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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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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문예진흥기금사업 179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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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김병익)는 올해 문예진흥기금사업 지원심의 결과, 1천180건에 대해 179억7천565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올해 문예진흥기금사업에는 문학, 시각예술, 음악, 무용, 연극, 전통예술, 다원예술, 문화일반 등 8개 분야에서 5천304건이 신청했다. 이에 대해 모두 149명으로 구성된 분야별 심의위원들이 심의해 지원대상자를 선정했다.

문예진흥기금사업의 올해 평균 지원단가는 전년도 1천207만원에 비해 26% 증액한 1천523만원이다. 지원심의 결과는 예술위원회 홈페이지(www.ark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술위원회는 "올해 예술창작지원사업은 '선택과 집중' 지원을 위해 '공연예술창작전문단체 집중 육성 지원' '시각예술 기획 발굴 지원' 등을 추진키로 했고, 정기공모사업의 경우 건당 평균 지원금액을 상향 조정했다"면서 "이번 정기공모에서 제외된 신진예술가 뉴스타트 및 지속프로그램 지원, 복권기금사업 등 530여억원에 해당하는 사업은 2월중 별도로 공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연합뉴스 1.31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에 故백남준 분향소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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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시간) 미국에서 타계한 고(故) 백남준씨를 국내에서 조문할 수 있는 분향소가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에 마련됐다.

국립현대미술관은 31일 오후 과천 본관 1층에 설치돼있는 백남준씨의 1988년 작품 '다다익선' 앞에 분향소를 마련했으며 설치 기간은 다음달 3일까지라고 밝혔다. 분향소를 운영하는 주관기관은 한국문화예술진흥위원회, 한국미술협회, 한국민족미술협회, 경기문화재단 등 미술 유관기관들이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이와함께 1층 원형 전시장에 지난해 9월부터 설치한 백남준 특별전 코너를 확대, 기존의 설치작품 9점 이외에 추가로 사진, 드로잉, 판화 등을 보강해 약 25점을 전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63년 작품 'Zen for TV', 1988년 작품 '사슴' 등 TV 한 대로 만든 작품들을 비롯해 TV 12대를 단상 위에 설치해 일렬로 세운 '달은 가장 오래된 텔레비전이다'(1965-67년), 1992년 작품 '옴' , 1984년 작품 '색깔 속에 갇힌 이태백', 1996년의 '색동 시리즈' 등이 전시된다.

출처-연합뉴스 1.31

팔만대장경 경판·조선 의궤(儀軌) 세계기록유산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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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조선시대 각종 의궤(儀軌)와 고려시대 팔만대장경 경판을 올 3월 유네스코(유엔교육문화기구)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를 신청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지난해 12월 전문가들로 구성된 ‘세계기록유산 자문단’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지난 25일에는 문화재청과 문화재관리위원, 외교통상부 관계자가 참석하는 회의를 열어 등재신청을 위한 세부사항을 논의했다.

조선시대 기록문화의 정수로 꼽히고 있는 의궤는 조선시대 국가나 왕실에서 거행한 주요 행사를 기록과 그림으로 남긴 것이다. 팔만대장경의 경우는 경판이 세계기록유산으로 신청될 예정이며 경판을 보관하고 있는 장경판전은 이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상태다.

이 두 문화유산의 세계기록유산 등재 여부는 내년 중반쯤 결정된다.

출처-경향신문 1.31

청주시 미술 스튜디오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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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국비 등 42억원을 들여 상당구 용암동시립정보도서관 인근에 `청주 미술창작 스튜디오'를 건립, 내년 3월 개관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이 일대 3천300여㎡의 부지에 건립될 `청주 미술창작 스튜디오'에는 50여㎡ 규모의 스튜디오 15개와 전시관(3개), 교육실, 창고 등 미술활동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과 사무실 등이 갖춰진다.

시 관계자는 "이곳을 시민들과 미술작가, 단체들의 창작 활동과 전시, 공연, 세미나 등의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입력시간 : 2006/01/29 06:41




































광주비엔날레 故백남준 분향소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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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현지시간) 미국에서 타계한 세계적인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씨의 간이 분향소가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에 마련됐다.

재단법인 광주비엔날레는 31일 오후 전시관 1층에 있는 백씨의 작품 '고인돌' 앞에 간이 분향소를 설치하고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조문을 받았다.
'고인돌'은 1995년 제1회 광주비엔날레 당시 특별전 '인포 아트(info art)'에 출품된 작품으로 백씨가 전남 순천 고인돌 공원을 다녀온 뒤 영감을 얻어 제작했다.

이 작품은 고인돌의 형상을 비디오 설치에 응용해 과거와 현재를 관통하는 물질과 정신의 교류를 비디오 조각이라는 독특한 형식으로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광주 비엔날레 관계자는 "백남준씨는 초기 광주비엔날레를 세계에 알리고 전위 예술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키는데 큰 몫을 했다"며 "그의 죽음을 애도하는 지역 문화예술계의 요청을 받아들여 간이 분향소를 설치했다"고 말했다.

출처-연합뉴스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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