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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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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단신>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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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세종로의 일민미술관에서 다큐멘터리 영상물 상영회를 17일까지 열고 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다큐멘터리 소장고를 갖추고 있는 일민미술관의 소장품 중 명작들을 골랐다.
하루 두차례 오후 6시, 8시에 상영되며 '네비게이터', '숨결-낮은 목소리 3', '상계동 사람들', '명성, 그 6일의 기록', '브에나비스타 소셜클럽', '인간의 시간', '세계인권선언의 역사', '인터내셔널가, 역사와 전망' 등. ☎02-2020-2055.

▲예순을 바라보는 서양화가 이영박(58)씨는 미술대학에서 수학하지도 않고 어떤 학맥과 연줄도 없이 혼자 그림만 그려왔지만 제12회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대상을 받은 특이한 경력을 가진 작가다.
1998년에야 첫 개인전을 한 뒤 2000년에 개인전을 열었고 21일부터 30일까지 종로구 관훈동 갤러리 상에서 5년간의 작업 40여점을 모아 세번째 개인전을 가진다.
마음속의 열정을 숨기듯 색을 최대한 억제해가며 눈물 방울이 맺힌 듯 화폭에 번지고 굵게 지나간 물감 자국이 비가 내리는 풍경처럼, 바람이 세차게 부는 날씨처럼 깊은 여운을 남긴다.

쓸쓸하지만 정감있는 판자촌이나 뒷골목, 황혼 무렵의 바닷가, 갈대가 있는 풍경 등을 바라보면 성실하면서도 순수한 작가의 내면을 느낄 수 있다.
따뜻한 갈색과 주황색으로 제주도와 을숙도 등의 정겨운 풍경과 월곡동, 난곡, 경동시장, 청계천의 낮은 지붕을 담았다. ☎02-730-0030.

▲확장해가는 도시의 생장 이미지를 삼차원 구조물로 형상화하는 설치작가 김인태씨의 개인전이 18일까지 강남구 논현동 웅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부산 비엔날레와 인천 미디어아트 비엔날레 등 국내외 전시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해온 작가로 이번이 6번째 개인전. '도시 생장의 탈주선'을 주제로 한 구조물 조각과 드로잉 각 10점을 전시한다. ☎02-548-7371.

▲국립현대미술관의 현대미술 작품들을 설명을 들으면서 감상할 수 있는 청소년 대상 교육프로그램 '청소년 현대미술 산책'이 내년 1월5, 6, 7, 20, 21일 5차례 마련된다.
중고교생은 누구나 참가신청을 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20일부터 27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www.moca.go.kr)→ 교육 및 행사→학교연계교육→'청소년 현대미술 산책'을 통해 1회 40명씩 선착순 접수한다.

▲서양화가 노태웅씨가 모래나 대리석 가루를 캔버스에 발라 까칠까칠한 표면을 만든 후 얼어붙은 듯한 풍경이나 화석처럼 굳어버린 정물을 그린 근작 30여점을 모아 16번째 개인전을 갖는다.
16-21일 중구 남대문로 2가 롯데 명품관 애비뉴엘 9층의 롯데화랑. ☎02-2118-6214.

출처-연합뉴스 12.15

서양화가 안정애씨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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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안정애(46)씨가 여행지의 감동과 꽃을 그린 그림들을 종로구 관훈동 갤러리 수에서 전시하고 있다.

로마, 베니스, 이스탄불, 교토를 여행하며 느꼈던 감동을 화폭에 옮겼고 여러가지 색깔의 꽃들을 그렸다가 지우기를 반복해 아름다운 향기만 특징적으로 남긴 작품들이다.

홍익대 미대를 나오고 필리핀 마닐라 국제학교에서 2003년까지 학생들을 가르친 작가의 국내 첫 개인전이다. 20일까지. ☎019-9743-4820.

출처-연합뉴스 12.15

국립중앙박물관 도서관 소장자료 복사 유료화 실시에 대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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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도서관은 지금까지 소장자료에 대한 복사서비스를 무료로 실시해 왔지만 개정 저작권법 제97조 5항(권리의 침해죄)에 따라 불법복사 및 무단복사시 이제 처벌을 받게 되어 2006년 1월부터 소장자료 복사에 대한 유료화를 시행한다.

국가시책의 적극적인 이행 및 무단복사, 무제한적인 복사, 불필요한 복사로부터 소장자료의 효율적 보존을 위해 2006.1.2부터 복사 유료화를 실시한다.

2006년도부터는 도서관에서 판매하는 복사카드(3,000원․5,000원)를 구입해야만 복사를 할 수 있다.

□ 기타 문의사항
○ 연락처 : 02-2077-9306 (김주연), 02-2077-9310 (김미숙)

출처-국립중앙박물관 홈페이지

2005 아르코미술관 초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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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기간 : 2005. 12. 28 ~ 2006. 2. 11 (매주 월요일 휴관)
- 전시장소 : 아르코미술관 전관

2005 아르코미술관 대표작가초대전은 작가 양주혜의 바코드 설치작업을 입체적 구조체로 변형하여 선보이는 동시에, 미발표작, 신작을 포함하여 자신의 기존 작업을 총망라하여 보여주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이번 대표작가초대전에서 양주혜는 미술관 내 외부를 모두 전시공간으로 활용하여 자신의 ‘바코드’작업을 펼쳐 보인다. 더불어 이전의 평면작업을 연대기적으로 풀어내어 보여줌으로써 양주혜 자신의 총체적인 작업세계를 드러낸다.

자료담당자 : 아르코미술관 김형미, 안현주 02) 760 ~ 4724. 726

출처-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전시회산책] 전통 풍수와 미술의 만남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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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산책] 전통 풍수와 미술의 만남 外
전통 풍수와 미술의 만남

전통 풍수(風水)의 세계를 살피고 그 풍수가 현대 미술에서 어떻게 변형되어 나타나는지를 모은 기획전 '풍수'가 2006년 1월 18일까지 서울 동선동 성신여대 박물관 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묘자리 잡기나 환경 개선론의 풍수가 아니라 글자 그대로 바람과 물, 즉 하늘의 생기를 받아 삶을 풍요롭게 하자는 정신을 옛 유물과 현대 작가의 작품에서 찾았다. '천상열차분야지도' '앙부일구' 등 박물관 소장품과 도윤희씨의 '밤의 융기'(사진) 등이 나란히 전시된다. 02-920-7325.


강미선씨의 도자 소묘

한지를 여러 겹 배접해 수없이 두들기고 매만지는 작업을 해온 한국화가 강미선(44)씨가 새로 도전하는 도자소묘를 선보였다. 22일까지 서울 대치동 포스코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처처(處處)-강미선 개인전'은 가마에 구운 도판 위에 자잘한 일상의 사물을 조촐하게 그려넣은 작가의 도자기 소묘를 발표하는 자리다. 단순한 선과 점, 색으로 말갛게 드러낸 '도자소묘'와 기존의 종이 작업이 나왔다. 02-3457-1665.


조각가 아르망 유작전

10월 미국 뉴욕에서 타계한 프랑스 조각가 아르망(1928~2005)의 유작전이 16일부터 2006년 1월 12일까지 서울 신사동 예화랑에서 재개관 기념을 겸해 열린다. 현대 산업사회의 각종 폐기물과 재료를 쌓아올리거나 잘라내는 아상블라주 기법으로 유명한 아르망은 한국에도 대형 야외조형물을 세우고 개인전을 몇 차례 열어 널리 알려졌다. 현대 소비문명에 대한 비판으로 일관한 그의 신사실주의 정신을 살펴볼 수 있는 이번 전시에는 86년작'이브'(사진) 등 조각과 그림, 판화 등 40여 점이 나온다. 02-542-5543.


출처-중앙일보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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