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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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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은사ㆍ삼층석탑 학술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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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김봉건)는 20일 경주 보문단지 내 드림센터에서 '신라 감은사와 삼층석탑'을 주제로 하는 학술심포지엄을 열었다.
이 자리는 경주석탑보수정비사업 일환으로 지난 2003년 시작한 감은사지 동ㆍ서 삼층석탑 수리가 최근 끝남에 따라 그 성과와 감은사의 역사문화적 의의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감은사지 발굴단 출신인 조유전 경기문화재연구원장의 기조강연 '감은사의 역사문화적 의의'를 시작으로 경주석탑보수정비사업의 경과보고와 감은사지 석탑의 수리 및 보존처리, 감은사지 삼층석탑의 구조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나아가 ▲감은사지의 발굴조사 성과와 과제 ▲7세기 신라 불교건축의 전통과 신조류 ▲신라의 성전사원과 감은사 등의 주제 발표도 있었다.

-연합뉴스 2009.3.20

전북도립미술관, 조선 '명품' 서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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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립미술관은 오는 4월26일까지 조선 시대 서화와 도자 작품 등을 모아 '아라재 소장명품전 보묵Ⅱ'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들은 개인 컬렉션 '아라재'의 소장품으로 서예, 문인화, 산수화, 인물화 등 서화와 백자, 분청 등 도자 작품 270여 점이다.
특히 조선 시대 명필인 안평대군 이용의 '지장보살본원경(地藏菩薩本願經)'을 비롯해 우암 송시열의 '각고(刻苦)', 오원 장승업의 '노안도팔곡병(蘆雁圖八曲屛)', 석봉 한호의 서첩 등 명품으로 불리는 서화가 다수 선보인다.
'아라재'는 고미술 수집가인 ㈜테라로사 김명성 회장의 개인 장서각으로 김 회장은 지난해 '21세기 중국흑백목판화'전을 함께 열며 전북도립미술관과 인연을 맺어왔다.

-연합뉴스 2009.3.20

예술경영 무크지『@예술경영 2008』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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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예술경영지원센터(센터장 박용재)는 문화예술단체 종사자의 업무 처리와 관련된 매뉴얼/해설집 4종과 예술경영 전문 무크지『@예술경영 2008』을 발간했다.
예술경영 분야의 직무 범위ㆍ필요 능력ㆍ프로세스를 정립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발간한 매뉴얼/해설집은 문화예술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문화예술단체를 위한 취업규칙ㆍ인쇄홍보물 제작ㆍ공연장 조성ㆍ국가별 국제교류 조세제도를 각각 다루고 있다.
부정기간행물인 『@예술경영 2008』은 작년 10월 30일 창간한 웹진 'weekly@예술경영'을 토대로 예술경영 사례연구 및 우수논문 등의 내용을 보강했다.
이번에 발간된 4종의 매뉴얼/해설집과 무크지는 예술경영지원센터 홈페이지(www.gokams.or.kr)에서 신청을 받아 문화예술 기관단체 및 공연장 등에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며,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다운로드받아 활용할 수 있다. 문의 ☎02-745-3046

-연합뉴스 2009.3.20

[새책] 세상을 바꾼 예술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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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꾼 예술작품들
페미니즘 미술의 선도자였던 17세기의 젠틸레스키, 촌철살인의 시사만평으로 문맹률이 높았던 18세기 서민들에게 핵심을 알아보고 웃음짓게 한 윌리엄 호가스, 붓과 캔버스로 전쟁과 폭력에 맞선 고야, 위대한 희극배우이자 빨갱이로서 삶을 영화에도 고스란히 드러낸 찰리 채플린, 아이돌을 벗고 ‘혁명가’가 된 존 레논 등 17세기부터 21세기에 이르는 지금까지, 세상과 함께 살고 세상을 바꾼 예술가들을 소개한 책이다.
이유리·임승수 지음|시대의창|1만4500원

- 위클리경향 2009.3.17

[새책] 춘천, 마음으로 찍은 풍경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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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마음으로 찍은 풍경
박찬일·최수철·한명희 엮음, 문학동네, 1만3500원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작가 29인이 한 도시에 모였다. 각양각색의 작가들을 한데 불러 모은 곳은 바로 청춘과 낭만의 도시, 춘천. 내로라하는 문인들이 풀어내는 춘천의 기억은 가슴 속에 숨겨져 있던 뜨겁고 아스라한 청춘의 한 시절을 생생하게 불러낸다.

마네 그림에서 찾은 13개 퍼즐조각
박정자 지음, 기파랑, 1만2000원
마네와 현대 예술의 관계에 대한 본격적인 미학을 다뤘다. 환영주의, 원근법 등 미술사의 개념을 쉽게 설명해 일반 독자들의 관심을 끈다. 100장 이상의 그림은 설명만으로 서양회화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 주간조선 2009.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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