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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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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박물관회 특설강좌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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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후원 아래 한국박물관회(회장 유창종)가 운영하는 '박물관 특설강좌' 2006년도 제30기 수강생 모집이 선착순으로 실시되고 있다.
목요반과 금요반 각 200명씩, 모두 400명을 모집하는 이번 강좌는 3월부터 12월까지 계속되며 55여 강좌와 전시실 교육, 고적답사 등으로 구성된다. ☎02-2077-9790~3.

출처-연합뉴스 2.3

경기도 백남준 조문단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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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고 백남준씨 조문을 위해 2일 송태호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 신광식 문화관광국장, 최경한 백남준미술관 건립추진위원장 등을 미국에 파견했다고 3일 밝혔다.

조문단은 고인의 시신이 안치된 미국 뉴욕 프랑크 캠벨 장례식장을 방문, 유족들에게 조의를 표하고 뉴욕 한국문화원에서 거행된 백남준 추모행사에도 참가했다고 도는 덧붙였다.

한편 손학규 경기지사는 조전을 통해 "경기도가 건립중인 백남준 미술관에 백씨의 작품과 유해를 함께 모셔 세계적인 예술가 백남준의 정신을 영원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장례식은 4일(한국시간) 거행된다.

출처-연합뉴스 2.3

<문화단신>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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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비나 미술관에서 운영하는 대안학교인 큐레이터 전문과정 2기 강좌가 다음달 8일 봄학기 개강을 앞두고 수강생을 모집 중이다.
3월8일부터 5월3일까지 매주 1번씩 미학과 한국현대미술작가론, 글작성법 등을 9회에 걸쳐 강의한다. 참가비는 30만원. ☎02-736-4371.

▲서초구 방배동 서래마을에 자리잡은 갤러리 루브는 젊은 한국화 작가 13명을 선정, 릴레이 형식으로 전시회를 하는 '2006 한국화 열혈 작가 프로젝트-세상을 향한 작은 관심'전을 3일부터 시작했다.

23일까지 진행되는 첫 3주간은 곽수연, 구인성, 권인경, 김현지, 박경민, 양광우, 윤원진 등 현대 사회와 인간의 관계를 주변 인물과 풍경을 통해 나타낸 작가 7명이 작품을 전시한다.

24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는 고경희, 고주희, 김자림, 안경수, 이현열, 한영균 등 전통적인 회화작업에서 벗어나 새로운 기법과 소재를 탐구한 작가 6명이 작품을 내놓는다. ☎02-3478-0815.

▲구두를 소재로 한 시각 예술 작품과 수제화 전문업체들의 작품이 한 공간에 배치되는 '슈어홀릭(Shoeaholic 구두수집광) 인 서울'이라는 전시회가 3일부터 28일까지 송파구 송파동 스페이스 틈새에서 열린다.
양태근, 박용수, 최승호 등 10명이 설치, 조각, 회화작품들을 선보이고 뭉크, 이즈, 미샤프라자, SSASO, SOVO 등 수제화 메이커와 디자이너들이 참여했다. ☎02-419-5484.

출처-연합뉴스 2.3

화랑협회 회장선거 5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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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화랑들의 연합체인 한국화랑협회의 제14대 회장 선거에 5명이 출마했다.

3일 한국화랑협회에 따르면 이날까지 제14대 회장 선거를 위한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종로구 관훈동 명갤러리의 안종린 대표, 종로구 사간동 국제갤러리의 이현숙 대표, 강남구 청담동 갤러리 미의 이난영 대표, 강남구 논현동 예맥화랑의 김양자 대표, 서초구 잠원동 로이드 신 갤러리의 신성균 대표 등 5명이 등록을 마쳤다.

회장선거는 24일 오후 4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리는 화랑협회 정기총회에서 실시된다.

회원 과반수가 참석해야 투표가 시작되고 1차 투표에서 참석 인원의 과반수를 득표하지 못하면 1.2위 득표자를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치른다.

화랑협회 회장의 임기는 3년으로 현 회장인 김태수 대구 맥향화랑 대표는 2003년 2월 총회에서 지방 화랑 대표로는 처음으로 회장으로 선출됐다.

출처-연합뉴스 2.3

미술계 백남준 추모행사 태스크포스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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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계가 고(故) 백남준 추모행사를 추진하기 위한 태스크포스를 공동으로 구성했다.

4일 미술계에 따르면 한국미술협회, 민족미술협회 등 민간미술단체 2곳과 경기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국립현대미술관 등 5개 미술단체ㆍ기관 관계자들은 지난 1일과 3일 두차례 모임을 가졌다.
이들은 모임에서 백남준씨의 유해가 사후 49일을 맞아 한국으로 돌아오면 이에 맞춰 특별기획전이나 퍼포먼스 등 다양한 행사를 한다는데 원칙적으로 합의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태스크포스를 구성했다.

미술협회 관계자는 "민간단체들이 주축이 돼 백남준 추모사업을 기획하고 정부가 이를 지원하는 방안이 본격적으로 논의될 것"이라며 백남준의 작품 목록도 제대로 없고 연구도 이뤄지지 않고 있는 문제점들을 해결할 방안도 논의된다고 전했다.

국립현대미술관 관계자는 "내년에 돌아오는 백남준 1주기를 대비해 고인의 예술세계를 분석하는 학술 행사를 여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출처-연합뉴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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