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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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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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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전보<과장급>△문화재정책과장李源俊△사적과장朱珽習△현충사관리소장金士源△발굴조사과장池炳穆△국립창원문화재연구소장崔孟植◇승진<서기관>△자연문화재연구실장鄭鍾秀△문화재활용과禹景準


[문화단신] 대안공간 풀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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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공간 풀(대표 김용익)은 23일까지 서울 구기동 전시장에서 기금 마련전을 연다. 비영리 미술공간으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전시에 따르는 재원과 새로운 후원제도 확보를 위한 전시회로 강경구.강홍구.김지원.박찬경.안규철.정동석.주재환.최진욱씨 등이 참여했다. 02-396-4805.

◆호림박물관(관장 오윤선)이 소장하고 있는 조선시대 백자와 분청사기가 일본 나들이에 나선다. 22일~6월 25일 일본 사가와미술관에서 열리는 '한국 호림박물관 소장 도자기의 명품'전으로 보물 제1062호인 '분청사기철화단초문장군', 보물 제1169호 등 120점이 공개된다. 02-858-3874.

◆'김희제 콜라주'전이 30일까지 서울 평창동 그로리치화랑에서 열리고 있다. 묵은 일기책에서 건져 올린 추억을 한지 뜯어붙이기 기법으로 수놓듯 작업한 근작을 선보인다. 김씨는 한국은행 소속 국가대표 농구선수를 거쳐 홍익대에서 미술공부를 한 늦깎이 화가다. 02-395-5907.

◆미술연감 '한국미술 2006'(월간미술 펴냄)이 나왔다. 삼성문화재단이 지원하는 미술연감은 2005년 한국 미술계에서 주목받은 전시와 행사 및 사건, 학술성과 등을 정리한 자료 모음이다. 3만원. 02-2014-6555.

출처-중앙일보 4.20

피카소 그림 경매前 프리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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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 피카소의 그림 5점이 국내 경매에 부쳐지기에 앞서 21일부터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전시되기 시작했다.

현대백화점이 주관한 이번 프리뷰 전시에는 한화 약 79억원인 '화가와 모델', 67억원인 '누워있는 여인의 누드' 등 작품 5점이 전시돼 백화점 이용객들이 작품을 감상했다.

프리뷰 전시는 경매 응찰마감일인 다음달 1일까지 진행된다. 서면응찰만 받으며 21일 오후 현재까지는 응찰자가 없다고 현대백화점 측은 전했다.

출처-연합뉴스 4.21

천상병 예술제’ 28·29일 의정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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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과 의정부예술의전당은 천상병시인기념사업회와 함께 28일부터 내달 6일까지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제3회 천상병 예술제’를 개최한다. 28일 오후 3시 의정부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천상병 시와 비평 세계’를 주제로 문학 심포지엄을 열고 29일에는 음악회, 시낭송회, 뮤지컬 갈라 ‘귀천’ 공연 등이 열린다. 초·중·고 학생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한 천상백일장도 열리며 전시장에서는 천상병 미술전 ‘함(函)속의 함(函)’이 다음달 6일까지 계속된다.

출처-경향신문 4.21

[문화단신]인사미술공간 원서동 이전 전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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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관훈동에서 지난달 원서동으로 이전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인사미술공간이 이전을 기념하는 첫 전시로 회화 설치작가 김태균의 개인전을 열고 있다.

인사미술공간은 원서동의 옛 한국미술박물관 기획전시실 전관을 리노베이션해 지하 1층은 젊은 작가 전시장, 지상 1층은 전시와 워크숍 공간, 2층은 자료실 겸 세미나 공간, 3층은 사무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태균 개인전은 다음달 14일까지. ☎02-760-4722.

▲젊은 작가 박소영(26)의 그림은 직설적이다.

'이봐! 미스 리'에서는 노란 불빛 아래 반라의 여성들이 술상 앞이나 술상 위에 올라가 앉아있고 화면 중심의 검은 늑대가 이들을 향해 시뻘건 혀를 널름거린다.

다른 그림 '나는 무섭지 않아'에는 "유난히 음성이 고왔던 꽃다방 미스리는 꿈많은 열여섯"이라는 설명이 붙어있다. 눈밑이 까매지고 어린 나이에 벌써 낙태를 경험한 다방 여종업원의 이야기다.

전시 제목은 '우울모드'. 천 위에 아크릴로 그린 그림에는 잔인한 세상을 겪어내고 있는 소녀들을 주인공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신세대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느껴진다. 종로구 통의동 브레인 팩토리에서 30일까지. ☎02-725-9520.

▲일본 일러스트레이터 겸 화가로 유럽과 뉴욕에도 소개된 고부케 겐타로(31)가 종로구 관훈동 두아트에서 작품전을 열고 있다.

일러스트레이터 출신인 나라 요시토모, 오노 주니치 등 일본 작가들이 국내에서 대중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추세에 맞춘 전시.

이들의 작품은 지나치게 폭력적이고 성적인 표현이 많은 일본 망가 풍의 작업이나 상업적인 일본의 네오 팝과는 달리 젊은이의 감성을 보여주는 건전한 분위기여서 인기가 있다는게 화랑 측의 진단이다.

고부케는 나뭇결이 드러나는 원목판 위에 예쁜 파스텔톤 색연필로 눈이 커다란 인물과 벚꽃, 후지산 등 일본 전통적 요소를 믹스매치한 작품 23점을 걸었다.

30일까지. ☎02-738-2522.

출처-연합뉴스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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