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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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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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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 승진
▲기록정보담당관 김홍동(金泓東)
◇서기관 승진
▲문화재교류과 김동영(金東永)

출처-연합뉴스 12.5

도학회 교수 내일까지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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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벽화의 조각 재현으로 유명한 도학회 한서대 교수가 6일까지 서울 종로구 관훈동 관훈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가진다. 이번 개인전에서는 일본 호류지 백제 관음상을 절반 크기로 재현한 백제 관음상 및 미켈란젤로 삼존상 등이 선보인다.

출처-문화일보 12.5

12월의 주목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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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아트가이드 추천 <12월의 주목전시>

2005 대전FAST:Digital Paradise 10.20-12.18 대전시립미술관

강미선전 12.1-12.22 포스코미술관

게오르그 바젤리츠 판화전 12.1-2006.1.10 갤러리필립강컬렉션

김홍석전 11.29-12.30 카이스갤러리

드로잉을 통해본 한국현대미술 60년사 (5부) :1945~2005 (해방이후의 미술) 11.28-12.15 그로리치화랑

레인보우:칼라와 패션전 11.25-2006.1.27 로댕갤러리

르네상스-바로크 회화 걸작전 12.9-2006.2.26 예술의 전당

마티스와 불멸의 색채화가들전 12.3-2006.3.5 서울시립미술관

매튜 바니:구속의 드로잉 10.13-2006.1.8 삼성미술관 리움
박찬경전 11.15-12.15 쌈지스페이스

배영환전 11.25-12.11 대안공간풀

뷰티플 시니즘 12.10-2006.3.12 아리리오베이징

빌 브란트 사진전 11.25-2006.2.28 김영섭사진화랑

소나무친구들전 12.7-12.13 목인갤러리

아르망전 12.16-2006.1.12 예화랑

아시아 큐비즘 11.11-2006.1.30 덕수궁미술관

아트툰 툰아트전 11.18-12.31 가일미술관

양주혜전 12.28-2006.2.12 아르코미술관

요르그 임멘도르프: 1972년~2005년 11.10-2006.2.5 아라리오갤러리

요셉 슐츠 Josef Schulz-German photography 12.15-2006.2.5 갤러리뤼미에르

우리의 오랜 친구 ‘개’ 특별전 12.21-2006.2.27 국립민속박물관

유민자전 12.7-12.16 갤러리인


이중근 플라시보(Placebo)전 12.2-12.29 백해영갤러리

이춘만 조각전 12.7-12.20 선화랑

인간과 장소의 사이:한국과 이스라엘 동시대 미술 교류전 12.20-2006.1.12 쌈지스페이스

일본 현대회화전 12.2-2006.2.15 경남도립미술관

정재호전 12.1-12.11 금호미술관

제3회 컷팅엣지 11.23-12.7 서울옥션스페이스

조성묵ㆍ김광우 조각전 12.7-12.27 파주 금산갤러리

종이의 시학:김환기 윤향란 10.21-12.31 환기미술관

탕송전 11.29-12.28 교류공간 이음

ArtiST PROJECT:예술과 과학의 판타지 11.23-2006.1.27 사비나미술관

Exposure 12.3-12.17 갤러리꽃

Michael Joaquin Grey 11.24-12.30 빗트폼 서울

천신일 세중여행회장 고대박물관에 3억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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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중여행사 천신일 회장이 고려대박물관에 3억원을 기부한다고 고대박물관 측이 2일 밝혔다.
천 회장은 현재 고려대학교 정경대 교우회장을 맡고 있다.

기금 전달식은 5일 오후2시 고려대학교 총장실에서 어윤대 총장, 최광식 고려대박물관장 등이 참석하는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출처-연합뉴스 12.3

<문화단신>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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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화의 전통을 고수하면서도 화면구성과 필법에서 꾸준히 변화를 시도하고 있는 유재현씨가 '숲' 시리즈 근작들을 강남구 대치동 송은갤러리에서 15일까지 전시한다.
녹색을 사용해 구불구불한 운필로 산과 들판의 윤곽을 잡고 나무나 텃밭을 점묘법으로 간략하게 칠하거나 부분적으로 색을 입혔다.
멀리 보이는 높은 산과 야트막한 뒷동산, 굽은 밭고랑과 황톳길들을 켜켜이 배치해 구수하고 정감있는 화면을 만들어낸 '흔들리는 숲' 연작. ☎02-527-6289.

▲최석운씨의 그림에는 항상 이야기가 담겨있다.
운동화에 옷까지 입은 불도그, 첫날 밤을 맞은 듯 색동보료 위에 코를 맞대고 있는 검은 돼지 한쌍, 뱃살이 늘어지고 이른바 '아줌마 퍼머'를 한 인어들이 해학적으로 등장한다.

공통점은 곁눈질. 대중목욕탕에 몸을 담그고 있는 두 남자, 돼지를 타고 하늘을 날고 있는 남자, 빈그릇 속의 돼지, 에스컬레이터를 오르내리는 사람들까지 한결같이 정면을 보지 않고 비뚜름하게 세상을 본다.
어린 아이가 그린 그림처럼 단조롭고 서투른 민화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철저한 계산 속에 배치된 인물들이다.
한편으로는 익살스럽게, 한편으로는 조롱하는 듯한 표정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인물들이 웃음을 머금고 작품 앞에 선 관람객들을 차츰 심각하게 만든다. 20일까지. ☎02-732-6170.

▲한지와 아마포 등 화면에 붙이고 그 아래에 여인의 누드를 숨기듯 그려넣는 김윤 경기대 서양화과 교수가 15번째 개인전을 종로구 낙원동의 갤러리 AKA서울에서 갖고 있다.
마구잡이로 황칠을 하거나 물감을 마구 뿌린 듯 기운이 넘치는 독특한 화면과 선(禪)적인 분위기로 지난해 베이징과 상하이 아트페어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작가. 전시 기간은 11일까지. ☎02-739-4311.

▲사진작가 이중근씨가 용산구 이태원동 백해영 갤러리에서 사진과 컴퓨터 그래픽을 혼합해 연속무늬 벽지나 직물같은 착시효과를 내는 근작들을 전시하고 있다.
'기쁘게 해 드리겠습니다'라는 라틴어에서 유래했고 가짜약을 먹고도 병이 낫는 다는 효과를 나타낼 때 쓰는 '플라시보(Placebo)'를 주제로 소파 등 인테리어 소품도 내놓는다.
사진과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한 '미러(Mirror)'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드레스를 입은 여인이 거울을 보고 서 있는 모습들이 연속된다. 29일까지.☎02-796-9347.

▲월간 '아트프라이스&리뷰'지가 선정한 2005 우수전시 종합 1위로 일본의 네오 팝 아트 작가인 요시토모 나라 전(6.17-8.21.로댕갤러리)이 선정됐다.

개인전 부문 1위로는 인기작가 이왈종씨가 제주생활 15년을 돌아보고 환갑을 기념해 열었던 이왈종전(3.3-3.20. 갤러리 현대), 단체ㆍ기획전시부문으로는 예술의 전당에서 열렸던 '밀레와 바르비종파 거장전'(6.10-8.28)이 꼽혔다.


출처-연합뉴스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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