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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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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섭씨 미술평론가협회장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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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섭(51.호남대교수)한국미술평론가협회 회장이 최근 총회에서 2년 임기의 회장으로 연임돼 2007년 12월31일까지 회장직을 맡게됐다.

한국미술평론가협회는 1956년 이경성, 최순우 등 7명이 결성해 활동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는다.
협회는 10월께 동북아 국제심포지엄, 한국미술비평 50년사 발간, 기획전 등을 계획 중이다.

출처-연합뉴스 1.16

佛 풍자만화 거장 자크 페장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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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유명 풍자만화 작가인 자크 페장이 14일 87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지난해 말 현역에서 은퇴한 페장은 지난 반세기 동안 일간 르 피가로의 정치 풍자 만평을 그리며 프랑스 정계를 탁월하게 묘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프랑스의 상징 여인상인 '마리안느'를 즐겨 그렸는데 샤를 드 골 대통령이 작고한 다음날에 그린 쓰러진 떡갈나무 앞에서 눈물 짓는 마리안느의 모습은 특히 유명하다. 그는 40권의 만화집과 소설 7편도 남겼다.
자크 시라크 대통령은 성명에서 "고인은 우리 시대의 가장 뛰어난 만평 작가중 한사람이자 진정한 예술가였다. 프랑스의 정신을 가장 잘 대변했다"며 애도했다

출처-연합뉴스 1.15

故 강국진 화백 유작 ‘e세상’ 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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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국진 닷컴’ 개설… 500여점 정리

다양한 실험적 작업을 통해 현대판화 발전 등에 큰 영향을 미친 강국진(1939~1992) 화백의 유작 500여점을 총정리한 인터넷 사이트 ‘강국진 닷컴(www.kangkukjin.com)’이 유고전시회 형태로 개설됐다. 강 화백은 1960년대 중반 실험미술을 추구하는 청년작가 그룹 ‘논꼴‘의 동인으로 활동했다. 그는 현대판화 발전에 기여했는가 하면 테크노아트와 퍼포먼스 분야 등 한국에서 소개되지 않았던 새로운 현대미술분야의 선구자 역할을 했다. 또 네온과 스테인리스 스틸을 소재로 한 1967년 설치작품 ‘시각의 즐거움’은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에 소장돼 있다.

온라인상에 정리된 강 화백의 작품과 기록은 입체 59점, 퍼포먼스 12점, 유화 295점, 판화 160점, 수채화 37점, 메일아트 6점이다. 강 화백의 국제전시 내용을 담은 2단계 영어버전도 곧 구축될 예정이다.

출처-문화일보 1.16

서양화가 오승윤 씨 영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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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인상주의 회화의 대가 故 오지호 화백의 차남이자 한국 서양화단의 거장인 오승윤(66)화백의 영결식이 15일 오전 10시 조선대병원 장례식장에서 `광주.전남 미술인장'으로 거행됐다.
오건탁 광주시립미술관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영결식에는 조규일 백민미술관장, 강연균 화백, 이정재 전 광주교대총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황영성 화백은 추도사에서 "프랑스의 유명한 화가들과 찍었던 사진을 보여주며 아이처럼 좋아하던 그가 이제는 차가운 모습으로 누워있다"며 "고인의 뜻처럼 예술인이 숨쉴 수 있는 따뜻한 세상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 화백의 추도사에 이어 허형만 시인이 추도시에서 "당신을 추억하기엔 너무 이릅니다. 당신을 그리워하기엔 아직 때가 아닙니다"라고 울먹이며 말하자 참석자들은 하나 둘 씩 손수건을 꺼내며 터져나오는 울음을 참느라 애쓰는 모습이었다.

참석자들은 약 30여분간 지속된 영결식을 끝마친 후 버스 2대를 이용, 동구 지산동 자택에서 노제를 갖고 장지인 전남 화순군 동복 선영으로 이동했다.

출처-연합뉴스 1.15

인도 초기 불교미술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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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는 18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서울 중구 순화동 한국 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에서 인도 국립박물관과 공동으로 인도 불교미술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 특별전에는 116㎝크기의 2세기 간다라 불입상을 비롯, 인도 초기 불교의 불탑 부조와 굽타시대의 불상 등 인도국립박물관 소장 유물 51점이 전시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외교통상부와 주한 인도대사관이 후원한다. www.kfcenter.or.kr (02)3789-5600

출처-조선일보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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