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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호로고루 등 국가사적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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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천군 일대의 '연천호로고루'(사적467호), '연천당포성'(사적468호), '연천은대리성'(사적469호)이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지정됐다.

연천호로고루 등 3개 성곽은 임진강과 한탄강이 지류와 만나 형성된 삼각형 대지 위에 조성됐으며, 이들에 대한 최초의 학술조사는 1916년 발간된 '조선고적조사보고서'에 기록으로 남아있다.

1990년대부터는 은대리성 등 3개 성곽에 대한 본격적인 발굴조사가 이루어지면서 고구려 토기가 발견되는 등 이들 삼국시대 성곽에 대한 역사적 가치가 규명돼 고고학계에서는 큰 성과로 여기고 있다.

문화재청은 5일 "역사적 고증 등을 거쳐 원형대로 복원 및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연합뉴스 1.5

저심위의 저작권 분쟁조정 70%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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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위원장 노태섭.이하 저심위)는 지난해 저작권 분쟁 조정성립률이 72%였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저심위가 조정업무를 시작한 1988년 이후 최고치이다. 저심위는 지난해 모두 67건의 조정신청 가운데 취하와 진행중인 18건을 제외한 49건중 35건의 조정을 성사시켰다. 이는 저심위가 1988년 이후 778건의 분쟁을 처리해 연평균 약 50%의 성립률을 보인 것과 비교할 때 크게 높아진 수치이다.
저심위의 연도별 조정성립률은 2000년 45.5%, 2001년 44.9%, 2002년 53.2%, 2003년 34.2%, 2004년 52.3%였다.

저심위는 "지난해 법원 조정위원회의 민사조정 성립률이 50%를 약간 넘는 수준인 점을 고려한다면 강제수단을 갖지 못한 위원회가 70%를 상회하는 조정성립률을 기록한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며 "이는 지난해 7월 분야별 전문가를 중심으로 위촉한 위원들의 전문성과 분쟁해결 노력이 조정당사자들에게 충분히 인정받았기 때문으로 본다"고 말했다.

출처-연합뉴스 1.5

[미술계쪽지] 문화재청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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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재청(청장 유홍준)은 조선시대의 왕릉(王陵)과 원(園) 53기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으로 등재를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조선의 왕실과 관련된 무덤은 왕과 왕비의 무덤인 '능', 왕세자와 왕세자비 등의 무덤인 '원'으로 나뉜다. 현재 왕릉 40기 등 모두 53기가 남아있다.

◆ 한국학중앙연구원(원장 윤덕홍)과 국립고궁박물관(관장 소재구)이 '제2기 실록학교'를 연다. 13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1시 30분 서울 국립고궁박물관 대강당. '세종실록' 19권(국역본 1만여 쪽 분량)을 6번에 걸쳐 발췌해 읽고 토론하는 자리다. 강사는 김영수.박현모 박사. 국립고궁박물관 홈페이지(www.gogung.go.kr)에서 선착순 100명 접수한다. 교재비 2만 원. 031-708-5281.

◆K옥션(대표 김순응)이 18일 새해 첫 경매를 연다. 한국 근.현대미술품과 고미술품, 외국 작가의 근작이 나온다. 11~17일 서울 사간동 경매장에서 작품을 볼 수 있다. 02-2287-3600.

◆ 조각가 고산 박철준(1927~95)의 10주기를 기려 고인의 작품집이 나왔다. 작품집을 준비한 서울조각회는 5일 오후 5시 서울 송현동 한국일보사 12층 송현클럽에서 출간 기념식을 연다. 011-228-0315.

출처-중앙일보 1.5

남이섬 그림책 원화전… BIB 한국 작가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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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원화전으로는 세계 최고의 권위를 지닌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BIB, Biennial of Illustrations Bratislava)의 한국 작가 작품전이 31일까지 남이섬 안데르센 홀에서 열리고 있다.

BIB는 1967년부터 슬로바키아의 수도 브라티슬라바에서 홀수 해마다 열리는 행사로 각국에서 추천 받은 그림책 작가들이 참여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지난해 제 20회 BIB에서 ‘새가 되고 싶어’로 입상한 한병호를 비롯해 지난해 이 행사에 참여한 한국 작가 18명의 작품 96점을 만날 수 있다.

출처-한국일보 1.5

[미술계쪽지] 문화재청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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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재청(청장 유홍준)은 조선시대의 왕릉(王陵)과 원(園) 53기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으로 등재를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조선의 왕실과 관련된 무덤은 왕과 왕비의 무덤인 '능', 왕세자와 왕세자비 등의 무덤인 '원'으로 나뉜다. 현재 왕릉 40기 등 모두 53기가 남아있다.

◆ 한국학중앙연구원(원장 윤덕홍)과 국립고궁박물관(관장 소재구)이 '제2기 실록학교'를 연다. 13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1시 30분 서울 국립고궁박물관 대강당. '세종실록' 19권(국역본 1만여 쪽 분량)을 6번에 걸쳐 발췌해 읽고 토론하는 자리다. 강사는 김영수.박현모 박사. 국립고궁박물관 홈페이지(www.gogung.go.kr)에서 선착순 100명 접수한다. 교재비 2만 원. 031-708-5281.

◆K옥션(대표 김순응)이 18일 새해 첫 경매를 연다. 한국 근.현대미술품과 고미술품, 외국 작가의 근작이 나온다. 11~17일 서울 사간동 경매장에서 작품을 볼 수 있다. 02-2287-3600.

◆ 조각가 고산 박철준(1927~95)의 10주기를 기려 고인의 작품집이 나왔다. 작품집을 준비한 서울조각회는 5일 오후 5시 서울 송현동 한국일보사 12층 송현클럽에서 출간 기념식을 연다. 011-22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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