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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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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 `우륵박물관' 31일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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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대표적 현악기인 가야금을 창제한 악성 (樂聖) 우륵의 업적을 기리는 `우륵박물관'이 오는 31일 경북 고령군 고령읍에 개관한다.

고령군청은 "연면적 951.9㎡에 박물관(지상 2층), 가야금 공방, 주차장 등으로 꾸며진 우륵박물관을 최근 완공해 `대가야 체험축제' 첫 날인 31일 문을 연다"고 밝혔다.
박물관이 들어서는 고령읍 쾌빈리 일대는 우륵이 대가야 시대에 가야금을 창제하고 작사.작곡했던 장소로 알려져 있다.

박물관에는 우륵의 생애와 가야금의 기원에 대한 영상물.그래픽과 가야금, 아쟁, 해금 등 전통 국악 현악기들이 전시되고 악기들의 소리를 직접 청취할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된다.

고령군청 관계자는 "박물관 개관으로 가야금 등 국악기에 대한 대중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지역 교육,문화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고대 대가야국 사람인 우륵은 당대 가실왕의 뜻을 받들어 가야금을 만들고 12개 의 연주곡을 지었으며 551년(진흥왕 12년) 신라에 투항, 가야금을 전파하는데 큰 공 을 세웠다.

출처-연합뉴스 3.7

고교생이 아동용 `몽촌역사관'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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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5명이 어린이용 몽촌역사관 안내서를 펴내 화제다.

7일 서울 송파구에 따르면 위례역사문화연구회 청소년자원봉사동아리 `도남모개' 의 고교 2년생 한동진, 신동준, 손만휘 군과 윤보경, 이윤아 양은 최근 어린이용 몽촌역사관 안내서 `몽이와 초니의 시간여행'을 발간했다.
이 안내서에는 방이동 몽촌역사관의 개요, 한성백제의 역사, 몽촌토성, 움집이야기, 고분이야기, 백제의 대외관계 설명이 사진과 일러스트로 실려 있다.

이들 고교생이 지난해 한성백제유적지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기록한 모니터링 내용도 수록돼 있다.
특히 몽촌역사관의 초등학생 안내 도우미 캐릭터 `초니'와 칠지도 조각을 가지고 지구를 찾은 외계인 캐릭터 `몽이'가 이야기를 해주는 방식으로 서술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췄다.

이들은 "방대한 자료를 요약하고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쓰는 게 가장 어려웠다"며 "더욱 완성도 높은 자료집을 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보람이 더 크다"고 말했다.

출처-연합뉴스 3.7

산업銀 '인간과 꿈' 미술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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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은 오는 8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여의도 본점 1층 아트리움에서 '인간과 꿈'이라는 주제로 미술전시회를 개최한다. 국립현대미술관이 주관하는 '작은미술관' 조성 사업의 하나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회화, 조각, 뉴미디어 등의 부문에서 40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출처-연합뉴스 3.7

< 뉴스뒤뉴스 > 국립현대미술관 조사연구팀장 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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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정준모 조사연구팀장 직무대리(49. 별정적 4급 상당)가 2일
면직됐다.

올해부터 책임운영기관이 돼 인사권이 김윤수 관장에게 일임된 국립현대미술관
은 2일 오후 인사위원회를 통해 정 팀장을 관장 직권으로 면직하기로 결정했다고 3
일 밝혔다.

정 팀장은 10년간 국립현대미술관에 재직하면서 학예연구실장, 덕수궁미술관장
을 지내 큐레이터로서, 평론가로서 인지도를 높여왔다.

그러나 김윤수 관장과 불편한 관계였던 것으로 전해지다 올해 초 국립현대미술
관이 책임운영기관이 되고 직급을 파괴하는 팀제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학예연구실장
산하인 조사연구팀장 직무대리로 사실상 좌천됐다.

국립현대미술관측이 밝힌 정 팀장 면직 사유는 책임운영기관화에 대한 반대와
근무태도 등의 문제.

그러나 정 팀장은 책임운영기관화에 대한 반대입장을 끝까지 고수한 것은 아니
며 근무태도에 대한 지적도 납득할 수 없고 인사위원회에서 소명할 기회도 얻지 못
했다며 대응에 나설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공직자가 징계를 받으면 소청심사위원회에 구제신청을 하고 행정소송을 할 수
있다. (조채희 기자)

http://www3.yonhapnews.co.kr/cgi-bin/naver/getnews_new?0520060303020001355+20060303+1355

서울화랑협회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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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말에 발족한 서울화랑협회가 활동을 시작했다.
서울 시내에 있는 기획전시 화랑을 대상으로 현재 한국화랑협회 소속 8개화랑, 한국화랑협회에 미가입 했던 20개 화랑 등이 참여하며 가입이 늘고 있다.

회장은 쥴리아나갤러리 박미현 대표이며 연락처 T. 564-7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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