해서는 국립중앙박물관 행정지원과(전화 : 02-2077-9050, 담당자 : 김준행)로 문의

출처-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

[부고]서양화가 안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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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안영 선생님 11월 22일 별세

빈소 : 한양대학병원 영안실
발인 : 11월 24일(목) 오전 8시 30분
장지 : 천안공원
017-275-5552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수집·관리제도 개선을 위한 공청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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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수집·관리제도 개선을 위한 공청회” 개최
- 미술관 작품소장제도의 미래지향적인 점검과 개선을 위하여 -

1. 명 칭 : 국립현대미술관 작품수집·관리제도 개선을 위한 공청회
2. 일 시 : 2005. 11. 24 (목) 14:00-17:00
3. 장 소 : 국립현대미술관 소강당
4. 공청회 진행:
ㅇ 발제주제 : “국립현대미술관 작품수집·관리제도의 현황과 전망”
- 발제자 : 장영준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관)
ㅇ 패널토론
- 토론사회 : 최은주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실장)
- 패널토론 : 강선학 (부산시립미술관 학예연구실장)
윤태건(기획자, 더톤 대표)
박찬경(작가)
장동광(서울대미술관 학예실장) 등 4명

5. 주요 논의내용
ㅇ “작품가격자문기구”(가칭) 설치
ㅇ 소장품 제안권의 확대
ㅇ 국제경매의 참여 및 활용방안
ㅇ 수집작품 내역의 공개
ㅇ 제안권, 추천권, 심의권의 권한과 한계 설정

국립현대미술관(관장: 金潤洙)은 미술관의 핵심사업 중 하나인 소장작품의 수집과 관리 제도의 개선안을 공개적으로 검토하고자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수집, 관리제도 개선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

국립현대미술관이 내부검토를 거쳐 제시한 개선안에 관하여 관계 전문가들의 질의, 응답 및 자유토론을 중심으로 진행될 이번 공청회는, ‘소장품 수집’이라는 미술관의 전문적인 프로세스를 일반에 공개하고 의견을 청취함으로써 보다 공정하고 투명한 제도 수립에 활용하고자 마련되었다.이번 공청회는 오는 11월24일(목) 오후 2시에서 5시까지 과천 본관 소강당에서 열리며, 관심 있는 일반인 누구나 참관할 수 있다.

출처-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

서양화가 오경환씨, 부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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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국예술종합학교 미술원장인 서양화가 오경환, 상명대 디자인대 섬유공예가 오명희교수 부친 23일 타계. 발인은 11월25일 9시. 서울대병원 T. 2072-2018

한국의 퍼포먼스 40년 출판기념회 및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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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퍼포먼스 1967-2004

ㅁ날짜 :2005.11.26(토) 오후2시-5시

ㅁ장소 :홍대앞 클럽 Tool

ㅁ내용

<1부>
1. <한국 퍼포먼스 1967-2004 "광기의 몸짓으로 영혼을 사르다">출간의 의미
-발제자:이건용(퍼포머/군산대 교수)
-질의자:이종원(문화예술위원회 다원적 예술분야 팀장)

2.한국 퍼포먼스 40여년의 의미와 발자취
-발제자:성능경(퍼포머)
-질의자:김영재(평론가)

3.퍼포먼스-표현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발제자:윤진섭(평론가)
-질의자:문정규(미술가/퍼포머)

4.현시대 한국 퍼포먼스의 다양한 형식을 어떻게 분류할 것인가?
-발제자:이경모(인천대 교수/평론가)
-질의자:김석환(퍼포머/설치미술가)

5.이제는 한국의 실험예술 전용공간이 필요하다
-발제자:안이영노(문화 기획자)
-질의자:이정훈(서울문화재단 문화네트워크부)

ㅁ문의사항
2005 한국실험예술제 운영위원회 (02)322-2852 / 323-6812
www.kopas2000.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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