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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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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저작권 등록건수 1만건 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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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등록건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위원장 노태섭)는 지난 8일자로 5년만에 한 해 저작권 등록건수가 1만건수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같은 저작권 등록건수는 지난 2000년 8월 저작권 등록업무를 시작해 처음 있는 일로 첫해에는 1952건에 불과했다.

저작권 등록건수는 지난 2001년 3615건, 2002년 4980건, 2003년 6508건, 2004년 7167건으로 매해 30-200%의 증가세를 보여왔다.

올해 등록건수의 분야를 살펴보면 캐릭터 삽화 등 미술저작물이 4500여건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로 시나리오 소설 등 어문저작물 1400여건, 사진저작물 1000여건, 번역 편곡 각색 등 2차적 저작물 700여건, 교재 등 편집저작물이 600여건 등의 순이엇다.

한편, 지난해 3월 개통된 온라인등록시스템을 이용한 건수가 2005년에만 4000여 건에 이르러 이용률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또 법인 등 단체의 저작물이 일반인에 비해 2배 이상 많았다.

이에 대해 위원회는 "저작권 문화가 발달한 일본과 캐나다의 연간 저작권 등록건수가 5천-

7000여건에 머무르는 점에 비춰보면 이번 1만건 돌파는 매우 의미 있는 결과"라고 지적하며 “이는 저작권 전반에 대해 국민의 의식수준이 최근 크게 상승한 결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통계로 보는 뉴스, 데이터뉴스(www.datanews.co.kr)

윤진아 musicalist@datanews.co.kr

美동포.한국작가 뉴욕서 사랑의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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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왕길환 기자 = 재미동포와 한국 작가 70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기획전 `인연'이 오는 20일부터 내년 1월20일까지 뉴욕 소재 스페이스 월드에서 열린다.

17일 스페이스 월드에 따르면 이번 기획전은 최근 뉴저지에서 불의의 사고로 작고한 고 정관훈(당시 40세) 화가의 유작전을 겸해 열리며 그 가족을 돕는 `사랑의 전시회'이다.

꽃과 정물, 길, 악기 등을 정교하게 그린 사실주의 작가였던 고 정관훈 씨는 영남대학교 미술대학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계명대학교 예술대학원 미술학과를 졸업했다.

ghwang@yna.co.kr

내년 10월, 서울국제미디어 아트비엔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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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서울 국제 미디어아트 비엔날레 ( 미디어_시티 서울 2006 )
주 최 서울특별시
주 관 서울시립미술관, 제4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조직위원회
기 간 2006. 10. 18(수) ~ 2006. 12. 10(일) (오프닝 2006. 10. 17)
장 소 서울시립미술관 전관 및 서울시 일대
전시총감독 이원일(Wonil Rhee)
큐레이터 레브 마노비치(Lev Manovich), 유코 하세가와(Yuko Hasegawa), 피 리(Pi Li), 이리스 마이어(Iris Mayr),

문 의 Tel. 02-2124-8947~9 Fax. 02-2124-8980

최태만교수, 일본 토론회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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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평론가 국민대 최태만교수가 교토시립미술관에서 열리는 <광주의 기억에서 동아시아의 평화로> 전시에 맞춰 교토의 리츠메이칸대학에서 "현대 한국의 민주화와 민중미술의 변모"를 주제로 작은 토론회에 참석한다.

이 자리에서 민중미술을 주제로 발표하며 15일 출국하여 16일 발표를 하고,
17일 홍성담 씨의 갤러리 토크를 청강하고, 몇몇 유적과 미술관을 답사한 후 21일 귀국한다.

문화연대 황평우 문화유산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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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대 문화유산위원회(위원장 황평우)와 국회 문화관광위 정병국 의원(한나라당)은 19일 서울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에서 '서울의 문화공간 재배치 입장에서 본 덕수궁 석조전 활용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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