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뉴스


  • 트위터
  • 인스타그램1604
  • 유튜브20240110

동정

총20370

부산비엔날레 포스터.엠블렘 확정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사)부산비엔날레조직위는 내년 비엔날레를 상징하는 포스터와 엠블렘을 완성했다고 12일 밝혔다.

포스터와 엠블렘은 신체의 모든 장기와 기관의 연결구조를 집약적으로 나타낸 `귀 경혈도(經穴圖)'의 이미지를 차용했으며 어디서든 어떤 사회적 상황이든 함께 나눌 수 있는 축제로써의 부산비엔날레를 표현했다.

또 2006 비엔날레를 단순한 시각적 결과물을 보여주는 전시가 아니라 전시기획자, 작가, 미술관계자, 관람객이 귀를 통해 함께 듣고 어우러질 수 있는 비엔날레를 만들자는 조직위의 의지도 반영됐다고 덧붙였다.

출처-연합뉴스 12.12

<문화단신> 미술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금강산 관광이 시작된 이후 7년간 금강산을 60차례 방문하면서 금강산의 춘하추동을 담아온 사진작가 이정수 씨가 금강산 사진전 및 DVD 영상 전시회를 종로구 관훈동 공화랑에서 열고 있다.
만물상 코스, 구룡연 코스, 동석동 코스 등 사진 촬영이 허락된 금강산의 골짜기들을 누비며 같은 앵글의 피사체를 7년간이나 찍어온 작가의 땀방울이 느껴지는 작품들이다.

금강산 관광 7주년 기념 전시회. 이제는 우리에게 많이 친근해진 봄 금강산, 여름 봉래산, 가을 풍악산, 겨울 개골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23일까지. ☎02-735-9938.

▲종로구 인사동 김진혜 갤러리에서 차세대 보석 디자이너 이정연 씨의 개인전이 15-26일 열린다.
연꽃과 달을 조화시킨 '연(蓮)과 달', 연못의 빨간 잉어를 형상화한 '잉어연못', 수줍게 피어나는 목련 봉오리를 나타낸 '목련' 등 다양한 유색 보석들이 어우러진 작품들. ☎02-725-6751.

▲이숙자, 원문자, 이왈종, 이석주, 지석철, 정현숙 씨 등 화단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 6명의 작품을 모은 '한국 미술의 중심전'이 종로구 관훈동 윤갤러리에서 16일부터 시작된다.
1980년대부터 최근까지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각종 단체전에도 빠짐없이 소개되는 인기작가들이다. 28일까지. ☎02-738-1144.

▲회화에서 설치 작가로 전환한 백종옥 씨가 'My Library'를 주제로 설치, 사진, 드로잉 작품을 모아 조흥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16일부터 2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활동하다 귀국한 작가가 도서관과 책, 책꽂이를 소재로 한 다양한 설치작업들을 전시한다. ☎02-722-8493.

출처-연합뉴스 12.13

<문화단신> 미술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판화가로 시작했지만 자신만의 독특한 소재를 사용한 회화 작업을 함께 하고 있는 정헌조(34)씨가 시간을 주제로 한 새 작업들을 모아 전시회를 갖는다.
어렸을 때 그렸던 풀그림처럼 종이 위에 파란색 금강석 가루를 뿌려 햇살에 반짝이는 수면을 선으로 나타낸 '연속된 현재(Continuous Present)'시리즈가 주요 작품.

다리 위에서 내려다본 강물의 파장을 2m×3.6m의 대형 화면 위에 간결하고도 세련되게 펼쳐보여 현실과 이어진 미래의 세계를 암시한다.
금속소재인 그라파이트를 종이 위에 입체적으로 배치한 또다른 '연속된 현재' 시리즈, 삼각형 깔때기 모양의 투명 용기 안에 빨갛고 노란 물체를 넣은 '하나는 전부다'등 절제된 표현이 특징적인 사색적인 작품들.
서초동 세오갤러리의 작가 공모에서 여덟번째 영 아티스트로 선정된 기념으로 15일부터 29일까지 전시한다. ☎02-522-5618.

▲플라워 데코와 앤틱 주얼리, 현대미술이 만났다.
서초구 반포동에 문을 연 갤러리 루브에서 개관기념전으로 1일부터 열고 있는 '새로운 만남전'에서는 현대작가 김유선 이강욱 최진기 하상림 함연주 황수연 황혜선 등 7명의 작품 16점이 전시되는 가운데 19세기말-20세기 초의 귀걸이, 목걸이, 브로치 등 앤틱 주얼리 90여점이 선보인다.
또 APEC 정상회의에서 플라워 데코를 담당했던 영국 플로리스트 제인 패커의 웰빙클래스가 진행된다. 내년 1월31일까지. ☎02-3478-0815.

▲유리 가루를 입힌 두꺼운 캔버스에 일상적인 사물들을 콜라주 기법으로 붙여 벽의 이미지를 만드는 중견 화가 최학보씨가 10번째 개인전을 갖고 있다.
'마음의 지도'라는 이름으로 선보이는 신작들은 기존의 고서나 옛사진을 소재로 한 작품들과는 달리 생명감있는 꽃을 벽 속에 갇힌 화석처럼 배치했다. 강남구 청담동 박영덕 화랑에서 17일까지. ☎02-544-8481.

▲종로구 관훈동 인사아트센터에서 14일부터 프로사진작가 4명이 삼성카메라가 사진 전문가들을 겨냥해 출시한 디지털카메라 pro-815를 사용해 작업한 사진들을 전시한다.
사진작가 양재문, 서울예대 사진과 황선구 교수, 패션전문 사진가 양현모씨, 일본의 유명사진작가 오가와 가쓰히사 등이 작품 40여점을 선보인다.
이번 'See Beyond' 사진전에서는 '디지털 카메라로 여행기고가 되는 길', '사진 공모전 따라잡기' 등 디지털 사진의 활용성에 중점을 둔 세미나와 '디지털 사진의 환경' 등 학술적인 세미나도 열린다. 20일까지. ☎02-736-1020.

▲서울아산병원은 12일부터 국내 중견 화가 16명을 초대, 병원 갤러리에서 '사랑나누기 그림전'을 연다
임철순 경기대 교수, 장순업 한남대 교수 등이 동양화와 서양화 구별없이 다양한 장르의 작품 50여점을 전시해 작품 판매 수익금을 백혈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 환자 등의 치료비 후원금으로 제공한다.
또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을 위해 찻잔과 컵, 접시 등에 그림을 그려넣은 생활도자기도 판매된다. 25일까지. ☎02-3010-3056.

출처-연합뉴스 12.09

파리 프티 팔레 미술관 4년만에 재개관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파리의 프티 팔레 미술관이 4년간의 재단장 공사끝에 10일 재개관한다.

공식 명칭이 파리미술관인 프티 팔레는 1900년에 파리 만국박람회를 위해 지어진 건물로 이번에 7천200만유로(8천400만달러)를 들여 개.보수 공사를 한 결과 상설 전시장 면적이 65%나 늘어났다.

이번 공사에서는 대형 창과 고전 양식의 대리석 기둥,모자이크 처리된 바닥면과 프레스코화등도 새롭게 단장됐다.

프티 팔레 미술관은 고대로부터 20세기 초 까지의 소장 미술품을 상설 전시하고 기획전시도 병행한다.

미술관측은 재개관을 기념해 영국의 일러스트레이터 퀜틴 블레이크의 드로잉을 확대해 블레이크가 선정한 르누아르와 로트렉등의 작품 58점 사이 사이 벽면에 스티커처럼 붙여놓고 관람객들을 맞는다.

출처-연합뉴스 12.10

예총예술문화상 수상자 선정

인쇄 스크랩 URL 트위터 페이스북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 이성림ㆍ이하 예총)는 12일 건축가 오기수 '스페이스ㆍ오' 대표이사 등 제19차 예총예술문화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예총은 14일 오후 2시 서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부문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예술부문 대상 ▲건축=오기수 ▲국악=장덕화 KBS민속연주단장 ▲무용=조흥동 예술원 회원 ▲문인=김년균 문인협회 부이사장 ▲미술=이철주 중앙대 교수 ▲사진=성낙인 대한민국사진대전 초대작가 ▲연극=강영걸 연출가 ▲연예=안다성 연예협회 가수분과위원 ▲영화=송민섭 영화인협회 기술협회 이사 ▲음악=김대진 이화여대 음대학장

◇지역부문 대상 ▲인천=김재열 홍익대 미대 겸임교수 ▲부산=김전이 국악협회 부산지회장 ▲대전=김해선 한밭대 평생교육원 교수 ▲경남=이종일 거창연극제 집행위원장 ▲전북=박우영 예총 고창지부장 ▲전남=김병고 서양화가 ▲경북=황명륜 한국화가 ▲뉴욕=박수연 국악협회 뉴욕지부장

◇예술부문 공로상 ▲건축=장응재 원도시건축 대표이사 부사장 ▲국악=양길순 중요무형문화재 도살풀이 전수교육보조자 ▲무용=채상묵 예술종합학교 무용원 겸임교수 ▲문인=이광복 문인협회 편집국장 ▲미술=노재승 성신여대 교수 ▲사진=최석산 사진작가 ▲연극=김동석 연극협회 부산지회장 ▲연예=김가중 연예인 ▲영화=김동호 조명감독 ▲음악=이옥희 서울튜티앙상블 음악감독

◇지역부문 공로상 ▲수원=김훈동 예총 수원지부장 ▲시흥=박남춘 연예협회 시흥지부장 ▲장성=기치명 예총 장성지부장 ▲통영=이영희 경상대 사범대 체육교육과 교수 ▲아산=이만우 예총 아산지부장

◇특별공로상=윤상현 일신무역 회장, 이명선 칭화대학 한국캠퍼스 이사장, 남종현 그래미 회장, 정상용 예총 충북연합회 사무처장

출처-연합뉴스 12.12

하단 정보

FAMILY SITE

03015 서울 종로구 홍지문1길 4 (홍지동44) 김달진미술연구소 T +82.2.730.6214 F +82.2.730.9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